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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수의 법칙이라는 것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큰 수의 법칙이란 표본집단의 크기가 커지면 그 표본평균이 모평균에 가까워짐을 의미합니다.간단하게, 주사위를 던져 1이 나올 확율을 구하고자 한다면 1/6라는 것을 알고 있는데요, 6번 던지는 것보다 큰 수인 600번을 던져보면 1/6에 가깝게 나온다는 말입니다.
학문 /
물리
2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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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은 어떠한 성분으로 이루어졌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호르몬이란 우리 몸의 내분비기관에서 생성되는 화학물질들을 통틀어 일컫는 말입니다.하는 일로 본다면 신경전달물질과 본질적으로는 동일하다 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신경전달물질은 중추신경계를 주요이동경로로 하는 반면 호르몬은 내분비기관에서 분비되어 혈액을 통해 넓은 범위에 비교적 오랜시간동안 작용하는 물질입니다.말씀하신 구성성분도 매우 다양한데요, 그 성분에 따라 단백질, 스테로이드, 펩타이드 (또는 펩타이드의 후신인 티록신)계열로 나뉘기도 합니다.
학문 /
화학
2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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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균수는 마시면 안되는 이유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전혀 사실이 아닙니다.멸균수 뿐만 아니라 증류수를 마셔도 전혀 탈이 나지 않습니다.보통 마시는 물이 바뀌면 탈이 난다는 말을 하는데요, 이는 물에 포함된 어떤 물질을 우리몸이 흡수하지 못하거나 또는 어떤 물질에 의한 트러블이 발생할 때입니다.오히려 멸균수나 증류수는 미네랄 마저 포함되지 않은 수소와 산소로만 이루어져 있어 탈이 나지 않습니다.지금까지 봐왔던 그 어떤 논문에서도 멸균수나 증류수로 인해 탈이 난다는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럴 가능성을 언급하기는 하지만 발생한다는 것은 없었죠.대부분 이런 멸균수 또는 증류수가 우리 몸에 탈이 날 수 있다는 내용은 정수기 회사의 물에 대한 설명에서 많이 찾아 볼 수 있을 뿐 과학적으로는 마신다고 해서 이상이 없습니다
학문 /
화학
2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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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지문인식 원리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지문인식은 광학 방식과 초음파 방식 2가지가 사용됩니다.광학 방식은 디스플레이의 광원과 센서를 이용하여 지문의 융선과 골에서 반사되는 빛의 반사량 차이를 측정하는 방법입니다.초음파 방식은 초음파 신호를 지문에 보낸 후, 지문의 볼록한 부분인 융선과 오목한 부분인 골에서 반사되는 초음파 신호의 세기를 측정하여 지문을 파악하는 방식입니다.그리고 두가지 방식 모두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지문의 융골 형태를 센싱하여 이미지로 만들고, 이렇게 얻어진 이미지와 등록된 지문 이미지를 비교하여 지문의 동일성 여부를 판정하는 방식입니다.다만, 초음파는 고체로 된 매질도 잘 투과하여, 초음파 방식의 지문센서는 디스플레이 아래에 배치하기 용이합니다. 그래서 최근 스마트폰에는 대부분 초음파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학문 /
전기·전자
2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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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파에서 P파와 S파는 어떻게 구분되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우선 우리에게 위험한 지진파는 S파입니다.P파는 진행 방향과 진동하는 방향이 동일합니다. 예를 들어 지진의 진행 방향이 오른쪽이라면 진동은 오른쪽↔왼쪽 이렇게 진동을 하면서 나아갑니다. 이렇게 파동 진행 방향과 진동 방향이 동일한 파동을 종파라고 합니다. 그리고 P파라는 이름에는 먼저 도착한다고 해서 'Primary Wave'라 부르기도 하는데요, 속도가 1초에 7km~8km를 이동할 수 있을 정도로 빠르지만 진폭은 작습니다. 그래서 P파의 지진 피해도 크진 않습니다.P파의 특징은 어떤 상태의 물질을 모두 통과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S파는 진행 방향과 진동하는 방향이 수직입니다. 예를 들어 진행 방향이 오른쪽이라면 진동은 위↔아래로 진동하면서 나아갑니다. 이렇게 파동 진행 방향과 진동 방향이 수직인 파동을 횡파라고 합니다.S파는 두 번째로 도착한다고 해서 'Secondary Wave'라 부르기도 하는데, 전파 속도는 1초에 3km~4km 정도로 빠르지 않습니다. 하지만 진동하는 폭이 커서 지진 피해 정도는 비교적 큽니다.S파는 고체 상태의 물질만 통과합니다.
학문 /
지구과학·천문우주
2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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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피와 질량은 어떤 관계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1L=1Kg은 물의 특징입니다.보통은 1L의 부피는 1kg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유는 밀도때문입니다. 밀도가 낮은 물질일 수록 무게 대비 부피가 큽니다.또한 부피는 온도의 영향을 받아 팽창하기도 하지만 질량은 물질의 고유한 성질입니다.주변에 비슷한 성질인데도 부피와 무게가 차이를 보이는 대표적인 것이 기름 종류인데요, 휘발유 1L는 약 700~800g의 무게이고, 경유 1L는 800~900g, LPG 1L는 약 500g입니다.
학문 /
화학
2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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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이 술속에서 오랫동안 살아있는게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뱀은 변온동물로 변온동물의 특징은 외부환경에 따라 기본대사의 조절이 크게 바뀌게 됩니다.뱀이 산소나 물이 부족한 경우 겨울잠과 같은 수면상태에 들어갑니다.이 때는 거의 죽음에 가까운 대사과정으로 먹이가 없어도 소량의 공기만으로도 살아남을 수 있는데요, 흔하지는 않지만 뱀술을 담근 병에 공기가 제공된 진공 상태가 되지 않았다면 매우 적은 공기로도 수년간 살아 남는 것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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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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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에 음성인식의 원리가 긍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보통 음성인식은 음성파형분석을 이용합니다.보통 음성인식은 1/1000초 단위로 약 0.02초 길이의 음편을 잘라 분석하게 됩니다.그리고 이렇게 분석한 것으로 성대와 성도의 상태를 인지하여 프로그램의 DB에서 해당 파형에 맞는 언어를 찾아내는 것이죠.예를 들어 '가방'이라는 단어를 말한다면 0.02초의 간격으로 'ㄱ ㅏ ㅂ ㅏ ㅇ'의 순서로 파형이 발생하고 이것을 인지하는 것입니다.이 때문에 사투리의 파형 등 다양한 언어습관에 따른 DB를 축적할 수록 정확한 음성인식이 가능해집니다.
학문 /
전기·전자
2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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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하는 것도 전염된다고 책에서 봤는데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과학적으로 전혀 근거가 없는 말입니다.다만 같은 공간에서 생활하며 생활패턴이나 신체리듬, 식습관이 유사해 비슷한 시기에 생리를 하는 경우는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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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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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 결정체는 왜 육각형 일까요 ?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물이 얼면서 물 분자들이 수소결합을 이루며 결합하는데요 이 과정에서 육각구조를 가지게 됩니다.이후 각 꼭지점 부분에 점차 다른 입자들을 흡수하며 다양한 모양으로 자라게 됩니다.
학문 /
생물·생명
2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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