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사용하지 않는 배터리는 수명이 줄어드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과학전문가입니다.메모리가 되는 특성에 의해 수명이 감소합니다. 또한 자체의 화학 조성도 서서히 안정화 즉, 기능을 잃어 수명이 감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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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자전을 멈추게 되면 어떤일이 일어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과학전문가입니다.관성에 의해 대기의 공기가 엄청난 속도로 몰아쳐서 지상에 있는 거의 대부분의 건물과 생물은 쓸려 나가게 되고 동시에 해수 즉, 바닷물도 관성에 의해 지구 전체를 쓸어버리면서 대홍수로 모든 육상 동물과 대부분의 해양 생물도 사멸합니다. 인간은 우주정거장에 있는 인간 이외에는 전멸이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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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손가락과 발가락은 왜 5개가 되었을까요? 진화의 결과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과학전문가입니다.진화의 결과입니다. 반려동물과 소, 말, 돼지들도 발생기에는 손가락이 5개씩인데 발행을 해가면서 유합되어 각각의 발가락 갯수로 바뀌게 되는것입니다. 모두 진화의 산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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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음식도 다른 음식보다 칼로리가 높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과학전문가입니다.짠맛은 소금이 만들고 소금의 화학식은 NaCl로서 무기물입니다. 무기물은 칼로리가 0 이기 때문에 짠맛이 강하다고 하여 칼로리가 높은게 아닙니다. 다만 짠 음식은 소금을 제외한 나머지 재료와 첨가물에 칼로리가 높은 것들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니 칼로리가 높을 수는 있습니다. 다만 짜기 때문에 칼로리가 높다는것은 아니라는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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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아직도 패드가 아닌곳에 실수를 해요?어떻게 해야 고칠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이 최소기준만 충족시켜도 지금 하고 있는 고민은 모두 사라지고강아지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하게 살게 되니 1석 3조입니다.오늘부터 바로 나가시기 바랍니다.강아지에게 더 없는 선물이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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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들 입니다 한번씩 고기를 먹이는데 먹고나면 변이 틀리는데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먹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특히 돼지고기의 경우 췌장염의 원인이 되기도 하기에 개에서 금기로 여겨지는 고기류입니다. 다른 고기도 소화기 이상을 유발하기도 하니 사료만 잘 먹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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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가 안 좋을때는 산책을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미세먼지, 강아지에게 좋지 않은것은 맞지만 산책을 전혀 안하는게 가장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미세먼지가 심해도 위의 최소 기준은 우선 충족하고 장시간의 산책을 하지 말라고 권고하는것입니다. 미세먼지가 심해도 짧게 여러번 산책해주는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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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쿠싱증후군 약 두번 투여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처방해주신 주치의 선생에게 전화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몇년전에 비해 쿠싱약 자체의 적용용량이 변화하여 안전역이 넓어진 측면이 있기에 처방해주신 주치의의 처방 용량에 따라 내원해야 할 정도인지 괜찮은지가 차이가 나기에 주치의의 판단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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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들이 가끔 아스팔트나 땅에 등을 비비는 행동을 하는데 왜그런걸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런 원인일 수도 있고 그냥 등이 간지러워 긁는 방법일 수도 있고, 그걸 지켜보는 질문자님에게 신뢰의 표시를 하는것일 수도 있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287고양이 꼬리어 자료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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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있는 강아지가 밖에 사는 강아지보다 눈꼽이 많은이유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집에있는 강아지가 밖에 사는 강아지보다 눈꼽이 많"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다만 야외에서 살고 있는 강아지들이 보통 잡종견인 경우가 많아 생물학적 잡종강세, 털의 배열 등의 차이로 인하여 결막염 등 안과 이상 발생 가능성이 낮은 차이가 있는것이죠. 즉, 환경의 차이가 아니라 품종 즉, 유전자의 차이로 보는게 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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