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발 습진이 나아지려면 바르는 약밖에는 답이 없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발을 핥는것이 단순 지간염이나 피부 질환에 의한것일 수도 있고 퇴행성 관절염이나 뼈의 이상, 인대, 근육의 이상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람중 손톱 뜯는것과 같이 불안, 초조, 무료함 등에 의해 일어나는 습관의 경우도 많아 우선 발의 내부에 있는 이상의 가능성에 대해 평가해 보고 특별한 이상이 없을 경우 정신학적 이상을 고려해서 우선 산책의 횟수 및 양을 증가시켜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산책의 최소 횟수 기준은 아침 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씩이고 산책의 양은 깎아줄 발톱이 없는 정도로 유지되는것이 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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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밖에서 만 배변을 보려 하네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상황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그렇기 때문에 반려견 산책 최소 기준만 충족시켜 주시면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최소 횟수기준은 아침 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씩입니다.그래봐야 하루 20분이니 이 기준은 충족시키시기 바랍니다. 이 최소 산책 기준이 얼마나 중요했으면 유럽에서 코시국에 국가 락다운 된 상태에서도 반려견 보호자들만 하루 2회 외출을 허용했겠나요? 사람 목숨보다 중요한 최소 기준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괜히 집안에서 훈련시킨다고 매국과 패륜을 강요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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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평소보다 물을 많이 섭취하는데 몸에 문제가 생긴걸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비만한 노령의 코카가 물을 많이 마시는 증상이 어느날 갑자기 일어났다면 당뇨병의 가능성을 높게 둡니다.당뇨병의 합병증리스트는 https://diamed.tistory.com/218 과 같으니 참고하시고이외에도 쿠싱병이나 요붕증 등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으나 이 모든 사항은 혈액검사등을 통해 감별해야 하는사항이며중성화 수술하지 않은 암컷에서는 자궁축농증의 가능성도 높습니다. 이 질환은 응급질환이라빠른 시간내에 동물병원에 가셔서 정확한 검진을 받으시기 바랍니다.늦어지면 아이를 잃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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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가리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우선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을 고려해야 해서 산책등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한 노력이 우선해야 합니다. 만약 현재 정기적으로 발톱을 깎아주고 있는 경우라면 산책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태입니다. 발톱은 보행시 정상적으로 마모되어 깎아줄게 없는게 정상이니까요. 또한 산책의 최소 횟수기준은 아침 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씩입니다.이런 산책의 기본 수준은 반드시 충족시켜주시고 더 늘리시면 더 좋습니다. 이 외에도 터그놀이나 노즈워킹같은 흥미를 불러 일으키는 놀이를 진행해 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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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강아지 배변훈련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상황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그렇기 때문에 반려견 산책 최소 기준만 충족시켜 주시면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최소 횟수기준은 아침 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씩입니다.바빠서, 시간이 없어서 못한다는 말은 고작 하루 20분 투자라 푸들 소리니까 하지 마시고오늘부터 하루도 거르지 마시고 최소 기준을 충족시키시기 바랍니다.이렇게 하면 자연스럽게 야외 배변배뇨로 전환되어 지금 하는 걱정따위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이 최소 산책 기준이 얼마나 중요했으면 유럽에서 코시국에 국가 락다운 된 상태에서도 반려견 보호자들만 하루 2회 외출을 허용했겠나요? 사람 목숨보다 중요한 최소 기준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괜히 집안에서 훈련시킨다고 매국과 패륜을 강요하지 마시기 바랍니다.다만 이런 기준을 충족시켰는데도 집안에서 오줌을 싸는 행동을 하는 경우 방광염에 의한 배뇨욕으로 인한 빈뇨 가능성이 있으니 이때는 동물병원에 가셔서 비뇨기계 진료를 받아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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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을 싫어하고 산책시 타인을 보면 짖음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통상 공격성을 보이는 친구들이 공격성이 생기고, 강화되는 근본 원인은 보호자의 태도, 성향, 성품, 습관 등입니다. 