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여학생이 따돌림을 당하고 있어요..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먼저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해서 마음의 상처를 받고 감정이 크게 다쳤을 아이의 마음과 감정을 어루어 만져주며 아이의 감정과 마음을 다독여 주는 것이 먼저 이겠습니다.아이의 따돌림을 담임 선생님에게 상담을 통해 아이를 따돌린 아이들의 행동의 지도를 부탁 드렸는데 담임 선생님의 행동이 부실 했다면 이것은 담임 선생님의 적절한 처치 방법이 옳지 않아서 비롯된 행동 입니다.사태가 심각해졌다면 교장선생님 면담 - 학폭위 신고 - 교육청 민원 제기 및 신고 - 법적으로 대응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학폭위 신고를 해도 대응이 미흡한 경우가 많고, 교육청의 민원을 제기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해달라고 해도 부실한 경우가 많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차라리 경찰서에 신고접수를 하고 법적대응을 하는 것이 더 나을지 모른다 라는 생각을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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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남자 아이가 이번 크리스마스에 산타가 오냐고 물어보는데 엄마 입장에서 뭐라고 대답해야 현명한 답일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5세 아이에게 동심을 주느냐, 아니면 사실 그대로 이야기를 해주는냐 정말 많은 고민이 되는 부분인데요.5살 이라면 동심적인 부분을 지켜주고, 아이가 7살 정도 되었을 때는 어느 정도 현실적인 부분을 이해합니다.아이가 7살이 되는 시기에 산타 할아버지는 동화적인 이야기 일 뿐이고, 실제 산타 할아버지는 존재하지 않지만 산타 역할을 하는 사람은 부모님 이라는 것을 사실 그대로 알려주는 것이 좋겠습니다.또한 크리스마스는 선물을 받는 날이 아닌 가족 모두 모여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것이고, 어려운 이웃을 도와주는 뜻깊은 날 이라는 것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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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마스크를 끼고 학교에 가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요즘 코로나가 잠잠해진 것도 아니고 겨울철 감기가 유행하기 때문에 꼭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인 나쁘다고 보여질 순 없습니다.하지만 마스크를 끼고 모자까지 눌러쓰며 학교에 등원을 하는 것은 자신의 모습을 감추고 싶어하는 심리의 욕구가 강하다 라는 것을 느낄 수 있겠는데요.즉, 자신의 외모 또는 다른 부분에 대한 자신감과 자존감이 떨어지기 때문에 이러한 행동을 보일 수 있겠습니다.아이의 자신감과 자존감은 부모님의 안정된 애착으로 부터 시작이 됩니다.즉, 부모님의 꾸준한 사랑과 관심 그리고 애정을 듬뿍 주면서 아이에게 안정감을 제공해 준다면 아이의 자신감과 자존감은 높아지게 됩니다.더나아가 아이에게 늘 긍정적인 메세지를 전달해 주면서 아이에게 용기와 힘을 복돋아 준다면 아이의 자신감과 자존감은 조금씩 향상 되어질 것입니다.무엇보다 더 중요한 것은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며 아이와 대화적 소통을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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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개월 딸아이가 침대에서 자지 않고 거실에서 자고 싶어 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방 보다는 거실에서 자고 싶어하는 이유는 분명 있을 것입니다.우선은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면서 아이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것이 먼저 이겠습니다,하지만 거실과 방의 역할은 다른 공간 이기 때문에 아이에게 거실은 가족이 모두 모여 이야기를 하는 공간이고, 방은 우리가 잠을 자는 공간 이라는 것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부드럽게 설명을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한 번의 설명으로 아이를 이해시키려고 하거나, 아이가 납득하길 바라는 것은 절대 옳은 태도가 아닙니다.매일 반복적으로 설명을 해주며 아이가 이해하고 받아들일 때 까지 아이에게 알려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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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을 잃고 쉽게 산만해지는 아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집중력이 부족한 이유는 무언가를 하는데 있어서 흥미와 관심이 부족하고 그 무언가를 할 때 재미를 잘 느끼지 못하기 때문 입니다.아이에게 먼저 활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유도해 주면서 활동에 대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좋겠습니다.또한 아이가 무언가를 하면서 쉽게 짜증을 내는 이유는 그만큼의 집중력 부족도 문제 이겠지만 쉽게 포기하는 경향이 있어서 입니다.