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활발해서 힘들어요ㅠㅠㅠㅠㅠㅠ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이럴때 동영상 많이 남겨두시기 바랍니다. 강아지의 시간은 사람보다 빨라 지금 이순간의 이렇게 자랑하고 싶은 모습도 한순간입니다. 한번이라도 더 깨발랄 동영상 촬영하셔서 나중에 후회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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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하루에 마시는물 적당량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의 정상적은 물 마시는 양은 https://diamed.tistory.com/288이고 사람도 강아지도 마찬가지이고 물 마시는 빈도는 틈틈히 자주 원하는 만큼입니다. 차량 탑승에 적응하는 정도에 따라 오래타도 괜찮기도 하고 나쁘기도 합니다. 견바견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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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장염에 걸렸을때요 집에서?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술담배 하지 말고 스트레스받지 않게 푹 쉬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뭔가를 잘해주려고 하면 오히려 탈이 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니 주치의의 지시사항대로 약을 잘 먹이시고 주치의가 지시한 처치 이외에는 편히 쉴 수 있도록 해주시고 변을 싸면 잘 치워주시는걸 최우선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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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발톱정리 시기는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발톱은 보행시 지면을 박차서 추진력을 얻기 위해 존재하는 중요한 이동 장기입니다.때문에 정상적인 산책을 하는 경우 지면과의 마찰로 인하여 발톱은 마모되어 적정 길이가 유지되어야 합니다.하지만 현재 정기적으로 발톱을 깎아주지 않으면 안되는 상태라면절대적으로 산책량이 부족하다는것을 의미합니다.산책의 절대양보다 저 중요한건 산책의 횟수인데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씩입니다.기본적으로 이 최소 기준을 충족시키시고이후 본인의 생활 페턴에 따라 시간을 증가 시켜서 산책을 잘 해주시면 발톱 관리를 따로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발톱의 길이는 딱 정상보행할때 길이가 가장 예쁩니다. 산책 시간을 늘려서 발톱길이를 잘 보시기 발바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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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체중 미니비숑인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걱정되면 다이어트 해야하고 다이어트 방법은 사람도, 강아지도 간단합니다. 덜 먹고많이 움직이기참 쉽죠잉당장 사료 이외에 간식 등 먹던것 모두 끊고산책량, 터그놀이, 노즈 워킹 량을 현재의 2배 이상으로 증가시키시기 바랍니다. 살빼는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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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아기 똥을 먹는 건 왜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이는 가족이 싼 똥에 대해서도 같은 반응을 보여서 아이를 지키기 위해 아이의 건강에 해악을 줄 수 있는 똥을 먹어서 제거하는 자기 희생을 하는것입니다. 갸륵하지만 반복되면 식중독 등이 발생할 수 있으니 깜박하지 마시고 잘 치우시기 바랍니다. 육아까지 같이 하려는 강아지지만 똥까지 먹어서 치우는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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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도 가끔 기침을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https://diamed.tistory.com/25고양이 기침 원인에 대한 자료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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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게 귤종류를 급여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독성이 있어 금기 식재료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579소화기계 증상 유무를 우선 잘 보시고 증상이 있다면 동물병원에 가서 치료 받으시고 증상이 없더라도 1주일 정도는 직사광선을 쬐지 않게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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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믹스 강아지의 습성이나 성장과정 접종등등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통상 중성화 수술은 5~10개월령" 저지래가 좀있는데" 라는 의미가 불명확하네요.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오늘부터 바로 나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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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대소변을 잘 못가려요ㅠ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뇨, 훈련소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이 최소기준만 충족시켜줘도 강아지는 야외 배변, 배뇨를 하고 강아지의 정신적, 육체적 건강을 모두 지키는 일이 되니 당장 오늘부터 산책을 나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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