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허리 디스크 자연 치유 되는 경우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어떤 타잎의 디스크이며 어느 수준인지에 따라 인간과 마찬가지로 물리치료나 운동요법으로 개선되기도 하지만 수술이 반드시 필요하기도 합니다. 우선은 그런 치료 선택을 위해서 MRI를 통한 진단이 우선해야 하니 MRI 촬영이 가능한 동물병원에 가셔서 진단 및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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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을 수시로 계속핥아요 습진이나 질환은없어요 왜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가 발을 핥는 원인은1. 지간염등 피부의 이상이 있는 경우2. 관절염, 뼈, 인대 이상등 실제 통증원이 내부에 존재하는 경우3. 사람 손톱 뜯는 버릇처럼 강박증에서 오는 심리적 안정화 습관이렇게 3개의 카테고리로 구분합니다.육안상 특별한 지간염 등이 관찰되지 않는다면 1번보다는 2번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발을 만질때 공격성이 보인다면 그 가능성이 더 높지요. 다만 이전에 발톱을 깎다가 피가나는 등 통증을 유발할 이벤트가 있었다면 발을 만지는걸 싫어 할 수 있습니다. 3번의 경우는 대부분 산책 부족에서 오는 경우가 많으니 정상적인 산책을 시키고 있는지부터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최근까지 정기적으로 발톱을 깎아주고 있거나 발톱이 많이 길어서 발톱이 반원을 그리는 상태라면 극도로 산책량이 부족한것이니깎아줄 발톱이 없는 수준으로 산책시간을 늘리셔야 합니다.또한 최소 산책 횟수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이 최소기준을 우선 충족시킨 상태에서 발톱 유지되는 수준을 보시고 산책 시간을 증감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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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자꾸숨는이유는 무엇일까?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는 독립생활을 하는 종으로서 야행성동물입니다. 그런 이유로 주 활동 시간인 새벽력이 아니라면 자신의 안전을 위해 좁은 곳이나 높은곳에서 숨어 지내며 휴식을 취하는게 정상입니다. 높은 곳이 없다면 숨어서 지내는것이 어떤 의미에서 당연한것이라 숨을 장소 뿐 아니라 자신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높은곳 즉, 캣타워를 설치해 주시는게 밖으로 나올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주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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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진공 청소기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편인가요?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대부분의 고양이는 진공청소기 소음에 대해 굉장한 스트레스를 받아하고 일부에서는 하부 요로기계 질환까지 유발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청소는 하고 살아야 하니 적당한 선에서 타협을 하고 청소를 하고 살고 있지요. 고양이만을 위한다면 방충망이 있는 창을 열고 빗질을 하여 집안을 청소하는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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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심장사상충 어떻게 관리해 주면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주사제는 1년에 1회이나 이건 개에서만 적용되는 약물로서 고양이는 해당사항 없습니다. 먹이거나 바르는 약물이 통상 매월 적용되는 일반제제고 1개월에 1회의 주사는 주치의에 조제 처방에 의한 약물입니다. 집안에도 모기는 들어올 수 있어서 산책냥이가 아니어도 예방이 추천됩니다. 감염되었을때 보호자분이 감정적, 경제적으로 감당할 수 있는가를 기준으로 결정하시면 되는 부분이지 누가 괜찮다 그렇지 않다라고 말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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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용 스폰지 귀마개 강아지에게 써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이비인후과의 가훈은 "코끼리 다리 보다 얇은것은 귓속에 넣지 말라" 입니다. 특히 강아지에게 그런 이물을 집어 넣는 행위중 귀 내피 손상을 주면 귀 질환의 원인이 되어 추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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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매일 산책을 시켜주던데 고양이는 산책을 안시켜줘도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5개월 이하에서 매일 산책을 나가면서 산책에 대한 훈련을 하지 않은 고양이의 경우 산책자체가 일종의 영역이탈에 해당하여 그때 받은 스트레스로 인하여 48시간내에 사망하는 급사 증후군이 종종 발생하기 때문에 추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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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서 자꾸 소변을 봐요 어떻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이 기준만 충족시켜줘도 강아지는 야외 배뇨, 배변을 하기에 지금 하고 있는 고민이 사라지고강아지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해지는 1거 3득이니 오늘부터 바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특히 중성화 수술되지 않은 수컷의 경우 산책 횟수가 부족한 경우 공간 개념이 협소하게 되어 영역표시를 집에서 하게 되어 여기저기 조금씩 싸게 됩니다. 산책 횟수와 산책시간이 증가하게 되면 공간개념이 증가하게 되어 집안과 밖의 개념이 형성되면서 점차로 집안에서의 영역표시 행위가 감소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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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티즈 아기 소변훈련은 어찌시키면 좋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이 기준만 충족시켜줘도 강아지는 야외 배뇨, 배변을 하기에 지금 하고 있는 고민이 사라지고 강아지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해지는 1거 3득이니 오늘부터 바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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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종 중에 도베르만과 웰시코기는 단미를 하는데요. 왜 단미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과거 수의학이 발전하지 않았던 시기에 항문 주변 질환을 예방한다는 목적으로 꼬리를 잘랐는데 이 관습이 악습으로 남아 있어 당연히 잘라야 한다는 관념이 남아 있는것입니다. 사라져야할 악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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