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바닥을 핥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가끔 바닥을 핥는다면 습관이나 편안함을 느끼는 그루밍 행동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노령견에서는 메스꺼움, 치매, 통증, 위장 질환 떄문에 나타나기도 합니다. 행동이 점점 잦아지거나 식욕저하, 구토 , 불안증상이 함께 있다면 진료를 받아 원인을 확인 해 보시는것을 권장드립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애완견 치석은 집에서 관리할 수 있나요?
이미생긴 치석은 집에서 제거하기 어렵습니다. 양치와 치석관리용 간식은 치석이 쌓이는 것을 늦추는 데 는 도움이 되지만 굳은 치석은 병원 스케일링이 필요합니다. 강아지 스케일링은 안전하고 정확한 처치를 위해 대부분 전신마취로 진행되며, 잇몸 출혈이나 심한 입 냄새가 있다면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랑 같이 다이어트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9살이라도 건강하다면 함께 운동은 가능합니다. 다만 사람처럼 러닝을 하기보다는 빠르게 걷기부터 시작해 아이의 호흡과 피로도를 보며 시간을 늘리는것이 좋습니다. 갑자기 뛰게하면 관절과 심장에 부담이 될수 있습니다. 건강검진 후 운동강도를 정하는것을 권장드리며 체중감량은 운동보다 식사량 조절이 더 중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저희집 강아지가 이상해요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생식기를 자주 핥고, 헥헥거리며 편히 눕지 못한다면 단순 행동 문제가 아니라 방광염이나 요로결석, 외음부 질환 , 통증 등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디스크가 아니라도 비뇨기 질환은 충분히 가능하며, 꾸벅거리거나 떨리는 증상도 통증 떄문일 수 있습니다. 소변검사와 복부초음파를 포함한 추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이틀 연속 토를 하는데 이유를 알려주세요ㅠ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이틀 연속 여러차례 구토하고 물만 마셔도 토한다면 단순 공복토보다는 위장염, 이물, 췌장염 등을 먼저 의심해야 합니다. 사료를 번갈아 먹은것이 원인일 수 있지만 반복 구토를 모두 설명하기는 힘듭니다. 물까지 토한다면 탈수 위험까지 생길수 있어서 빠른 시일내에 동물병원에가서 진료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우리댕이는 털이 금방금방 자라는데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네, 경종에 따라 털이 자라는 속도는 차이가 있습니다. 말티푸처럼 털이 계속 자라는 품종은 다른 견종보다 미용 주지가 짧은 편입니다. 목욕 후 털이 더 빨리 자라는 것은 아니고, 털이 깨끗하게 퍼져 더 풍성하고 길어 보이는 효과 때문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강아지가 가족 중 특정인을 더 좋아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강아지는 간식을 많이 주는 사람보다 함께 시간을 보내고 산책, 놀이 훈련을 하며 안정감을 주는 사람에게 더 애착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목소리, 행동, 성격이 자신과 잘 맞는 사람을 선호하기도 합니다. 다만 가족 모두와 좋은 경험을 꾸준히 쌓으면 애착은 충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고양이 어떤동물이 더키우기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4살 아이가 있다면 처음에는 고양이보다 성격이 안정된 소형견이나 중형견이 맞을 수 있습니다. 다만 산책과 배변훈련 부담은 큽니다. 고양이는 산책은 필요 없지만 아이가 억지로 만지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보호자가 매일 산책 가능하면 강아지, 조용한 생활을 원하면 성묘 입양을 권장드립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특정 시간대인 퇴근 직후나 햇벽에만 거실을 뛰어 다니며 짖습니다.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특정 시간대에만 뛰고 짖는다면 단순 에너지 발산과 기대감, 스트레스 신호가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 퇴든 직후라면 보호자 귀가에 대한 흥분과 관심 요구일 가능성이 크고, 새벽이라면 수면 리듬 불안정, 배변욕구, 외부 소리 반응, 낮 동안 자극 부족이 원인 일 수 있습니다. 산책량이 충분해도 냄새 맡기와 노즈워크 같은 정신적 자극이 부족하면 이런행동이 남을 수 있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주인 없을 때 심하게 짖고 불안해하는 분리불안 해결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분리불안은 혼내기보다 혼자 있는 시간을 천천히 늘리는 훈련이 중요합니다. 외출 전 후 과한 인사는 피하고, 짧은 외출부터 반복해 혼자 있어도 안전하다는 경험을 만들어 주세요. 노즈워크나 장난감으로 긍정적인 시간을 제공하고, 증상이 심해 짖음이나 배변 실수가 지속된다면 행동치료와 약물치료를 위해 병원 상담을 권장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