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의 소통이 점잠 너무 어렵습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자기 주장은 좋게 말하고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전달 하는데 있어서 네.아니오를 전달하는 것에 대한 부분의 크다 라고 표현을 하지만나쁘게 전달하면 옹고집이 있다 라고 표현함이 크겠습니다. 아이와 대화를 나누는데 있어서 아이가 짜증을 내는 부분이 높다 라면그 짜증을 다 받아주긴 보담도 정도가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그 짜증의 빈도가 높고, 그 짜증이 불쾌감을 주고적절치 않음이 크다 라면 그 즉시 아이의 행동을 제지하고, 아이를 바로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단호함으로 짜증을 내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전달한 후, 왜 짜증을 내는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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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분리수면은 하는게 맞다vs 나중에 해도 돤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영.유아 분리수면은 아기가 안정감을 가질 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그러나, 영.유아 시기엔 분리수면을 하지 않는 것을 권장 하는데요.그 이유는 아기가 자칫 영아돌연사 라는 질식사로 인해 안전사고에 대한 부분의 위험이 크기 때문 입니다.아이의 독립심을 위한 분리수면은 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 까지만 해주어도 되기 때문에아이가 안정감을 가지고 있을 때, 아이가 어느 정도 잠을 자면서 자신의 신체적 움직임이 활발하고, 안전에 대한인지가 가능 할 때 분리수면을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영.유아 시기에 분리수면을 시도하면서 분리수면을 하려는 이유는 부모 + 아이 모두의 수면의 질 개선 때문 이라는 이유가 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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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초등학교 4학년인데 사춘기가 온 걸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들의 사춘기 시기는 과거에 비해 좀 빨라졌습니다.초등학교 4학년 부터 사춘기가 진행되어 지기도 합니다. 아이가 사춘기에 접어들었다 라면 아이의 감정은 예민함과 민감함으로 폭발을 하여심리적 + 정서적인 불안함. 무서움. 두려움으로 가득차 자신의 변화에 대한 낯설음으로 인해 어떻게 대처를 하고대응을 하면서 그 상황을 해결을 해야하나 라는 수많은 걱정으로 마음의 힘듦이 클 것 입니다.부모님이 아이에게 해주어야 할 것은 아이의 기분.컨디션을 살피고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면서 아이의 심리적 + 정신적인 부분의치유에 힘을 써주어야 함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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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부모, 부모의 양육 방식의 차이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저번에도 이러한 부분의 질문을 올려주신 분이 계셨던 것으로 기억합니다.되도록이면 조부모님은 아이의 양육에 관해 이러쿵 저러쿵 깊게 개입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그러나 함께 생활을 하고 살아간다 라면조부모님의 돌봄도 있을 터이니 아이의 양육에 관련하여 어느 정도 개입해야만 하는 경우가 발생 되어짐이 클 수 있겠습니다.함께 생활을 한다 라면 조부모님과 부모님의 양육방식이 일치해야 아이가 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혼란.혼동의 발생이덜 할 것이고, 옳고.그름의 대한 부분이 명확하게 인지 되어짐에 도움이 되어질 수 있겠습니다.조부님과 대화적인 소통을 통해 아이에게 가장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양육방식을 공통적으로 일관성 있게 유지 할 수있는 합의점을 찾아서 아이의 양육을 해주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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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아이 휴대폰 문제입니다. 자꾸 저희 아이에게 욕을 보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친구가 안 좋은 단어로 카톡을 보낸다 라면그 부분에 대해선 단호함으로 똑부러지게 자신의 기분과 감정 상태를 전달해야 함이 필요로 하겠습니다.친구가 안 좋은 단어로 카톡을 보냈다 라면"욕"을 사용하는 것은 옳지 않은 것 같아.그리고 네가 보낸 단어 하나로 나의 기분은 좋지 않아 앞으로 이러한 단어를 사용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라고단호 하면서 똑부러지게 자신의 감정을 전달해야 함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또한, 이러한 부분의 너무 심하게 지속 되어진다 라면 담임선생님과 상담을 통해 욕을 보내는 친구의 행동지도를 부탁 드려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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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어떤식으로 말해야만 아이들이 그 말 듣고 따르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들이 말을 듣지 않았다 라면무조건적으로 "엄마가 화지 말랬지", "왜 이렇게 말을 듣지 않니", "그만해, 멈춰" 라는 말을 전달을 하면서화를 내는 것은 아이들이 엄마의 말을 듣기는 커녕, 오히려 그 말을 듣지 않고 자기들 멋대로 행동 하려는 경향이 높아짐이 크겠습니다.