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배변 훈련을 어떻게 시켜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그렇기 때문에 반려견 산책 최소 기준만 충족시켜 주시면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반려견의 최소 횟수기준은 아침 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씩입니다.그래봐야 하루 20분이니 이 기준은 충족시키시기 바랍니다. 더 잦으면 더 좋구요.이 최소 산책 기준이 얼마나 중요했으면 유럽에서 코시국에 국가 락다운 된 상태에서도 반려견 보호자들만 하루 2회 외출을 허용했겠나요? 사람 목숨보다 중요한 최소 기준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괜히 집안에서 훈련시킨다고 매국과 패륜을 강요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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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노래를 따라 부르는데..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학교에서 수업 들을때 선생님이 질문하면 바로 답하고 호응하는 친구들이 있는 반면그러시든 말든 내버려두는 친구들도 있죠. 강아지들도 마찬가지여서 견바견입니다. 충분히 특별한 친구이니 노래 잘 가르치시고 동영상 많이 찍어서 자랑질 뿜뿜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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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새끼를 낳았어요 관리를 어떻게 해줘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생후 바로 사망하는 경우 보통은 부견과 모견사이에서 발생한 유전질환, 기형 등에 의해 사망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대부분의 강아지들은 새끼를 출산 한 이후 따로 교육하거나 사람이 개입하지 않아도 새끼를 잘 돌보기 때문에 실제 그런 관리의 문제가 아니었을 가능성이 더 높지요. 그렇기 때문에 결국 다음번 교배시에는 교배를 할 수컷 강아지의 유전 질환에 대한 고려, 암컷 강아지와의 근친도에 대한 평가를 하시고 교배를 진행하시는게 보호자분이 할 일이고 실제 출산 후에는 특별하게 하실건 없습니다. 모견은 사람보다 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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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자는데 갑자기 고양이가 절 물어요. 왜 이런거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ㅅㅂ ㅈㄴ 사랑한다 "사람이든 동물이건간에 애정의 방법중에 약간 파괴적인 행위가 있을 수 있습니다. 사람도 엄청 귀엽고 이쁘고 사랑스러운 존재가 있으면 으스러지듯 꽉 껴안고 싶을 때가 있는것처럼일어난 인간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물어 버리는 고양이도 간혹 있죠. 좋겠네요... 격정적인 사랑 받으시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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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발가락을 자꾸씹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을하거나 밖에나가면 몇걸음걷다씹고" 라는 부분에서 일반적으로 강아지들이 발을 핥는 것과는 완전히 다른 매우 심각한 문제가 발의 내부에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약하게는 풀씨나 가시등이 박힌 염증성 질환에서부터 극심한 병적 간지러움을 유도하는 비만세포종과 같은 악성 종양까지 다양한 이상 가능성이 있으니 반드시 동물병원에 가셔서 정확한 원인 평가를 받으시는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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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발을 자주 핥습니다. 문제있는 행동이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발을 핥는 이유는 사람에서 심리적 요인으로 손톱을 뜯는것과 같이 스트레스를 줄여주기 위한 행동인경우피부에 지간염등 간지러움을 유발하는 피부질환이 있는 경우뼈, 관절, 인대 등 눈에 보이지 않는 발가락 자체의 이상이 있는 경우 등 여러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중 가장 많은 원인은 처음 언급드린 스트레스 요인때문인 경우가 많으며이런 경우 대부분 산책량이 부족한 아이들에서 자주 보이는 현상입니다. 반려견의 산책 최소 횟수 기준은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이 최소이고 산책량은최근까지 정기적으로 발톱을 깎아주고 있거나 미용시 발톱관리를 받고 있다면절대적인 산책량이 부족한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정상적인 보행으로 발톱은 마모되어 짧은 상태를 유지해야 하니까요. 