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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 일어난 후 입안이 건조하고 침이 말라 입냄새가 나는데 해결방안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자는 동안에는 침의 분비가 적어져 입 안이 낮 동안 보다 건조해 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그 정도가 심하거나 악화되는 경우 구강건조증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구강건조증의 원인은 다양하여 아래와 같습니다.실제로 침의 분비량의 적어지는 경우, 비염 등의 원인으로 입으로 숨을 쉬는 경우, 다양한 약물 복용, 영양소 결핍, 노화, 당뇨 등의 전신질환, 쇼그렌증후군, 정신질환, 항암제 투여 및 방사선 치료 등의 원인이 있습니다.증상이 심하다면 우선적으로 정확한 감별을 위해 치과에 내원하여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원인이 되는 질환이 있다면 이에 대한 치료가 필요하며,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침의 분비를 자극하는 껌이나 신 음식을 먹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뜨껍고 건조한 환경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술과 담배도 구강건조증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피하셔야 합니다. 검사를 통해 실제로 침의 분비량이 적어진 경우라면, 인공타액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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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갈이가 심해서 이도 많이 갈리고 턱이 아프네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이갈이가 심한 경우 치아나 잇몸 손상이 유발될 수 있고, 턱관절 질환이 악화될 수 있어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이미 병원에 내원하여 진단 및 치료계획을 세운 것으로 보입니다.스플린트 가격이 10만원 내외였다면 보통 이갈이 장치에서 사용하는 단단한 재질의 스플린트(하드 스플린트)가 아닌, 얇은 재질의 스플린트(소프트 스플린트)의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이갈이 장치에서는 얇고 말랑말랑한 스플린트를 제작하게 될 시, 치아를 잡아주지 못하고, 오히려 이갈이가 증가한다는 연구결과들이 많습니다. 때문에 이갈이 예방을 위한 장치로는 부적절하며, 이는 이갈이를 예방하기 보다는 단순히 이갈이에 의해 치아가 마모되는 것만 막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때문에 이갈이 장치는 하드 스플린트가 적절하며, 이는 소프트 스플린트에 비해 가격이 비쌀 수 있습니다.특정 치과의 추천은 정책 상 불가합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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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진 깨짐 질문에 대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1. 기존의 레진 위에 새로운 레진을 쌓아 올리게 되면, 기존 레진과 새로운 레진 사이에는 결합이 형성되지 않아 결합이 약해지게 됩니다. 때문에 기존 레진을 모두 제거한 후 새로 레진치료를 하게 됩니다. 2. 깨진 정도에 따라 재차 레진치료가 가능할 수도 있고, 깨진 정도가 크다면 레진치료보다는 인레이 치료가 권장될 수 있습니다. 이는 정확한 치아 상태를 확인해야 진단이 가능합니다.3. 설사 깨진 부분만 새로운 레진으로 떼우게 되는 경우라도 비용은 동일합니다.
의료상담 /
성형외과
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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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밑 떨림현상이 지속되고 본인은 느끼지 못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이는 눈 주변 근육이 갑자기 수축하여 눈꺼풀이 떨리는 경우입니다. 눈 주변 근육의 탈수, 피로(특히 눈), 안구 건조, 스트레스, 영양 불균형, 카페인 과다 섭취, 흡연, 음주, 고혈압, 수면 부족 등을 원인으로 해당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컴퓨터 모니터나 스마트폰을 오래 바라보는 경우라면, 눈 근육이 긴장되고 피로해져 눈꺼풀이 떨릴 수 있습니다.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오래 하는 경우, 1시간마다 눈을 쉬어 주는 것이 좋으며, 어두운 곳에서 밝은 화면을 보거나 작은 글씨 휴대폰을 보는 것을 피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또한 카페인을 과다섭취 하지 않도록 하고(성인 기준 400mg), 수분 섭취를 잘 하고 마그네슘 보충으로 증상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안과