아이들에게 잘못된 부분을 알려주고 바로 잡아주고자 한다 라면 단호함과 일관성 있는 태도를 유지 하면서 훈육을 하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아이들이 말을 듣지 않는다면'그 즉시 아이들의 행동을 제지하고, 아이들을 바로 앉히고 아이들의 손을 잡고 아이들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함으로지금 한 행동은 옳지 않음을 전달하고, 왜 지금 한 행동이 옳지 않았는지 그 이유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도록 하세요.그리고 아이들의 행동에 변화가 보일 때 까지 매일 밥상머리 교육 시간을 통해서 아이들의 잘못된 부분을 알려주고아이들의 행동지도를 해주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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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수면에 대하여 궁금합니다 도움 부탁해여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의 분리수면은 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 까지 해주면 되겠습니다.현재 아이가 6살 이라면 분리수면을 시작하는 시기에 적절 하지만아이가 느끼는 불안함의 지수가 높다 라면아직은 시기상조 인 것 같습니다.아이에게 필요로 하는 것은 안정감 입니다.아이에게 혼자 잠을 자야하는 이유가 왜 인지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고,아이가 불안해 하는 일을 일어나지 않음을 전달을 하면서 항상 너의 곁에는 엄마.아빠가 있고엄마.아빠가 지켜보고 있기 때문에 무서워 하지 않아도 됨을 아이에게 부드럽게 알려주면서 아이의 불안함을줄여 나가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아이가 너무 불안해 한다 라면 애착인형을 안겨주어 잠을 재워보는 것도 도움이 되어지겠습니다.무엇보다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면서 아이의 심리적 + 정신적인 부분의 안정감을 심어주는 것이가장 중요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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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아기 자기전에 엄청 울어요 ㅠ 도와주세요ㅠ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기가 우는 이유는 다양합니다.배앓이, 이앓이, 소화가 되지 않아서, 감기로 인한 질병으로 인해서, 너무 피곤해서, 스트레스, 하루 중 안 좋은 경험으로 인한 불안함, 방 안의 온도와 습도가 맞지 않아서, 배에 가스가 차서 등 다양한 원인이 있기 때문에 아기를 유심히살피어 아기의 불편함을 최소화 시켜 주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아기가 잠들기 전 우는 이유는 환경적 변화가 큰 것 같습니다. 잠들기 어려움.예민함이 일시적으로 심해져 수면 퇴행을 겪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낮잠을 너무 기렉 두지 않는 것이 도움이 되어질 수 있겠습니다. 또한, 잠들기 전에는 자극을 줄이고 조용한 환경을 만드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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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부모가 손주 돌봄 하면 수당을 받을 수 있다는데?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우선 손주를 조부모님이 돌봄을 하셔야 하는데조부모님이 손주가 사는 지역에 와서 손주 돌봄을 하셔야 수당 발급이 가능 하겠습니다. 지원대상이 부모.조부모. 아동 모두가 하남에서 거주를 해야 수당을 받을 수 있겠습니다. 지원금액은 월 5만원 ~10만원 내외 이며, 손주 연령은 0~36개월 이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거주지의 시청.구청.행정복지센터 공식 안내를 확인하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특히 인천은 통합정랙이 아니라 구.군 별도 운영이 되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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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서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공부에 관련한 육아서가 아닌 부모로서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부분의 대한 것을 참고 하고자 한다 라면부모교육 영상을 참고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그리고 본인 거주지 문화센터 또는 지역주민센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 중 부모교육 관련한 강연이 있다 라면그 강연을 들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부모교육 책을 추천해 보면 똑게육아 하트법칙, 공부하는 뇌. 성장하는 마음, 격력 속에서 자란 아이가 자신감을 배운다, 등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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