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피부가 안 좋음 옷이 업거나 털 싹 밀어도 괜찮아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말로 아토피인지 자가 진단부터 일단 해보시고 https://diamed.tistory.com/216피부 질환은 원인에 따라 치료 방법이 천차 만별이라 정확한 피부 질환 진단을 받고 그 결과에 따라 치료하는게 정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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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모 빗질을 어떡해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털 방향의 역방향으로 빗질을 하고 15분 같은 위치를 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전신을 모두 하는게 더 중요합니다. 빗질의 왕도는 딱 이정도이고 그 이상은 없습니다. 물론 빗에 칼날이 있어 모량을 잘라 감소 시키는 빗도 사용 추천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온도가 높아지고 있는 시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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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목욕얼마나자주시켜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냄새에 거부감이 없으시다면 1년에 1회 추천합니다. 즉, 안시키는게 가장 좋은것이고 시키더라도 2주에 1회 이상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피부 지방층이 그 자체로 피부 방어를 하는 방어층이라 목욕으로 벗겨내면 피부 건강에 매우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려견의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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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산책 목적이 궁금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 산책의 목적은 탐험, 탐색, 정찰, 사냥으로 운동은 원래부터 없습니다. 겸사겸사 사람운동을 시키는것일뿐 냄새를 맡는데 집중하는것은 매우 건강한 강아지의 정상행동입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같은 장소에 대한 확신이 들면 이동 범위가 점차 늘어나면서 충분히 많이 이동할것이니 4개월이라면 최대한 강아지를 배려해서 많은 시간 그의 탐색에 협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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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고양이가 저녁만 되면 칭얼대듯이 우는데 왜 이럴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이유없이 우는 고양이의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620 에 있으니 참고하시고 최근 6개월내에 건강검진을 받은 경력이 없다면 이번차에 건강검진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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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리트리버는 하루에 산책을 몇시간 정도 시켜줘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의 총 시간도 중요하지만 산책의 횟수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525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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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비만인데 살을 어떻게 빼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다이어트는 간단합니다.살이 찌는 원리가많이 먹고, 덜 움직였으니살을 빼는 원리는덜 먹고, 많이 움직이는것입니다.다만 움직임이 덜해지는게 일부에서는 관절염이나 디스크등의 질환에 의해서 못 움직이는 경우가 있으니우선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건강검진을 우선 받아 보시고https://diamed.tistory.com/446간식, 특식, 영양제, 보조제, 다이어트 보조제 모두 100% 끊으시고사료만 제한하여 주신 후억지로라도 팔한짝 까딱거리는 정도여도 매일 30분 이상 오뎅꼬치같은 실물 장난감으로 잘 놀아주시기 바랍니다.자발적으로 운동하는건 불가능하니 보호자의 노력이 절실히 필요합니다.뭔가 먹어서 살이 빠지는것은 독약 말고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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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단 한번도 배를 보이지 않는 이유는 뭘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어떤 남자는 애교뿜뿜해서 난리난리 생난리 아닌경우도 있지만어떤 남자는 표현을 안하고 "오다주웠다" 하고 선물도 툭하고 던져 놓는경우가 있지요. 즉, 성격이고 성향이며 배깔고 격하지 않다고 하여 보호자를 사랑하지 않은것도 아니니 그저 시크한 친구에게 사랑받고 있다고 생각하시는게 마음이 편하실겁니다. 과묵하고 애정표현 애교 없는 사람에게 뿌잉뿌잉 시킬 수는 있지만 마음은 멀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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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쇼파에 발톱을 안 긁게 하는 방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라 물건을 긁는것은 발톱아래 페로몬을 묻히는 일종의 영역표시이면서 발톱을 갈아 사냥을 준비하는 자연스러운 행동이라 이 행동 자체를 못하게 하는것은 불가능합니다. 다만 쇼파가 아닌 다른 물건 예를 들어 스크레쳐판을 설치하여 그쪽으로 발톱갈이를 하게 유도하는 방법과 쇼파를 접근하는것에 대한 저항을 만들어 주는 방법이 유효합니다. 접근하지 말았으면 하는 곳 바닥에 은박지를 깔아두면 금속 촉감과 바스락 거리는 소리가 싫어 해당 위치를 기피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추천하는것은 그냥 쇼파를 고양이에게 선물하고 뜯든 말든 알아서 하라고 하고 그 쇼파를 사람이 빌려쓴다고 마음을 바꿔 잡는 게 가장 현명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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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들을 구조하려면 어디에 연락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길고양이는 인간이 군집하여 사는 지역의 일종의 도심생태계의 야생동물입니다. 그래서 발생하는 쓰레기 봉지 훼손등의 문제를 줄이기 위해 사료를 공급해주는것이 추천하나문제는 그렇게 무작정 주게 되면 지금처럼 개체수가 늘어나 민원사항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밥을 주더라도 반드시 중성화 수술을 시키는 TNR과 병합하여 진행해야 하는것이니거주지역의 구청 혹은 군청의 지역경제과에 문의 하셔서 TNR 사업 등에 대한 민원을 넣으시기 바랍니다. 그런 과정이 안되는 경우 본인 사비로 포획 및 중성화 수술 하는 방법 이외에는 없습니다. 자본주의 사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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