아이에게 무언가를 할 때에는 끈기와 인내를 가지고 활동에 임하는 것이 바람직한 자세 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더나아가 아이가 무언가를 하면서 짜증을 낸다면 그 즉시 단호하게 활동을 하면서 짜증을 내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고, 왜 활동을 하면서 짜증을 내는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도록 하세요.그리고 짜증이 나는 마음이 생기면 잠시 숨을 길게 들이마시고 내쉬기를 반복하면서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활동을 함에 있어서 해결이 안된다면 짜증은 내지 않고 부모님에게 도움을 청할 수 있도록 지도를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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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자주 다투는 아이, 사회성을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친구와 자주 다투는 이유는 아이의 고집이 강하고, 친구의 감정을 공감하는 능력이 부족해서 입니다.아이에게 나와 친구의 생각과 감정은 다르기 때문에 내 의견을 주장하고 내세우긴 보다는 친구의 의견을 존중하고 받아들이는 태도가 먼저 라는 것을 알려주세요.또 내 감정을 중요시 하긴 보다는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고 친구의 감정을 공감 하면서 친구를 배려하는 자세를 가지는 것이 중요 하다는 것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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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밥을 먹을때 빨리 먹는 식습관을 고쳤으면 하는데 어떻게 고쳐야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밥을 빨리 먹는 이유는 식사를 빨리 하고 자기가 하고 싶은 그 무언가를 하기 위함 또는 아이의 성격의 급함으로 인해서 식사를 빨리 하는 습관이 형성 되었을 수 있겠습니다.아이에게 식사시간에는 밥은 꼭꼭 천천히 씹어먹어야 소화도 잘 되고, 뇌.인지 잘 흡수 된다 라는 것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또한 빨리 무언가를 하고 싶어서 밥을 빨리 먹는 것이라면 마음을 차분히 가지고 일을 해야 함을 인지시켜 주면서 식사 시간에는 식사에 집중을 해야 함을 알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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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개월아기 의문문 유도하고싶은데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28개월 아이 라면 "엄마 ~물," 이러한 정도의 간단한 말을 할 줄 아는 시기 입니다.아직 의문문을 받아들이는데 무리가 있어요.아이가 아직 의문문을 이해하고 습득하는 시기가 아닌데 아이에게 의문문을 가르치며 아이에게 학습을 시키려고 한다면 아이는 스트레스 받을 것입니다.또한 아이가 눈맞춤을 잘하지 못하는 것은 집중력이 부족함도 있지만 상동장애로 인해서 눈맞춤을 하는 것이 힘들 수 있습니다.우선은 아이의 눈맞춤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호기심자극을 주어 아이의 집중력의 시선을 끌어주세요. 그러나 아이가 제대로 눈맞춤을 하는 것이 잘 되지 않는다 라고 한다면 병원 상담을 통해 치료를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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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된 아기 주양육자가 자주 바뀌는 경우입니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에게 주양육자는 안정감을 주어야 합니다.아이에게 안정감이란 주양육자와 유대감/신뢰감을 형성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아이에게 주양육자가 자주 바뀐다 라고 한다면 아이에게 혼란을 야기 할 수 있습니다.즉, 가치관 부터 훈육 그리고 생활방식 등 많은 부분 들이 혼란을 불러 올 수 있으며 특히, 아이가 제대로 된 안정감을 가지지 못하기에 불안함이 높아질 것입니다.중요한 것은 아이를 먼저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일이 중요해도 아이에게 애착형성을 만들어 주는 것이 좋아요.일의 조정이 중요 하겠고, 주양육자는 아이의 유대감/신뢰감을 형성할 수 있는 부모 라는 점을 인지 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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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말을 잘 안하는데 어떻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21살 아들 이면 어엿한 청년 입니다.청년 이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전달함에 있어서 크게 어려움을 겪지 않을 것입니다.다만, 아들이 말을 하지 않는 이유는 말 못할, 피치 못할 사정과 힘듦, 고민이 있는 것 같으오니아들에게 "오늘 하루 어땠니?", "요즘 힘든 일은 없지" 라고 넌지시 물어보면서 아들과 대화를 이어가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그리고 아들에게 혹여나 힘듦과 고민이 있다면 부모님과 대화를 통해서 풀어나가는 것이 좋고, 언제나 부모는 너의 편이야 라고 아들의 마음을 다독여주면 좋겠습니다.더나아가 아들과 대화시 아들의 감정을 많이 공감하고, 아들의 감정을 충분히 공감한 후에 부모님의 생각을 전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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