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에서도 과학기술이 사용되고 있다는데, 어디에 어떤 기술이 적용되어 생산량이나 품질에 도움을 주고있나요?

농업에서도 과학기술(제가 아는 수준에선 ICT, IOT밖에 없습니다만)이 사용되고 있다는데, 어디에 어떤 기술이 적용되어 생산량이나 품질에 도움을 주고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

      네, 농업에서도 과학기술이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스마트농업이라 분류되기도 하는데 IoT, 로봇, 드론, AI 등의 기술이 이용되고 있으며, 농산물을 모니터링하고, 얻어진 데이터를 기반으로 결정하여 노동력과 자원을 최적화하고 생산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 가능합니다.

      또한 인공지능, 클라우드 기반의 기계학습, 위성 지도, GPS 및 분석 기술 등을 적용, 날씨는 물론이고 수분, 식물 건강 상태, 토양 상태, 병충 유무 등의 데이터를 수집하여 분석하고 그에 따라 운영 방향이 결정되고 그 결과 수확량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하여 수익성을 높을 수도 있죠.

    • 안녕하세요. 서종현 전문가입니다.

      농업에서 과학기술은 생산량과 품질 향상에 여러 방면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ICT와 IoT 기술은 대표적입니다.

      예를 들어, IoT 센서가 토양의 수분, 온도, 영양 상태를 실시간으로 측정해 농작물에 맞는 최적의 환경을 유지하도록 돕습니다. 이는 불필요한 물과 비료 사용을 줄여 비용 절감과 환경 보호에도 효과적입니다. 드론과 위성 영상은 농작물의 생육 상태를 모니터링해 병해충 피해를 조기에 발견하고 대응할수있게 합니다.

      또한, 자동화된 스마튼 온실에서는 온도, 습도, 조명 등을 센서와 제어 시스템으로 조절해 일정한 품질의 농산물을 생산합니다. AI 기술도 빅데이터를 분석해 작물 재배 시기와 방법을 최적화하는데 쓰입니다.

      이처럼 ICT,IoT, 드론, AI등 다양한 과학기술이 농업 현장에서 적용되어 생산성 향상과 품질 안정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