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장판은 실제사람몸에 영향을 주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전기장판은 우리의 몸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그 중에서도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이 저온화상이나 탈수증, 그리고 말씀하신 증상의 수면질 저하와 전자파 등입니다.전기장판을 40~45도 정도 장시간 노출 시 발생하는 저온화상은 증상이나 통증을 바로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며 전기장판 위에서 잠들면 체온이 잘 내려가지 않아, 뇌는 체온을 낮추기 위해 더 많은 땀을 흘리도록 합니다.그리고 전기장판에서 자게되면 항상 따뜻한 상태이기에 신경이 흥분해서 숙면을 취하기 어려워 잠을 자고도 왠지 피곤한 증상을 느낄 수 있어 말씀처럼 더 찌뿌등하게 느낄 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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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들간의 충돌이 이루어지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행성들 간의 충돌은 주로 중력의 영향으로 발생합니다.우주에 존재하는 질량을 가진 물체는 중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 중력은 다른 물체를 끌어당깁니다. 행성이나 소행성과 같은 천체도 서로의 중력 영향을 받아 궤도가 변한다면 이들도 충돌할 수 있습니다.또한, 행성들 간의 충돌은 그들이 형성되는 초기 단계에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행성 형성 과정에서 가스와 먼지가 모여서 천체를 형성하면서 주변의 다른 천체와 충돌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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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융합과 핵분열의 에너지비교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핵융합과 핵분열은 모든 면에서 반대 과정입니다.핵분열은 질량수가 크고 무거우며 불안정한 원자핵이 반응물질이지만 핵융합은 안정되고 두개의 가벼운 원자핵 반응물질입니다.핵분열은 붕괴시 생기는 질량결손으로 에너지를 얻습니다. 즉, 다량의 에너지를 방출하고 같은 정도의 둘 이상의 핵으로 분열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반면에 핵융합은 융합시 생기는 질량결손에 의해서 많은 양의 에너지가 방출되는 현상입니다.그나마 같은 점이라면 둘 모두 원리는 E=mc2라는 점입니다.그리고 핵분열과 핵융합 두가지만 비교한다면 핵융합이 더 큰 에너지를 발생시킵니다.발생 에너지를 석탄과 비교해 보면 20톤의 석탄이 탈 때 발생하는 에너지를 1.5kg의 핵분열 연료로 생성할 수 있으며, 핵융합인 경우는 60g의 핵융합 연료로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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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찹으로 물 때 청소가 가능한 원리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케찹으로 물 때를 청소하는 원리는 케찹에 포함된 토마토의 성분인 라이코펜 때문입니다.라이코펜은 녹을 제거하고 산화를 방지하는 유기산 물질로, 이 성분 덕분에 물 때를 벗길 수 있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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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도 거울신경세포를 갖고있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네, 동물들도 거울신경세포를 가지고 있습니다.말씀대로 거울신경세포는 동물이 특정 움직임을 수행하거나 다른 개체의 특정한 움직임을 관찰할 때 활성화되는 신경세포로 이러한 세포는 영장류, 조류에서 존재가 확인되었으며, 생쥐의 시상하부에서도 발견되었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이러한 신경세포는 그 동물이 다른 동물의 행동을 이해할 수 있게 하지만 어떻게 거울신경세포가 작용해서 모방과 같은 인지 기능을 발휘하는지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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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레이는 많이 찍어도 몸에 해롭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엑스레이는 방사선의 일종으로, 일정 수준 이상 노출되면 몸에 변화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방사선은 세포의 DNA 구조를 끊을 수 있으며, 이 과정에서 세포가 사멸하거나 끊어진 DNA를 회복하다가 돌연변이로 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오랜 시간 동안 돌연변이가 증식하면 암 세포가 생길 가능성이 커집니다.그렇다고 엑스레이 검사 자체가 항상 해로운 것은 아닙니다. 병원에서 가슴에 X-선을 1회 촬영할 때에 약 0.3mSv의 방사선을 받는다고 하는데, 이정도의 방사선 노출은 일상생활에서 자연적으로 받는 방사선량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한 번 또는 가끔 엑스레이를 찍을 때를 가정한 것으로, 자주 엑스레이를 찍거나, 고용량의 방사선을 받는 경우에는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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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영도가 -273.15C인 이유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절대영도 영하 273.15도는 기체의 온도와 부피간의 관계과 관련됩니다. 기체의 온도가 영하 273.15도에서 부피가 0이 되는 것으로 산술되는데, 이 온도에서 열역학적으로 최저 에너지 상태에 이르기 때문에 절대영도라고 부르는 것이죠.1848년 켈빈은 절대 영도에서 입자들의 운동이 멈춘다고 정의했지만, 양자역학에 따르면 절대영도는 물질 입자들의 최소 운동 상태를 의미합니다. 하지만, 양자역학에 따르면 위치와 운동량을 동시에 아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켈빈의 정의는 양자역학에서는 인정받지 못하죠.따라서, 절대영도는 이론적으로 설정된 값이며, 많은 물리법칙들이 수학식으로 표현되어 있기 때문에 과학적인 계산을 하기 위한 기준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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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모기도 겨울에 동면을 하는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겨울에 모기는 동면을 합니다. 겨울잠을 잔다는 것이죠.우선 유충의 경우 지방층을 두텁게 하고 동면에 들어가며, 암컷은 수컷과 교미 후 흡혈을 하지 않은 체 동면이 가능한 지역을 찾아 동면에 들어갑니다. 이후 동면에서 깨어나면 바로 흡혈을 하고 교미 없이 알을 낳는 것이 가능해지는 것이죠.그리고 파리의 수명은 1~3주 정도로 짧은 편이라 여름에 활동하던 파리는 대부분 죽게 됩니다.또한 적당한 온도와 먹이, 습도가 필요한데 이 것이 충족되지 못하는 경우 알을 낳고 죽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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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성화 에너지가 ATP를 이용해서 채워지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ATP는 생명체의 주요 에너지 원으로, 세포 내에서 다양한 생화학적 반응을 촉진하는 데 사용됩니다.이러한 반응들은 활성화 에너지라는 특정 에너지 임계값을 넘어야만 일어날 수 있는데, ATP는 이 활성화 에너지를 제공하여 반응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죠.세포 내에서 ATP는 아데노신 이인산과 인산 사이의 화학적 결합을 통해 생성되며, 이 결합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데, 이 에너지는 주로 세포 호흡 과정에서 얻어집니다. 세포 호흡은 포도당과 같은 영양소를 분해하여 에너지를 생성하는 과정으로, 이 과정에서 생성된 에너지의 일부는 ATP 합성에 사용됩니다.따라서 ATP는 활성화 에너지를 ‘채우는’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라, 생명체가 필요로 하는 다양한 화학 반응이 일어날 수 있도록 필요한 활성화 에너지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고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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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에서 날씨 예측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통계학의 결과입니다.현재의 기상상황과 과거 기상 상황을 분석하여 과거에 발생한 상황이 현재에도 발생할 것이라는 통계인 것이죠.예를 들어 A의 기상상황에서 과거 사례를 통해 비가 온 경우가 75%이고 오지 않은 경우가 25%라면 강수확률은 75%입니다. 물론 이렇게 간단하지 않지만, 이런 형태로 예보가 됩니다.그래서 과거 관측자료가 많으면 많을수록 더욱 정확해 지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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