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위치는 어느곳에 두는게 좋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일단 같이 두는것은 정서에 매우 좋지 않습니다. 또한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하면강아지는 외부 배뇨, 배변을 하기 때문에 실제로 화장실이 별로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위 산책 횟수는 최소 기준이니 우선 산책 최소 횟수를 충족시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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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4개월 여자 냥이의 할머니 보호자/아기는 울 둘째 아들의 딸?입니다. 질문 둘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의 행동과 마음을 읽고 싶어 하시는것 같은데 특정 행동에 대한 생각을 추정하는것은 그 순간의 행동과 현상만으로 하는것이 아닙니다. 그 행동의 전후에 해당하는 전반적인 행동 양상을 보고 판단해야 하지요. https://diamed.tistory.com/287자료는 고양이 꼬리어 자료이니 참고하시고 고양이가 특정 행동 전후로 어떤 행동을 했었는지를 종합적으로 기억하시고 판단하시기 바랍니ㅏ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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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랑 같이 자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질문자님에게 깔려서 사망할 정도로 작은 친구나, 뒤척이는 보호자님의 육신을 피하지 못할 상황이라면 같이 자면 안되고 그렇지 않다면 크게 상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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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의 적정한 산책 시간은 얼마나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잘 하고 계시는데 산책의 총 시간보다 중요한게 산책의 횟수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525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입니다. 이 최소기준은 우선 충족시켜 주시고 시간은 점차로 증가 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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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먹는 삶은 고구마나 닭가슴살 강아지에게 줘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추천하지 않습니다. 간식을 먹게 되면 그만큼 칼로리가 충족되어 사료를 덜 먹게 됩니다.이때 사료로만 얻을 수 있는 미량 원소의 섭식량이 사료를 덜 먹는 것으로서 감소하게 되어 영양불균형이 오게 되어 건강에 좋지 않지요.반대로 사료를 평시와 동일하게 먹는다면 칼로리 과다로 비만이 오게되어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간식을 매일 많이 먹는 강아지들이 걸리는 성인질환은 대부분 사람에서 술을 많이 마시는사람들이 걸리는 질환과 유사합니다.즉, 강아지에게 간식은 사람의 술과 비슷한것이니 매일 먹이는건 사람으로 따지면 알콜 중독증 환자와 같은 상태를 만들고 있다는것입니다.그래서 간식은 사람에서 술 마시는것처럼 1주일에 1회 미만으로 주는것을 권장합니다.어쩌다 한번 주는건데 뭐~ 라고 생각하시겠지만인간이란 동물은 자기가 키우는 강아지가 맛나게 먹고 있는 모습을 보면 의식을 잃고 한소쿠리 주는 그런 나약한 존재입니다.처음부터 주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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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손등을 핥다가 앙~ 깨무는 이유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3개월령이면 형제들과 물고 물리는 사냥 놀이를 하는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 형제들과 분리되어 있는 경우 사람의 손을 형제로 인식하여 사냥놀이를 하게 됩니다. 사냥놀이를 하면서 물기도 하고 물려도 보면서 자기가 물면 상태가 얼마나 아픈지 알아가는 학습을 하는데 이런게 부제되면 커서도 사람손을 장난삼아 물게 됩니다. 그렇다고 같이 물어 줄 수는 없으니 고양이가 깜짝 놀랠만큼 큰소리로 아프다는 신호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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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산책하고 나서 어떻게 씻겨야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의 산책 최소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우선 산책 후 샤워를 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리시기 바라고 주로 집안의 청결을 위해 발바닥 정도만 씻기거나 닦아 주시는걸 추천합니다. 그 이상은 과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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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게 돼지육포 간식으로 주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이 먹는 육포의 생산 과정에는 다량의 양파와 마늘 등 강아지에게 금기시 되는 식재료가 다량 사용됩니다. https://diamed.tistory.com/279또한 돼지고기는 강아지에서 췌장염등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어 추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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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스트레스를 갑자기 받으면 혀가 파란색으로 변한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혀가 파란색으로 변하는것을 청색증이라고 말하며청색증은 산소 공급이 되지 않아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냥 스트레스만 받는다고 청색증이 생기는것이 아니라 산소 공급에 장애가 있을 수 있는 심장병환자나 기관, 기관지, 폐의질환이 있는 환자에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요구되는 산소량에 비해 적은 산소가 공급되어 혀가 푸른색으로 변하는 청색증이 유발되는것입니다. 그런 질환이 있는 환자들은 질환의 정도에 따라 스치기만 해도 스트레스이니 상대적인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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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티즈나 포메리안 같이 작은 반려견도 산책할 때 입마개를 착용해서 산책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법적으로는 대형견 모두 입마개를 해야 하는 규정은 없고 일부 맹견으로 분류된 품종만 의무에 해당합니다. 하지만 다른 개나 사람을 무는 습성이 있는 개를 데리고 있다면 입마개는 에티켓을 넘어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이됩니다. 강아지에 의한 물림 사고의 책임은 보호자에게 있어 과실치사상으로 형사소송의 피고 즉, 전과자가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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