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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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게도 크론병이 유전이 되나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크론병은 소화관 전체 어느 부위에서든 발생할 수 있는 만성 염증성 질환입니다.크론병의 원인은 명확히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장 내에 존재하는 정상적인 세균에 대한 과도한 면역반응으로 생각되어 지며, 흡연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유전적 연관도 있다고 보고한 연구들도 있고, 가족 중 크론병이 있는 경우 크론병의 발생이 조금 더 높다는 보고가 있기는 하지만, 또 다른 연구에서는 가족내 발생이 낮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때문에, 유전에 의한다고 하더라도 강력한 요인은 아닐 것으로 보이며, 산모가 크론병인 경우에도 아이에게 유전되는 사례는 많지 않습니다.크론병의 치료약이 개발되기 위해서는 정확한 원인 분석이 선행되어야 하지만, 아직 정확한 원인 분석도 어려운 상황이라 언제 치료약의 개발이 가능할지는 미지수입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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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증상이 편도결석이 맞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정확한 것은 실제로 봐야 진단이 가능하지만, 해당 증상으로 보아 편도결석의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편도결석은 음식물 찌꺼기와 세균이 편도의 작은 구멍이나 주름에 뭉쳐 생기게 됩니다. 레이저나 약물로 편도에 있는 구멍을 막는 치료를 하기도 하며, 편도 자체를 없애는 편도절제술을 고려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편도절제술은 합병증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담당 선생님과 충분한 의논 후에 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1년 동안 치료가 필요한 편도염을 5~6회 이상 앓았거나, 매년 3회 이상 편도염을 앓고 있는 경우, 통증이나 구취, 이물감을 동반하는 등 문제가 지속되는 경우 편도절제술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평소에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하고 구강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며 양치 후 향균작용이 있는 가글 용액으로 가글을 해 줌으로써 편도결석의 재발을 어느정도 줄일 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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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 맞고 운동해도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백신 접종을 하는 경우 체내는 새로 들어온 유전정보보에 대항하여 면역체계를 활성화시켜 면역반응이 나타나게 되어, 평소보다 면역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때문에 일반적으로 백신을 접종했을 때는 바로 운동을 하는 것은 좋지 않으며,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접종 당일의 운동은 절대로 금하시는 것이 좋으나, 평소에 건강했고 접종 다음날 아무런 증상이 없다면 가벼운 운동은 괜찮지만, 조금이라도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3-7일 가량 증상이 완화될 때 까지는 운동을 삼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증상이 없어 운동을 하는 경우라도 무리하게 땀이 나는 운동은 권장되지 않으며, 가벼운 스트레칭 정도의 운동이 적절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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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귀에서 자꾸 소리가 나요 왜이럴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귀에서 바스락 거리는 소리가 나는 경우는 여러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첫 번째는 귀지입니다. 면봉 등으로 귀지를 제거하는 경우, 안쪽 귀지는 점점 안쪽으로 들어가게 되어 스스로 제거하는 것이 어려워집니다. 이렇게 점점 고막 근처까지 귀지가 쌓이게 되면서 이로 인해 바스락 거리는 소리가 들릴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이비인후과에 내원하여 정확한 검사를 받고, 귀지를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두 번째는 이명입니다. 이명은 귀에서 들리는 소리에 대한 주관적인 느낌을 말합니다. 즉, 실제로 외부에서 소리가 없는 상황에서 소리가 들린다고 느끼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는 원인에 따라 주변사람에게도 들리는 경우도 있고 들리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청각신경의 손상이나 종양, 귀의 염증, 뇌질환, 두경부 외상, 치매 등의 뇌질환, 약물 복용, 전신질환, 스트레스나 피로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피로나 스트레스 등에 의해 일시적으로 나타난 경우는 충분한 휴식으로 증상이 사라지지만, 증상이 완화되지 않을 경우에는 병원에 내원하여 정확한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세 번째는 턱관절 질환입니다. 