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는 왜 반가우면 꼬리를 흔들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은 왜 반가우면 입꼬리를 올리며 웃는다고 이름 붙여진 그 표정을 짖는걸까요?사람에서 정의한 그 웃는다는 안면 근육 운동의 이유를 찾는다면 강아지 꼬리 흔드는 이유도 찾게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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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똥에 물기가 하나도 없습니다.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변이 너무 말라 있는 상태라면 지금도 변비 상태로 보아야 하며 이런 현상이 심해지는경우 거대결장등으로 발전하기도 합니다. 또한 기저에 갑상선기능항진증 등의 질환들이 있을 수 있으니 최근 1년간 건강검진을 받은 경력이 없다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건강검진을 받아 보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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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차만타면 심하게 멀미를하는데 어떻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차를 잘 타고 다니다가 중간에 생긴 트라우마에 의한 그런 증상을 보이는거일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그래서 실제적인 정신과적 치료나 훈련은 어렵습니다. 하여 차량을 탑승해야 할 일이 있다면 멀미약을 처방받아 먹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요즘은 마취제가 아닌 멀미약으로 사용되는 약물들이 있어 잠을 자거나 하지 않는 방법이 있으니 주치의와 상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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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눈물 때문에 걱정이 많아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눈물은 정상적으로 만들어지고 눈의 안쪽에 눈물점이라고 부르는 누관(눈물관)을 통해 배출되어 코로 배출되어야 하고 눈 밖으로 흐르지 않아야 합니다. 이게 정상입니다. 그런데 눈물이 밖으로 흘러 나온다면 100% 비정상입니다. 눈물이 밖으로 흘러 나오는경우 1. 눈물이 많이 생기는 경우와 2. 눈물관이 막힌 경우이렇게 두가지 상황을 고려해야 합니다. 그래서 일단은 눈물 생성량을 측정해 보아야 하고 눈물 생성량이 많은 경우 눈물이 많이 생기는원인에 대한 평가를 하고 원인에 따른 치료나 시술을 해야 하고 눈물양이 정상이라면 누점이 막혔을 가능성이 높으니 이때는 누점이 막힌 이유에 대한 평가를 해주고 원인에 따라 누점을 뚫어주는 시술 등이 필요합니다. 물론 매우 어린 시절부터 그런 증상이 보였다면 선천적 기형을 의심해야 하지만 나이가 들어서 어느날부터 이런 경우라면 위에서 언급한 치료를 받아야 하는 질환상태로 보아야 합니다.치료가 늦어지면 눈물관 내에 육아조직 형성이나 협착이 유발되어 영구적인 폐색이 일어날 수 있으니 빠른 시간내에 동물병원에 가셔서 진단 받고 치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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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간식 을 숨겨도 다 찾아서 먹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후각이 발달한게 아니라 인간이 퇴하한것으로 보는게 옳습니다. 인간을 제외한 왠만한 동물들은 거의 대부분 그정도 후각을 가지고 있는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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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키우고 싶은데 돈이 얼마나 들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이가 원해서 반려견 고려하신다면 키우시는것 자체를 반대합니다. 비용이 문제가 아닙니다. 아이들은 자기가 모든 관리를 다 하겠다고 네고를 하려고 하지만 결국 개학하면 학교 가고 학교 끝나면 학원갑니다. 그 생활 몇년하면 대학가서 술먹고 연애 하느라 집의 강아지는 본체만체이고 더지나면 취직해서 야근에 힘겨워 하다 적당한 시기 되면 결혼하고 자기 가정을 꾸립니다. 그때까지 가는 시간이 자녀가 10살이라면 빠르면 20년 정도이겠네요. 요즘 강아지들은 특별한 이상이 없고 의학적으로 방치되지 않는다면 20년 이상을 생존합니다. 그때까지 기간동안 실제 보호자는 지금 질문을 하시는 보호자분 부부가 될것입니다. 그렇기에 아이의 의사가 중요한게 아니라 질문자님 부부는 과연 동물을 키울 수 있는 사람인가? 라는 질문에 답을 하셔야 합니다. 일말의 주춤거리는 지점이 있다면 키우지 않는걸 권합니다. 