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8월13일날 페르세우스 유성우 보러가는데 더잘보는 꿀팁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사실 꿀팁이 될 지는 모르겠습니다만..우선 날씨를 잘 확인하셔야 하고, 장소 선정이 중요하죠.그리고 극대기와 복사점(방사점이라고도 하죠)을 잘 확인하셔야 합니다. 무턱대고 하늘을 보면 잘 안보입니다. 그래서 꼭 복사점을 확인하셔서 집중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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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숭이 두더지는 육지에 사는 동물 중에서 산소가 없어도 어느 정도 버틸 수 있는 동물이라던데요. 어떻게 그게 가능한건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보통 포유류들은 산소가 부족한 경우 뇌세포에 제공되는 산소가 줄어들어 에너지가 바닥나 죽기 시작합니다.하지만 말씀처럼 벌거숭이 두더지는 산소가 없어도 18분 이상을 버틸 수 있는데, 만일 산소가 부족하면 뇌세포는 세포 호흡을 중단하고, 과당을 분해해서 에너지를 얻는 방식을 취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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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성의 위성 타이탄은 어떤 환경을 갖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토성의 위성 중 가장 큰 타이탄은 지구보다 밀도가 4배나 높은 높은 두꺼운 대기를 가지고 있습니다.그리고 대기의 구성은 지구와 비슷하게 대부분이 질소이고 일부 메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또한 타이탄에는 구름과 비, 호수, 강, 바다 등이 있어 지구와 유사한 환경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기에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높다고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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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성의 고리는 몇 년 주기로 관측모습이 바뀌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토성의 고리는 공전면에 대해 약 27도 정도 기울어져 있습니다.그리고 토성의 공전주기가 약 29년이기 때문에 지구에서는 약 14년 6개월~15년마다 고리를 바로 옆에서 보게 됩니다.이때는 지구에서 고리를 볼 수 없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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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조인간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현재의 과학기술로 인간의 일부 장기와 조직을 인공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하지만, 기술적으로 완전한 인조인간을 만드는 것은 불가능합니다.즉 못만드는 것이죠.게다가 윤리적, 법적, 과학적 문제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만들 수 있다고 하더라도 현재로서는 인조인간을 만들 수 없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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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전탑 건설은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가장 먼저 송전탑을 만들고자 하는 자리에 공사 자재를 날라야 합니다.이 때 진입로를 만들기도 하지만, 삭도 또는 헬기 등을 이용하여 산 위에 공사자재를 운반하게 됩니다.그리고 송전탑이 세워지는 지반을 굴착한 후 심형 철근구조물을 설치하고 다음 콘크리트를 타설하게 됩니다.이런 기초 공사 뒤에는 실제 송전탑이 세워지게 됩니다. 이후 전선은 양쪽 송전탑에서 헬기 등을 이용하여 설치되게 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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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의 이동 속도는 어떤 요인에 의해 결정되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태풍의 이동 속도는 여러가지 요인으로 결정됩니다.태풍의 이동 속도는 보통 일정한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태풍의 이동 경로에 영향을 주는 기압 배치나 에너지, 연직 온도 차, 바람 분포가 있는데요, 그 중 태풍 북쪽 반원의 동풍이 주변 바람에 의해 강화되면, 전향력 효과에 의해 태풍이 더 빠르게 북상할 수도 있습니다.또한 북태평양 고기압의 세력 확장에도 영향을 받으며 중심 기압의 변화, 최대 풍속, 강도, 크기 등의 요인들이 결합되어 태풍의 이동 속도가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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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가 도망가면서 오줌을 싸고 가는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행동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보호하기 위한 행동일 수도 있지만, 결과적으로는 몸을 가볍게 하여 날기 위한 행위입니다.매미는 나무의 수액을 섭취하는데, 이때 섭취한 과한 수분을 제거하기 위해 꽤 많은 오줌을 누게 됩니다.즉, 비행을 위해 몸을 가볍게 만드는 행위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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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눈 태풍이 곧 몰려온다고 합니다 궁금증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태풍의 최대 풍속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측정합니다.하지만 보통 위성 자료나 레이더 자료, 항공기 관측 자료, 그리고 지상 관측 자료 등을 이용하여 측정합니다.이러한 자료들을 바탕으로 태풍의 중심 부근의 바람 속도를 간접적으로 측정할 수 있고, 이를 바탕으로 태풍의 강도를 정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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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에서도 과학기술이 사용되고 있다는데, 어디에 어떤 기술이 적용되어 생산량이나 품질에 도움을 주고있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네, 농업에서도 과학기술이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스마트농업이라 분류되기도 하는데 IoT, 로봇, 드론, AI 등의 기술이 이용되고 있으며, 농산물을 모니터링하고, 얻어진 데이터를 기반으로 결정하여 노동력과 자원을 최적화하고 생산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 가능합니다.또한 인공지능, 클라우드 기반의 기계학습, 위성 지도, GPS 및 분석 기술 등을 적용, 날씨는 물론이고 수분, 식물 건강 상태, 토양 상태, 병충 유무 등의 데이터를 수집하여 분석하고 그에 따라 운영 방향이 결정되고 그 결과 수확량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하여 수익성을 높을 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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