이런 산책 치료 이 후에도 지속적으로 증상을 보인다면 내부의 이상 가능성을 포함한 발 자체의 이상 평가를 해야 하니 동물병원에 가셔서 진단 및 치료를 받아 보시는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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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키우면 냄새가 많이 나 나요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냄새라는것도 어느정도 주관적인 감각이라 개인차가 있습니다 똑같은 냄새인데 꼬숩다며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조그마한 개 비릿내에도 구역질이 난다고 하는 사람이 있죠. 때문에 본인이 평소 냄새에 민감한 사람인지 그렇지 않는지에 따라 다릅니다. 털또한 사람의 관념에 따라 생각하는 정도가 다르긴 하지만 개를 키우는 이상 절대 털에 자유로울 수는 없습니다.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들이 많이 하는 말이 있죠? 가족같이 키운다고,,집에 사람 하나 더 들였을때 들어가는 비용만큼 더 들어가신다고 생각하시면 편할겁니다. 자본주의 사회이니 건강과 삶의 질은 투여한 자본에 비례함도 사실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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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잘 안먹는 강아지 어케하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가 자기꺼 휴대폰에 네이버 쇼핑을 열어서 먹고 싶은 육포와 개껌 그리고 간식을 주문한 후에택배가 오면 뛰어나가서 박스를 열어 쇼파에 앉아서 먹고 있는게 아니라면보호자분이 안주면 못먹습니다.결국 보호자분의 의지가 중요한것인데 의지를 불태울 수 있는 참고 자료로 https://diamed.tistory.com/235 이 있으니 참고하시고과연 육포만 그럴까? 라는 의문을 한번 고민해 보시면 도움이 될겁니다.그리고 식탁위에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놓고 방치하는 사람이 문제인것이지 식탁에 올라갈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강아지가 문제인게 아닙니다. 식탁위에 올라가지 못하도록 의자를 깊에 넣어 두시거나 음식을 두고 방치하지 않는게 답입니다. 즉, 강아지가 아니라 사람이 훈련 대상이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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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자꾸 발을 빠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발을 핥는 이유는 사람에서 심리적 요인으로 손톱을 뜯는것과 같이 스트레스를 줄여주기 위한 행동인경우피부에 지간염등 간지러움을 유발하는 피부질환이 있는 경우뼈, 관절, 인대 등 눈에 보이지 않는 발가락 자체의 이상이 있는 경우 등 여러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중 가장 많은 원인은 처음 언급드린 스트레스 요인때문인 경우가 많으며이런 경우 대부분 산책량이 부족한 아이들에서 자주 보이는 현상입니다. 반려견의 산책 최소 횟수 기준은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이 최소이고 산책량은최근까지 정기적으로 발톱을 깎아주고 있거나 미용시 발톱관리를 받고 있다면절대적인 산책량이 부족한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정상적인 보행으로 발톱은 마모되어 짧은 상태를 유지해야 하니까요. 이런 산책 치료 이 후에도 지속적으로 증상을 보인다면 내부의 이상 가능성을 포함한 발 자체의 이상 평가를 해야 하니 동물병원에 가셔서 진단 및 치료를 받아 보시는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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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게 사람이 먹는 음식을 주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앞으로 그 지인분과 강아지 이야기는 하지 않는것을 권합니다. 아무런 과학적 근거가 없는 혼자만의 생각이고 주장일뿐이죠. 절대적인 예시는 아니지만 사료를 먹이는게 이점이 높다는 논리의 논문은 https://diamed.tistory.com/352 에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런 말을 하시는 사람들의 근거는 자연주의 뿐 아니라 시골에서 강아지들은 사람 음식 비벼줘도 건강했다 라는 본인의 경험을 가지고 이야기 하는데 도시개들의 사망 원인 1번은 노령에 의한 종양인데 반해시골 개들의 사망 원인 1번은 복날 입니다. 즉, 사람 음식찌꺼기 잔반을 먹고 살면서 충분히 질병이 생기기 전에 도축되어 사람이 잡아 먹어 버리니 시골개들이 건강해 보이는것이라는거죠. 그분의 생각을 교정하려고 하면 그분들의 비논리의 우김에 싸움만 나니 강아지 관련하여 이야기를 하지 않으셔야 질문자님의 정신건강에 도움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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