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중성선을 만지면 감전이 안되는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감전이 될 수 있습니다.중성선에도 매우 낮은 전압이 늘 전류가 흐를 수 있는 상태입니다.다만 앞서 언급한대로 전압이 매우 낮은 상태라 인체가 감전이라 느끼기 어렵습니다.그러나 부하가 걸린 상태 즉, 전기선을 따라 전자기 이동하는 상황, 다른 말로는 전자제품등을 사용하는 중이라면 중성선에도 인체에 위협이 될만한 전류가 흐르게 됩니다. 따라서 중성선을 만져도 감전이 안된다는 생각은 매우 위험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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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심을 느낄 때 어리가 쭈뼛선다는 표현을 쓰는데 근거가 있는 표현일까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네, 과학적 근거가 있습니다.사람이 갑자기 추위나 공포를 느끼면 닭살처럼 좁쌀알 같은 융기가 일어나는데 이걸 소름이라고 합니다.이는 뇌의 신호에 따라 털을 만드는 모낭에 붙어 있는 근육이 수축하며 일어나는 현상입니다.그 결과 모낭 주변 피부가 위로 당겨 올라가면서 누워 있던 털들이 똑바로 서게 되는데, 이를 머리가 선다고 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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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지방은 무엇이고 어떻게 해서 생성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갈색 지방은 배아 발달 과정에서 형성되며, 성인도 일부가 보유하고 있습니다.주로 백색지방을 태워 체온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지방 종류입니다.갈색지방을 활성화하거나 늘리는 첫번째는 식이입니다. 과일, 채소 및 견과류와 같은 건강한 식품을 섭취하면 체내의 갈색 지방이 더욱 활성화되어 새로운 갈색 지방 세포가 생성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또한, 충분한 운동과 규칙적인 체력 훈련을 통해 갈색 지방이 더욱 활성화되며, 역시 새로운 갈색 지방 세포가 생성될 가능성도 높아집니다.마지막으로, 온도도 갈색 지방 생성에 영향을 미칩니다. 추운 환경에서 노출되면 갈색 지방이 더욱 활성화되고, 새로운 갈색 지방 세포가 생성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이러한 이유로 추운 날씨에서는 적극적으로 옷을 입어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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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폭발이 2025년이라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백두산이 폭발할 가능성이 있을지 여부에 대한 공식적인 증거는 없습니다.그러나 말 그대로 공식적으로 없다는 것 뿐이며, 백두산은 최근 몇 년간 지속적으로 지진 및 지하 마그마 활동이 관측되고 있습니다.이러한 활동은 백두산이 폭발할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음을 시사하며, 그 빈도수나 주기 등을 비추어 예상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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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기술력으로 땅속 몇미터까지 탐색이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이론적으로만 따지면 지하 10km까지 시추하는 것이 가능합니다.보통 지하철, 터널, 광산 등에서 사용되는 터널링 기술을 이용하면 몇 백 미터에서 몇 킬로미터까지도 땅속을 뚫을 수 있습니다.현재 세계에서 가장 깊은 광산인 타우텔라 광산의 깊이는 3.9km 이며, 이는 지하에서 가장 깊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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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티비에서 보면 공중부양 같은거 하는 사람들이 나오던데, 실제로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공중부양은 일반적으로 물리적인 법칙에 따라 불가능합니다.물리학적으로, 물체가 공중에 떠 있는 경우에는 중력과 반대 방향으로 같은 크기의 힘이 필요합니다.그러나 물체가 지지하는 것 없이 떠 있다 할지라도 부양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지지력이 없기 때문에 떠 있는 상태를 유지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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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이 쑤시면 .. 비가 오려나?? 이거 과학적인 근거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보통 비는 저기압 지역에서 내리게 됩니다. 즉, 비가 오면 기압이 낮다는 것입니다. 이때 몸에 가해지는 압력 또한 약해지면서 상대적으로 관절 내부의 압력은 높아지게 됩니다.이에 따라 관절 내 조직이 팽창하고 이 과정에서 자극된 신경이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따라서 무릎이 아프다는 것은 저기압이라는 의미일 수 있고, 이는 비가 올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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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살이는 왜 하루 밖에 못 사는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하루살이는 하루살이목에 속하는 곤충의 대부분을 아울러 부르는 것으로 하루만 사는 것은 아닙니다.오히려 그보다 짧은 몇 시간만 사는 것이 있는 반면 1~2주일 정도까지 사는 경우도 있습니다.만일 애벌레 기간까지 포함하면 하루살이는 하루만 사는 게 아니라 1년정도 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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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의 이름을 어떻게 만들었습니까??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태풍에 이름을 붙이는 이유는 태풍이 동시에 발생할 경우 태풍의 혼동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즉 태풍을 쉽게 구분하기 위해서입니다.예전 태풍의 이름은 해당 지역에서 발생한 태풍의 이름을 미국 합동태풍경보센터에서 정한대로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2000년부터는 조금 달라진 이름을 붙였습니다.태풍 이름은 14개 국가에서 10개씩 제출한 총 140개가 각 조 28개씩 5개조로 구성되고, 1조부터 5조까지 순차적으로 사용합니다.만일 140개를 모두 사용하고 나면 1번부터 다시 사용합니다. 즉 141번째 발생한 태풍의 이름은 1번째 태풍의 이름과 같습니다.태풍이 보통 연간 약 25개 정도 발생하므로 전체의 이름이 다 사용되려면 약 4∼5년이 소요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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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레인지와 오븐의 차이점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음식을 데우는 방식이 다릅니다.전자레인지는 전파의 파장을 이용하여 음식물을 데우는 것이고, 오븐은 뜨겁게 데운 공기를 이용하여 음식물을 데웁니다.이 때문에 전자레인지와 오픈은 데울 수 있는 깊이나 데우는 시간에서 차이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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