산책을싫어하는건지나가면가만있습니다.어찌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을 많이 해보지 않고 충분히 현장소에 적응하기 전에 보호자분이 다른 장소 즉, 안전이 확보되지 않은 장소로 빠르게 이동하여 공포가 생길 수 있습니다. 산책은 사람의 개념에서는 운동이지만 강아지의 개념에서는 주변환경에 대한 모니터링과 탐색, 탐험입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이 최소기준을 우선 충족시켜 주시고 집 주변에서부터 빠르게 이동하지 마시고 충분히 그 위치에서 냄새를 통해 안전을 확인한 후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서서히 이동하게 해주시면 점차 적응해 나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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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같은 경우도 사람처럼 쥐가 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이 쥐가 난다는것도 결국 정맥혈관이 눌려 일시적으로 막히면서 생기는 부종과 이로인한 신경자극에 의한것이라 이론적으로 강아지도 발생은 할 수 있으나 한국말로 쥐났다고 말해주는 강아지가 역사적으로 아직 발견되지 않아 정확히 발생하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추정일 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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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많이 더워하는데, 여름 무사히 보내게 신경 써야 할 부분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에어컨을 적절히 잘 활용하여 보호자분이 쾌적한 정도의 환경온도를 유지해주시는게 가장 해야 할 일입니다. 고양이는 원래 야행성 동물이기 때문에 주간에는 원래 활동량이 적으니 사람이 쾌적한 온도면 잠자며 열을 만들지 않는 고양이도 딱 적당한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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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양앞발로 얼굴을 세수하듯이 비비고 바닥에 뒹굴어 비빕니다. 어디가 아파서 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치통이 있는 강아지들의 전형적인 증상으로 3살 푸들이니 최근 6개월내에 치과 방사선 검사를 받은 경력이 없다면 이번차에 치과 방사선 검사를 포함한 치과 진료를 받아 보시는게 추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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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의 배변훈련 팁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이 산책 횟수만 잘 충족시켜줘도 강아지는 실내에서 배변 및 배뇨를 하지 않아 지금 하는 고민도 같이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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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에게 사람음식을 주면 좋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에게는 음식이나 강아지에게는 독성이 있는 식재료들 때문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m/279자료는 강아지 금기 식재료이며 해당 식재료가 들어 있느 모든 음식이 금기 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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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좋아하는 강아지는 비와서 산책 못시키는걸 어떻게 대처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비가 내리지 않는 지하주차장이나 스타필드같은 반려견 동반 가능 쇼핑몰을 이용하여서라도 산책을 시켜주시는걸 추천합니다.비가 온다는것은 인지하겠지만 그 현상이 산책을 하지 못하는 원인이 되는 인과관계를 이해하는것은 강아지들마다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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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장례식 비용 어느정도 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거주지역의 인건비, 임대료, 물품유통비용 등에 따라 차이가 나는것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사항으로 말할 수 없습니다. 방문하고자 하는 장례업체에 문의 하시는게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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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다리을 저는 경우는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처방해서 좀 괺찬더니 다시 다리을 절어" 보인다면 약물 반응을 한다는 의미 즉, 약물의 성분이 현재의 다리저는 원인을 어느정도는 컨트롤 하고 있다는 말이됩니다. 이를 두고 진단적 치료라고 말하며 처방해주신 주치의에게 다시 상담받아보시고 어떤 원인 가능성이 더 높은지 약물의 특성과 함께 고려해서 진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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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게 삶은 양배추를 줘도 무방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삶은 양배추 자체는 크게 문제되지 않습니다. 다만 강아지 사료는 사람의 음식물과는 달리 강아지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 영양소를 균형있게 배합한 그 자체로 일종의 종합 영양제인데 다른 음식물이 들어가게 되면 그 균형이 깨지는 즉, 영양불균형 상태를 유도하는것이기에 사료 이외의 음식물을 먹이는것은 그리 추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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