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을때 한바뀌 돌고 한알 먹고 또 돌고 한알먹어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밥 한알 먹고 계속 도는 행동은 소화기 문제보다는 과거 식사 중 놀란 경험으로 생긴 불안, 경계 습관이나 반복행동 가능성이 더 커보입니다. 조용한 장소에서 식기를 고정하고 방해 없이 먹게 해보세요. 다만 최근 갑자기 시작됐고 돌기 행동이 식사 외에도 나타나거나 구토, 식욕저하 체중감소가 동반되면 통증되면 통증이나 신경학적 문제 확인을 위해 진료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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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무슨 종류의 동물이에요?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사람도 생물학적으로는 동물입니다 .더 정확히는 처각동물문 -> 포유강 -> 영장목 -> 사람과 -> 호모 사피엔스로 분류됩니다 .즉 침팬지, 고릴라 등과 같은 영장류에 속하는 포유동물입니다. 두 발로 걷고 큰 뇌, 언어와 복잡한 사회 문화를 발달시킨 것이 특징이지만 생물학적 분류에서는 다른 동물들과 같은 진화 계통 안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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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가는 애기참새 살리는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말씀하신 상태는 저체온, 탈수, 충돌, 골절, 고양이 공격, 감염 등 여러원인이 가능하며 사진없이 특정하기 어렵습니다 .물이나 먹이를 억지로 먹이면 기도로 들어갈 수 있어 피하고, 작은 상자에 수건을 깔아 어둡고 따뜻하게 안정시킨 뒤 가능한 빨리 야생동물 구조기관이나 조류 진료 병원에 연락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진 뒤에는 비누로 손을 충분히 씻으면 되고, 얼굴, 입을 만지기 전 손씻기를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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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글라이더 서울 어디서 분양하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현재 검색상 동작구에서 슈가 글라이더를 상시 분양한다고 확실히 확인되는 매장은 찾기 어렵습니다. 서울의 특수 동물 전문점에 전화해 입고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이 가장 정확합니다. 참고로 서울렙타일 같은 특수동물 매장도 있지만 슈가글라이더 분양 여부는 방문 전 꼭 문의하세요. 슈가글라이더는 야행성, 사회성 동물이라 분양 전 사육장, 식단, 특수동물 진료병원까지 함께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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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다리 염증이 낫질 않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사진상 며느리발톱 주변이 붉게 붓고 피딱지, 각질이 생긴 염증성 병변으로 보이며 , 발톱 옆 튀어나온 부분은 딱지나 손상된 각질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만지기만 해도 아파한다면 단순 피부염보다 발톱주위염, 발톱 뿌리 손상, 작은 이물, 감염을 확인해야 합니다 .3~4일 지나도 호전이 없거나 계속 출혈이 있으면 재진해서 세척, 세포검사,필요 시 엑스레이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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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스케일링 할때 궁금한점!!!!!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강아지 스케일링은 사람처럼 정해진 간격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치석, 치은염 정도에 따라 필요할 때 시행합니다. 제대로 된 치석 제거와 잇몸 아래 처치를 위해서는 전신 마취가 일반적으로 권장되며, 무 마취 스케일링은 겉면만 제거돼 한계가 큽니다 .비용은 병원,체중,혈액검사,치과 엑스레이 여부에 따라 차이가 커서 방문 전 견적을 확인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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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중인 강아지가 길가의 풀이나 바닥의 흙을 자꾸 뜯어 먹으려고 하는 데 무슨 이유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산책 중 풀이나 흙을 먹는 행동은 호기심, 냄새 탐색, 습관, 위장 불편감 등 여러 이유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배가 고프지 않아도 할 수 있으며, 풀을 먹는다고 반드시 토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흙을 자주 먹거나 구토, 설사 체중감소가 동반되면 위장질환, 빈혈, 영양문제 등을 확인해야 합니다. 농약, 기생충, 위험도 있어 모르는 풀과 흙은 먹지 못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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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들도 선풍기 바람을 시원하다고 느끼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개도 선풍기 바람을 어느 정도 시원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개는 사람처럼 전신에 땀을 많이 흘리지는 않지만 바람이 털 사이의 열을 식히고 헐떡임을 통한 열배출을 돕는 효과가 있습니다. 다만 실내 온도가 매우 높으면 선풍기만으로는 부족하므로 에어컨, 시원한 바닥, 충분한 물이 더 중요합니다. 노령견은 특히 더위에 취약해 실내 온도 관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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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목욕은 얼마나 자주 시키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건강한 실내 고양이는 스스로 그루밍을 잘해서 정기적인 목욕이 꼭 필요한 동물은 아닙니다. 냄새나 피부 오염이 없고 털 상태가 좋다면 1년에 2~3번 정도로 충분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잦은 목욕은 피부를 건조하게 하고 스트레스를 줄 수 있습니다. 목욕 후 털을 많이 삼켜 토한다면 빗질로 빠진 털을 미리 제거해 주는 것이 더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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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나이가 들어서 뭘 해줘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노령견은 특별한 것보다 통증 없이 편하게 먹고, 자고, 움직일 수 있게 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미끄럼 방지매트, 푹신한 잠자리, 무리 없는 짧은 산책, 냄새 맡기 놀이가 도움이 됩니다. 식욕 체중 음수량 ,배변 걷는 모습 변화를 기록하고 정기검진도 챙겨주세요. 유투브는 참고만 하고, 이상 증상은 동물병원에서 주치의와 상담 받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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