특히 강아지를 키우고자 갈등하는 지점의 근거가 반려견을 키우면 아이 정서에 좋다는 부분인데 반려견을 키워서 아이들 정서가 좋아지는게 아니라 반려견이라는 약자를 대하는 부모의 태도를 보고 자녀의 인성이 좋아지는거랍니다. 때문에 부모가 반려견을 키움에 있어 준비가 되어 있지 않고 각오가 되어 있지 않는 상태에서 반려견을 들이시게 되면 그 반려견과의 생활양식 차이로 발생하는 충돌로 인해 부모가 보이는 인상 찌푸림, 짜증 등은 오히려 자녀들의 정서 발달과 인성 발달에 방해가 되거나 오히려 악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부모되는 보호자가 자신이 강아지를 키울 수 있는 사람인지에 대한 각오가 선행되어야 합니다.자녀분을 데리고 서점에 가셔서 반려견을 키우는것에 관한 책 3권 이상을 구매하셔서 자녀분과 함께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 과정에서 과연 강아지를 키울 수 있는 가정인지, 환경인지를 자녀분과 같이 고민 봐야 합니다. 만약 자녀분이건 질문자님이건 책 3권을 정독하기 어렵거나 귀찮아하거나 다 읽지 못한다면 절대로 강아지를 키워서는 안됩니다. 강아지를 키우는것은 모든 가족이 각각 책 3권을 함께 정독하는것보다 어렵고 힘들며 정성이 필요한 일이니까요. 그깟 책 3권을 모두 읽고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정도 노력을 들일 수 없다면 강아지를 키우지 않는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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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에도 산책을 시켜주는 것이 좋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은 강아지의 정신의 밥입니다. 날씨 춥다고 밥을 안먹이면 굶어죽죠. 독일같은 나라에서는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산책을 시키지 않으면 그 자체로 https://diamed.tistory.com/525동물학대로 규정합니다. 지금당장 나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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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한테 사람이먹는고기를줘도되나여?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뇨, 돼지고기의 경우 개들에서 췌장염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식재료로 인지되고 있습니다. 추천하지 않고 엄청 괴롭히면 준다는 사실을 그 강아지는 알고 있으니 엄청 괴롭히는것이니 애초에 1도 어떤 상황에서도 주지 않아야 포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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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간식을 주는양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간식을 먹게 되면 그만큼 칼로리가 충족되어 사료를 덜 먹게 됩니다.이때 사료로만 얻을 수 있는 미량 원소의 섭식량이 사료를 덜 먹는 것으로서 감소하게 되어 영양불균형이 오게 되어 건강에 좋지 않지요.반대로 사료를 평시와 동일하게 먹는다면 칼로리 과다로 비만이 오게되어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간식을 매일 많이 먹는 강아지들이 걸리는 성인질환은 대부분 사람에서 술을 많이 마시는사람들이 걸리는 질환과 유사합니다.즉, 강아지에게 간식은 사람의 술과 비슷한것이니 매일 먹이는건 사람으로 따지면 알콜 중독증 환자와 같은 상태를 만들고 있다는것입니다.그래서 간식은 사람에서 술 마시는것처럼 1주일에 1회 미만으로 주는것을 권장합니다.이제 6세이면 완연한 노령견으로 접어드니 점차로 간식량은 오히려 줄이고 양질의 사료를 잘 먹게 해주고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의 강아지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을 잘 챙겨주시면서 한번이라도 더 산책을 나가는것이 치매 예방과 각종 질환 예방에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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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스케일링 비용은 얼마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거주지역의 인건비, 임대료, 물품 및 약품의 공급단가와 유통비용, 수의사의 실력, 갖춰진 시설의 수준에 따라 비용은 천차만별입니다. 방문하고자 하는 동물병원에 문의하시는것이 가장 정확하지만강아지의 치아 상태에 따라 추가적인 처치가 들어갈 수 있으니 정확한 비용은 치과 검진후 산출 될수 있습니다. 사람처럼 매년 1회 해주는것을 기본적으로 권하지만사람에 비해 양치 등 치과 관리를 잘 못하기 때문에 보호자들에 따라 6개월 혹은 분기에 1회씩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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