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숲이 우거지는 여름철, 강아지 '진드기'와 '해충'을 완벽하게 차단하는 나만의 산책 방어책은?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강아지와 풀밭이나 공원으로 산책을 자주 나갑니다. 그런데 요즘 풀숲에 진드기가 부쩍 많아졌다는 소식에 산책할 때마다 온 신경이 쓰이네요. 병원에서 매달 하는 구충제(프론트라인, 브라vector 등) 외에, 산책 나갈 때 몸에 뿌리는 천연 기피제나 해충 방지 클립 같은 아이템이 실제로 효과가 좋은지 궁금합니다. 산책 후 집에 돌아와서 진드기가 붙었는지 빠르게 확인하고 케어하는 여러분만의 루틴이 있다면 공유해 주세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애초 작성자분께서 질문에 올려주신 외부 기생충 약들의 경우는 물론 효과는 있기는 하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풀숲에 강아지가 들어가지 않도록 보호자분께서 통제를 해주시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