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견 편식 다들어떻게 고치나요 답답하네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13살 노령견이 갑자기 사료를 거부한다면 단순한 편식으로만 보기보다 치아문제, 후각 저하, 위장 질환, 신장 간질환 등 건강 원인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간식이나 사람 음식은 먹는다면 입맛 문제일 가능성도 있지만 노견은 오래 굶기는 방법을 권하지는 않습니다. 사료를 따뜻하게 불리거나 노령견용 습식 사료를 섞어보시고 식욕 저하가 지속된다면 검진을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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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미용해야할지 걱정돼요ㅠㅠㅠ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귀 치료 중이라면 미용 전 병원에 현재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귀에 염증이 있거나 예민한 상태에서는 미용 과정의 스트레스와 물, 소음이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꼭 해야 한다면 미용사에게 귀 치료 중임을 알리고 귀 주변은 자극을 최소화 해 달라고 요청하세요. 더위가 걱정되면 전체 미용보다 발,배 주변 정리와 빗질 관리만으로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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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계속 똥을 먹으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강아지가 계속 변을 먹는다고 해서 바로 큰 문제가 생기는 경우는 많지 않지만, 반복되면 습관으로 굳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강아지의 변을 먹을경우 기생충 감염이나 세균 감염 위험이 있고 ,자신의 변이라도 위장 문제나 영양 불균형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배변 후 바로 치우고, 먹으려 할 때 혼내기보다 간식이나 놀이로 관심을 돌려주는 훈련이 중요합니다. 지속된다면 건강 상태도 확인해 보시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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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먹어서 그러는데 바이오캅 먹여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강아지의 식분증은 단순히 영양 부족보다는 습관, 호기심, 관심 끌기, 스트레스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합니다 .바이오캅 같은 보조제가 변의 냄새나 맛을 줄여 도움을 줄 수 는 있지만, 모든 강아지에게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배변 후 바로 치우고, 먹을려 할때 혼내기보다 다른 행동으로 유도하는 것입니다. 지속되면 식단과 건강상태도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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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집안에 개미들이 돌아 다니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개집 주변 개미는 먹이 냄새나 습기를 따라 들어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먼저 사료 부스러기와 물 주변을 꺠끗이 치우고 개집 내부를 세척, 건조해 주세요. 개가 있는 공간에는 살충제를 직접 뿌리기보다 개미 이동 경로에만 안전한 개미 유인제나 방제 방법을 사용하고 사용후에는 반려견이 접근하지 못하게 해야합니다 .개집 주변의 틈이나 개미집 위치를 찾아 차단하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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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눈물 자국? 털변색?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강아지 눈물 자국과 입 주변 털 변색은 눈물이나 침 속의 포르피닌 성분이 털에 착색되면서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알레르기, 논물 배출 문제, 피부 염증, 치아문제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눈 주변과 입주변을 항상 깨끗하고 건조하게 관리하고, 갑자기 심해졌거나 가려운 붉어짐이 동반되면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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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노란 토를 하는데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고양이가 노란 토를 하는 것은 대부분 위액이나 담즙이 섞인 구토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공복 시간이 길거나 위장 자극, 헤어볼, 변비 등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배변이 어려울 때 함께 발생한다면 변 상태와 배변 횟수를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한두 달에 한번이고 평소 식욕과 활력이 좋다면 급한 경우는 아닐 수 있지만 ,반복 횟수가 늘거나 혈액 무기력 식욕 저하가 동반되면 진료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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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발치 후 영양제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고양이 발치 후에는 영양제보다 남은 치아 관리와 구강 환경 관리가 더 중요합니다 .치아 건강 보호제는 도움을 줄 수 있지만 치료를 대신하지는 못합니다. 딱딱한 사료가 걱정된다면 물에 불리거나 습식 사료를 병행해도 좋고, 수의사와 상담 후 치아 관리용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정기적인 구강 검진과 양치 습관도 남은 치아에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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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고양이를 키우는데 성묘사료만 먹어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4개월 고양이는 아직 성장기라 성묘용 사료보다 성장기용 사료가 영양 균형에 맞습니다 .성묘 사료만 먹는다고 바로 문제가 생기지는 않지만, 성장에 필요한 단백질 칼로리 미네랄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2마리 사료를 따로 급여하거나 키느사료에 성묘 사료를 조금 섞어 천천히 바꿔보세요. 잘 먹고 활발해도 성장기 동안은 키튼 사료 급여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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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기저귀 생활화 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강아지 기저귀 사용 자체는 가능합니다. 다만 장시간 착용 시 소변으로 인해 습해지면서 피부염, 습진, 세균, 감염이 생길 수 있어 자주 확인하고 교체해야 합니다 .현재 처럼 보호자가 있을 때는 벗겨두고, 외출, 수면 시간에만 사용하는 방식은 비교적 괜찮습니다. 다만 소변을 몸에 묻히는 원인이 자세 문제인지, 관절, 신경 문제인지, 배뇨 이상인지 확인해 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피부는 매일 깨끗이 씻고 완전히 말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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