턱관절은 귀 바로 앞에 위치하여, 관절염 등이 있는 경우에는 바스락거리는 소리나 모래갈리는 듯한 소리가 들릴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치과에 내원하여 턱관절 질환의 검사를 받고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으며, 턱관절 질환은 생활 습관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으므로, 잘못된 습관이 있다면 이를 개선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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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질을 잘 해도 치아 색이 노랗게 되는데요 방법이 없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섭취하는 음식들에도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착색 성분들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치아가 점차 변색이 되어가며 노랗게 될 수 있습니다.치아미백을 통해 하얀 치아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생활습관이나 섭취하는 음식물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보통 치과에서 지아미백을 한 경우 1~2년정도 유지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간단히 표현하면 치아의 착색을 표백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음식섭취나 흡연 등을 통해 다시 착색이 발생하며, 착색 자체를 막는 방법은 없으므로 평생 유지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간혹 라미네이트 등의 보철적 치료를 통해 하얀치아를 유지하려는 경우도 있지만, 어느정도의 치아 삭제가 필요한 경우가 많고 탈락 파절등도 빈번히 일어날 수 있기에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추천하지 않습니다.치아 미백 후 착색성 음식(커피,녹차 등)의 섭취를 줄이고 흡연을 피하는 등의 노력으로 미백 효과가 더 오래 지속될 수 있습니다.치아 미백 방법에는 크게 집에서 하는 '자가미백'과 치과에서 하는 '전문가미백'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집에서 미백을 하는 대표적인 방법은 치아 트레이와 미백겔을 이요한 방법이며, 트레이에 미백겔을 담아 물고 있으면 됩니다.치과에서 사용하는 미백겔과 성분은 같거나 비슷하지만, 시중에서 판매되는 것은 의료용에 비해 농도가 낮기 때문에 치아 미백에 더 긴 시간이 걸리게 됩니다. 또한 장기간 미백제에 노출되는 만큼 치아가 예민해서 시린 증상 등의 부작용이 더 쉽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이에 반해 치과에서 행하는 전문가 미백은 더 고농도의 미백제로 레이저로 활성화 시킴으로써 단시간에 미백효과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미백치약의 경우, 치과에서 시행하는 미백에 비해 치약에 포함된 미백성분은 함유량이 더 낮고 치약의 본래 용도를 생각해 보시면 그 효율이 크지않음을 쉽게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농도도 낮고 치아와의 접촉시간이 길지 않아 질문자님이 기대하는 만큼의 미백효과를 보기는 어렵습니다.물론, 미백치약의 사용으로 치아의 착색을 다소 줄여줄 수 있다는 점은 장점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장기간 사용 시 치아가 예민해 질 수도 있고, 현재 시린 증상 등이 존재하는 예민한 치아에서는 더욱 악화될 수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에는사용을 삼가시는 것이 좋습니다.치아 미백을 위해서는 미백치약보다는 개인 틀에 미백겔을 넣어 하는 자가미백이나 치과에 내원하셔서 단시간에 효과가 빠른 미백치료를 하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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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서 왜 부스럭 소리가 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귀에서 바스락 거리는 소리가 나는 경우는 여러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귀지입니다. 면봉 등으로 귀지를 제거하는 경우, 안쪽 귀지는 점점 안쪽으로 들어가게 되어 스스로 제거하는 것이 어려워집니다. 이렇게 점점 고막 근처까지 귀지가 쌓이게 되면서 이로 인해 바스락 거리는 소리가 들릴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이비인후과에 내원하여 정확한 검사를 받고, 귀지를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두 번째는 이명입니다. 이명은 귀에서 들리는 소리에 대한 주관적인 느낌을 말합니다. 즉, 실제로 외부에서 소리가 없는 상황에서 소리가 들린다고 느끼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는 원인에 따라 주변사람에게도 들리는 경우도 있고 들리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청각신경의 손상이나 종양, 귀의 염증, 뇌질환, 두경부 외상, 치매 등의 뇌질환, 약물 복용, 전신질환, 스트레스나 피로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피로나 스트레스 등에 의해 일시적으로 나타난 경우는 충분한 휴식으로 증상이 사라지지만, 증상이 완화되지 않을 경우에는 병원에 내원하여 정확한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세 번째는 턱관절 질환입니다. 턱관절은 귀 바로 앞에 위치하여, 관절염 등이 있는 경우에는 바스락거리는 소리나 모래갈리는 듯한 소리가 들릴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치과에 내원하여 턱관절 질환의 검사를 받고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으며, 턱관절 질환은 생활 습관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으므로, 잘못된 습관이 있다면 이를 개선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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