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천기저귀를 사용하고 있는데 문제가 있는데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천 기저귀를 삶아서 바싹 말리는 보셨을까요?물비린내가 너무 심하다고 한다면 섬유유연제를 소량을 넣어서 빨래를 해보세요. 섬유 유연제를 넣어도 냄새가 난다면 세제를 바꿔 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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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대변을 잘 못봐서 배가 아프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의 변비가 심한 것 같군요.변비로 고생하는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음식은 섬유질 함량이 높은 음식이 좋습니다.그리고 수분을 많이 섭취 하는 것이 좋아요, 하루에 최소 6~8잔의 물을 마시는 것이 좋아요.과일, 채소, 통곡물을 먹여보도록 하세요. 변비가 장기간 지속된다면 다른 증상을 동반할 경우가 있으니 의사의 처방을 즉시 받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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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훈육은 언제부터가 적당한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의 훈육은 아이가 말을 알아먹기 시작할 때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옛말에 세살버릇 여든 까지 간다 라는 말처럼 아이의 잘못은 그때 그때 바로 잡아주고 교정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아직은 만3살 이라면 단호하게 잘못을 강조하여 알려주셔야 합니다.떼를 쓴다면 아이의 떼를 진정시킨 후 두 눈을 마주친 후에 단호하게 안되는 것은 안되는 거라고 말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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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소통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의 기분을 먼저 알아차리는 것이 좋습니다.아이의 감정을 먼저 케치하여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을 해주면 대화하는 것에서 조금은 한발짝 다가갈 수 있습니다.때로는 아이 혼자 갖는 시간도 필요 합니다.아이가 생각이 정리 될 때까지 기다려 주는 것도 좋아요. 아이가 묵묵 부답 아무런 말도 없다면 편지로 마음을 가득 담아서 마음을 전달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그리고 아이에게 둘만의 대화장을 적어보는 것은 어떨까? 라고 제안을 해보는 것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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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친구들 관계에서 어느 정도 껴들어야 할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모방으로 욕하는 아이- 단순 모방으로 욕하는 아이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언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즉시 교정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감정적으로 욕하는 아이- 의미가 없다면 단순 모방일 경우 교정이 쉽지만 감정 표현을 부정적인 언어와 함께 한다면 많은 대화가 필요로 합니다. 아이가 어떠한 이유로 화가 났는지 들어주고 그 감정을 충분히 공감해주세요. 그리고 아이가 진정 되었을 때 감정을 표현할 땐 이런 단어는 쓰면 안 된다고 알려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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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분유를 주는 시간 갭은?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기 분유 시간 간격은 4시간 간격으로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모유 유착한 것을 먹고 배가 더 고파 한다면 분유를 조금 타서 먹여보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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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친구와 통화하면서 욕을 쓰는데 어떻게 하죠?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친구에게서 배운 욕을 한다라는 것은 아이의 사회적 관계가 넓어지고 있다 라는 의미를 뜻합니다.그러므로 아이가 욕을 하면 그것을 성장과정에서 받아들이되 그 언어는 옳지 않음을 알려주시고 올바르게 자기 의사를 표현할 수 있도록 방법을 가르쳐 주시는 것이 좋아요.욕을 하면 왜 안되는지, 상대방이 들었을 때 그 욕은 나쁘게 들릴 수 있음을 설명해 주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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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편식을 너무 심하게 합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가장 근본적인 방법은 이유식을 시작할 때 부터 다양한 채소에 노출시키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채소와 야채를 싫어하는 아이에게 그냥 먹이기 보다는 여러 조리 방법을 활용해 시도해 보는 것이 좋은 방법 입니다.야채볶음밥, 야채 튀김, 야채비빔밥, 야채 주먹밥, 야채를 잘게 썰어서 계란찜을 해지거나, 스테이크나 동그랑 땡을 만들어서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와 함께 요리활동을 해보세요. 부모가 먼저 편식을 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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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인 아기인데 아직도 엄마만 찾아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양육자 중에서 엄마와 함께 있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아기는 엄마만 찾을 수밖에 없습니다.그리고 유난히 낯가림이 심하면 엄마와 떨어지지 않으려고 하며 잠깐의 짧은 이별도 아기는 힘들어 합니다.엄마가 눈 앞에서 사라질 때 울음을 터트리는 것은 엄마와 함께 있었을 때 좋은 느낌은 기억하지만 아직 미래를 예상할 수 있는 인지적 능력을 갖추지 못해 엄마가 돌아올지 확신하지 못하기 때문에 불안해서 입니다.그리고 아이가 유난히 엄마와의 짧은 이별도 못 견뎌 한다면 이는 아이와 엄마 사이에 신뢰 있는 애착 관계를 형성하지 못했기 때문 입니다.엄마와 잠시도 떨어지지 못하는 아이라면 잠시 혼자 놀이를 할 수 있도록 해보세요.처음에는 1분, 그 다음은 5분, 10분 이런식으로 서서히 혼자 노는 시간을 늘려보세요. 아이와 눈을 마주쳐주고 놀아주고 안아주어야 애착이 생깁니다. 안정된 애착이 생겨야 아이가 엄마로 부터 잘 떨어져 나올 수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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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교 끝나고 학원 2군데 정도 가면 힘들진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슈퍼맨은 아닙니다. 이리 저리 날아다니는 홍길동도 아니고요, 기운 센 천하장사도 아닙니다.아이 마다 각각 정해진 체질에 따라 에너지의 소모량이 있습니다.아이의 체력에 따라 학습을 시키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 아이가 하고 싶어한다 라면 어쩔 수 없지만 부모의 욕심으로 시킨다면 아이의 선택에 따라서 아이가 하고 싶은 것을 시켜주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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