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발에 이거 무엇일까요?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사진만으로 암인지 판단할 수는 없지만, 작은 붉은 돌출 병변으로 보여 사마귀, 피지샘성 종괴, 염증성 결절 등 여러 가능성이 있습니다. 크기가 커지거나 출혈, 진물,통증이 생기면 꼭 병원에서 확인하시고, 지속되는 혹은 세침흡인 검사를 통해 진단의 힌트를 얻을 수 있고 조직검사가 필요할수 있으니 주치의와 꼭 상담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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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스케일링 후 잇몸살이 덜렁거려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사진상 잇몸 일부가 붉고 들떠 보이는데, 스케일링 중 염증이 심했던 잇몸이 자극받았거나 치주조직이 손상된 경우일 수 있습니다. 단순 부종이면 며칠 내 좋아질 수 있지만 덜렁거리는 조직이 계속 보이거나 출혈,구취,통증,식욕 저하가 있으면 치은 손상이나 발치 부위 문제 확인을 위해 재진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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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한테 사람용 오메가3 먹여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사람용 오메가 3도 EPA,DHA 성분 자체는 강아지에게 사용할 수 있지만 용량 확인이 중요합니다. 사진 제품은 1캡슐당 EPA+DHA가 약 1000mg으로 보여 2.5kg 강아지에게 300mg도 목적에 따라 많을 수 있습니다. 피부 관절,심장질환 등 용도별 권장량이 달라 수의사와 체중 기준으로 맞추세요. 과량은 설사 구토 출혈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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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환경에 추천하는 견종이나 제 여건에 대한 조언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평일 7~8시간 집을 비운다면 얼니 강아지보다 혼자 있는 연습이 된 성견이 더 적합합니다. 이탈리아 그레이하운드는 사람 의존도가 높고 추위, 분리불안에 민감한 편이라 장시간 혼자 두는 환경은 신중해야 합니다. 견종보다 개체성격을 보고 입양하고, 산책 1시간과 함꼐 노즈워크, 장난감, 중간 돌봄 가능성까지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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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 코에 저 덩어리는 뭘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사진상 콧구멍 가장자리에 작은 흰 덩어리가 보여 각질 분비물, 음식물 찌꺼기나 이물, 드물게 염증성 병변 가능성이 있습니다. 재채기를 반복하고 코를 자주 긁는다면 자극이 있다는 뜻일 수 있어 억지로 뗴지말고 조류 진료가 가능한 병원에서 확인받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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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 코뉴어가 제가 방에서 나가기만 하면 소리를 냅니다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코뉴어는 무리생활을 하는 새라 보호자가 보이지 않으면 연락 울음을 내는 것이 흔해 훈련을 잘못해서만 생긴 행동은 아닙니다. 외출 연습은 짧게 나갔다 조용할 때 돌아오는 방식으로 늘리고, 장난감 포레징으로 혼자 노는 시간을 만들어주세요. 8~10시간 혼자 있는 날이 반복되면 무료함과 스트레스가 커질 수 있어 충분한 환경 자극과 귀가 후 교감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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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애견 동반 가능한 카페 추천해주세요
생후 2개월이고 예방접종 전이라면 다른 강아지가 많이 다니는 애견카페, 운동장은 파보바이러스 등 감염 위험 때문에 아직 피하는 편이 좋스빈다. 익산에서는 테리어처럼 반려견 동반이 가능한 일반 카페에 미리 문의해 이동가방, 유모차 안에서만 머무는 방식을 추천드립니다. 바크데이 같은 애견카페는 다른 개와 접촉할 가능성이 있어 지금은 권하지 않습니다. 반려견 동반 규정은 매장마다 달라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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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저녁에 약 두 봉지 복용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귀 염증약은 성분에 따라 과량 복용 위험이 크게 달라 두 봉지를 먹었다면 처방한 동물병원에 약 이름 용량과, 복용 시각을 바로 알려 확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임의로 토하게 하거나 다음 약을 추가로 주지 마시고. 구토, 심한 처짐, 떨림 호흡 이상이 있으면 즉시 응급진료를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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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진 귀를 가진 견종은 왜 귀 질환에 더 취약한가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늘어진 귀는 귓구멍을 덮어 공기 순환과 습기 배출을 방해하기 때문에 귀안이 따뜻하고 축축해지기 쉽습니다. 이런 환경에서는 세균과 효모가 증식하기 쉬워 외이염 위험이 높앚집니다. 수영 목욕 후 귀를 잘 말리고 냄새, 분비물 , 잦은 긁음이 보이면 진료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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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견 기저귀 관리 어떻게 하세요? 소형견입니다.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노견이 기저귀를 오래 차면 소변과 습기로 냄새뿐 아니라 피부염이 생기기 쉬워 자주 교체하고 교체할 때마다 미지근한 물이나 반려동물용 물티슈로 닦은 뒤 완전히 말려주세요. 전신 목욕 대신 엉덩이 생식기 주변만 부분 세정하고 털을 짧게 관리하면 도움이 됩니다. 붉음 진물, 심한 냄새가 있으면 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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