즉, 문제의 모든 해결은 보호자의 특성을 파악하고 그것에 따라 보호자를 교정해야만 해결됩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사람은 모두 나름의 나르시즘이 있어서 자기 자신의 어떤점이 문제점인지를 객관화 하여 평가하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유튜브, 블로그, 카페, 지식인에서 나온 방법이란걸 수천번 보고 따라해도 훈련이 안되는것이죠. 때문에 이런 경우는 보호자분의 특성을 파악하고 보호자분을 교정해줄 전문 훈련사의 도움을 받으셔야 합니다. 거주 지역에 있는 훈련사를 수소문 해보시고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공격성과 관련한 물림사고의 끝은 안락사 뿐이니 아이를 살린다는 마음으로 반드시 알아보시고 교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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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자취하면서 키울까 생각중인데 대략 한달에 알마나 드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 키우시는 분들이 그런 말을 많이 하죠."가족같이 키운 고양이" 혹은 "가슴으로 낳아 지갑으로 모셨다" 라는 말이요. 정말 가족같이 산다면 사람 하나 들이신 정도의 비용이 들고 의료보험등이 없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사람보다 더 많은 비용이 지출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보다 중요한게 고양이는 한번 집에 들이시고 난후에 특별한 건강상의 문제가 없으면 30년까지도 살게 됩니다. 본인의 인생계획 30년에 그 고양이를 넣고 생각해 봤을때 나는 과연 고양이와 동거가 가능한 사람인지를 고민해 보시는게 1번이라 생각하고 그 계획 30년동안 그고양이가 있을 자리가 있다면유튜브나 블로그, 카페, 지식인 등 클릭유도로 수익을 얻는 이들의 파편적이고 자극적인 지식 쪼가리를 찾아 다니시지 마시고 서점에 가셔서 고양이와 함께 살아가는것에 관한 책 3권 이상 구매하셔서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신 후에 다시 한번 "나는 고양이와 동거가 가능한 사람인가" 에 대한 답을 하신 후에 집에 고양이를 들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30년을 위해 책 3권정도는 읽을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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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노란색 물 토 같은것을 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https://diamed.tistory.com/348자료는 구토의 원인들입니다. 즉, 구토한다는 사실만으로는 어떤것도 추정할 수 없고 기초적인 구조평가와 기능평가에 대한 검사들이 진행되어야 한다는것입니다. 그런데 구토라는것은 십이지장에서부터 쥐어짜며 장 내부의 압력을 증가시켜 입으로 내용물을 쏟아내는 현상이기에 십이지장 내경의 압력이 증가하여 역류성으로 췌장염이나 담낭염등이 유발될 수 있어 단순 구토라도 방치하다보면 췌장염, 담낭염으로 만성 구토로 진행될 수 있고 심하면 ....되도록 동물병원에 가셔서 정확한 원인 평가와 치료를 받으시는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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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사료에관해서 문의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통상 고양이는 5개월령 미만 혹은 어미의 뱃속에 있을때 어미가 먹었던 사료를 선호합니다.때문에 어떤 고양이들은 고가 사료만 찾는경우도 있고어떤 고양이는 소위 길냥이 사료라고 하는 저가 사료를 선호하는 경우도 있지요.때문에 당근같은 지역 커뮤니티를 통해 다양한 사료를 소량씩 교환하셔서 식이 테스트를 해보시고 잘 먹는 리스트를 짜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물론 치통이나 악관절의 퇴행성 변화, 신부전, 췌장염등의 실제적인 질환 상태로 인하여 식욕 감소가 있어 그럴 수도 있는것이니최근 1년간 건강검진을 받은 경력이 없다면 이번차에 검진을 받아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보호자분 눈에야 아깽이처럼 아직 애로 보이시겠지만 9세라는 나이는 절대 적은 나이가 아닙니다. https://diamed.tistory.com/217고양이 나이를 사람나이로 환산하는 것에 관한 자료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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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질급한 고양이 먹을때도 급하게 먹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나이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고양이는 아무리 식탐이 심해도 씹지 않고 사료를 그대로 삼키는 경우는 적습니다. 대부분의 씹지 않고 사료를 삼키는 고양이는 치과 질환 특히 치아 흡수성 병변 등으로 인하여 생긴 치통에 의해 정확히는 "씹지 못해" 삼키는 경우가 많지요. https://diamed.tistory.com/246자료는 외견상 특별한 문제가 없어 보였으나 치과 방사선 검사상 심각한 문제가 있었던 증례의 예시들이니 참고하시고 치과 방사선 검사를 포함한 치과 진료를 받아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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