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혀가 파란색으로 변하는것을 청색증이라고 말하며
청색증은 산소 공급이 되지 않아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냥 스트레스만 받는다고 청색증이 생기는것이 아니라
산소 공급에 장애가 있을 수 있는 심장병환자나 기관, 기관지, 폐의질환이 있는 환자에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요구되는 산소량에 비해 적은 산소가 공급되어 혀가 푸른색으로 변하는 청색증이 유발되는것입니다.
그런 질환이 있는 환자들은 질환의 정도에 따라 스치기만 해도 스트레스이니 상대적인 현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