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여름이 되면 식욕이 좀 저하 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이론적으로는 활동량을 줄임으로서 체온발생을 줄이기 위해 운동량이 줄어들고, 그러면 소비되는에너지도 적어져서 음식물 섭취도 줄어드는게 정상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높은 빈도로 신체적 질환상황이어서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 경우가 많으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셔서 이상 여부를 평가 받으시는걸 추천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방에 출입시 자꾸 짖어대는데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교정이 필요한 행습장애의 초기 증상입니다. 따님을 보호해야 하는 역할 분담이 잘못된 상태로 이 교정을 만약 보호자가 직접 시키게 되면 따님과 부모와의 관계가 틀어집니다. 반드시 전문 훈련사를 집으로 초빙하여 따님과 함께 부모님의 행동교정도 같이 받으셔야 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집고양이들은 원래 1년 내내 털갈이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야외에서 사는 고양이들의 경우 햇빛과 온도 변화에 반응하여 계절을 뇌가 느끼기 때문에 털갈이 개념으로 뭉터기로 빠지는것은 주로 봄 가을에만 일어나지만 집고양이의 경우 형광등과 난방, 냉방등의 영향으로 온도 변화를 느끼지 못하거나 하루중 변화가 급격하여 털갈이 주기가 틀어질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기 강아지 배변훈련은 어떻게 해주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이 최소 기준을 우선 충족시켜주시는걸 추천드리고 강아지의 요구에 따라 점차 증가 시키시는걸 추천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매일 아침 살은 계란을주는데 몸에 이상이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60kg 사람 기준으로 계란 하루 권장량이 1개입니다. 9.2kg인 강아지라면 9.2/60 개 즉, 대략 계란 1/6개가 먹이더라도 먹이는 양이니 과량을 먹고 있는 상태라 보아야 합니다. 비만이 올 수 있는데 비만이 오지 않은 상태라며 강아지라 상대적으로 사료를 덜 먹은 것이 되기 때문에 사료로만 얻을 수 있는 영양성분들도 덜 먹게 되는 영양불균형 상태가 1년동안 이어진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앞으로는 사료만 먹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구마 간식으로 좋은지궁금???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한두번 먹는것은 무제되지 않으나 육식동물인 개에게 고탄수화물인 고구마를 먹이는것은 혈당의 과도한 상승과 하강을 유지하여 건강에 좋지 못하고 비만의 원인이 되며 고창증 등 다양한 문제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추천하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발바닥을 핧아요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가 발을 핥는 원인은1. 지간염등 피부의 이상이 있는 경우2. 관절염, 뼈, 인대 이상등 실제 통증원이 내부에 존재하는 경우3. 사람 손톱 뜯는 버릇처럼 강박증에서 오는 심리적 안정화 습관이렇게 3개의 카테고리로 구분합니다.때문에 문제가 심하게 유지되는 경우 원인 평가를 먼저해보아야 하기 때문에 진료를 받아 보시는것을 권하고3번의 경우는 대부분 산책 부족에서 오는 경우가 많으니 정상적인 산책을 시키고 있는지부터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강아지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이 최소 기준을 우선 충족시켜 주시고 강아지 반응에 따라 증량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오라하면 안오는이유기뭘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의 "이리와" 라는 소리는 그저 개에게 있어 "멍멍멍" 하는 사람 짖는 소리일 뿐입니다. 그 사람 짖는 소리를 내었을때 자신에게 좋은일이 있거나 혹, 가까히 가지 않으면 목숨이 위태롭다는 위협이 없다면 사람 짖는 소리에 올 이유가 없는것이죠.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 얼굴 상처 바로 병원 가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30분만에 변화하는 병변의 크기와 양상차이가 큽니다. 이런 경우라면 방향성 부분에서 더 심각한 문제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은 급성기 염증반응 가능성이 높으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이상 평가 및 대응을 하시는걸 추천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앞발을 종일 핧아요!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가 발을 핥는 원인은1. 지간염등 피부의 이상이 있는 경우2. 관절염, 뼈, 인대 이상등 실제 통증원이 내부에 존재하는 경우3. 사람 손톱 뜯는 버릇처럼 강박증에서 오는 심리적 안정화 습관이렇게 3개의 카테고리로 구분합니다.때문에 문제가 심하게 유지되는 경우 원인 평가를 먼저해보아야 하기 때문에 진료를 받아 보시는것을 권하고3번의 경우는 대부분 산책 부족에서 오는 경우가 많으니 정상적인 산책을 시키고 있는지부터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이 최소기준을 우선 충족시키시고 강아지의 반응에 따라 점차 횟수를 증가시키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