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8월 풀밭 산책 필수, 강아지 '진드기 기피제' 안전 사용법과 물렸을 때 응급 제거 팁은?
8월 한여름이라 풀이 무성한 공원이나 풀밭으로 산책을 나갈 때마다 진드기나 해충이 강아지 몸에 붙을까 봐 늘 조마조마합니다. 시판 중인 진드기 기피제 스프레이나 목걸이를 쓰려고 해도 강아지가 털을 핥다가 독한 성분을 먹게 될까 봐 선뜻 사용하기가 꺼려지는데요. 반려인분들은 여름철 산책 전후로 진드기 부착을 방지하는 자신만의 안전한 케어법이나, 혹시라도 피부에 진드기가 물려 붙었을 때 집에서 자극 없이 안전하게 제거하는 응급 노하우가 있다면 공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