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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하던 지구가 갑자기 멈추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시속 1600km/h로 자전하고 있지만 느끼지 못하는 이유는 그와 반대방향으로 작용하는 관성에 의해서입니다.또한 자전에 의한 힘보다 중력의 힘이 더욱 강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만일 자전이 멈춘다면 지구의 모든 것은 동쪽으로 시속 1600km의 속도로 날아가게 됩니다. 날아가는 것에는 대기도 포함되는데요 이는 핵폭발로 인한 폭풍보다 더욱 강력한 바람입니다. 즉 자전이 멈추는 순간 지구의 모든 것이 사라진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그리고 남과 밤이 사라집니다. 낮과 밤은 자전으로 인해 발생하는데 한쪽은 계속 낮, 반대쪽은 계속 밤입니다.또한 달과 충돌이 발생할 것입니다. 지구와 달은 1년에 3.8cm씩 멀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구가 자전을 멈추면 달에 작용하는 인력은 더욱 강해져서 빠르게 달을 당기고 결국 충돌에 이르게 될 것입니다.그 외에도 지각의 변동, 그로 인한 화산활동 등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학문 /
지구과학·천문우주
2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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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식물을 키운다면 어느방향으로 자라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우주비행사에 의해 식물이 키워진 적이 있습니다.그 결과를 보면 뿌리와 줄기 모두 사방으로 뻗어가며 자라게 되었습니다.즉 말씀대로 방향이 없이 자라게 되는 것이죠.다만 주광성의 성질을 가진 일부는 광원의 방향으로 자라났습니다.
학문 /
지구과학·천문우주
2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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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기가 강해지는 조건이 따로 있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정전기는 자연적으로 발생하게 됩니다.하지만 대부분의 정전기는 공기중으로 방출되게 됩니다.그런데 유독 겨울에는 정전기가 강해지고 자주 발생하는데요, 이는 정전기가 공기중으로 방출되지 않기 때문입니다.공기중으로 정전기를 방출하려면 공기 중 수분이 가장 효율적인데요, 겨울은 건조하여 공기중 수분이 적어 방출이 힘든 것이죠.
학문 /
화학
2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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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석.. 자성이 약한 것과 센 것을 붙이면 자성이 비슷해지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서로의 자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자성이 약한 자석에 자성이 강한 자석을 문지르거나 겹쳐두게 되면 자성이 약해진 자석의 자기장을 재정열 시켜줄 수 있습니다.그럼 자성을 잃어가는 자석을 조금이나마 회복시킬 수 있습니다.
학문 /
물리
2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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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비나 산성눈을 끓여서 먹으면 몸에 해롭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전혀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산성이라는 것에 걱정이 되신다면 우리가 마시는 오렌지주스는 pH2.0으로 더욱 더 산성이고 맥주는 pH4.0으로 역시 산성입니다.더군다나 빗물은 내릴 때나 산성이지 집수하여 잠시만 둬도 중성으로 바뀌게 됩니다. 이유는 공기중에 있는 다양한 먼지나 성분에 의해 중화되기 때문입니다.빗물에 포함된 미세먼지는 역시 집수 후 금방 침하되게 됩니다.실제 일본에서는 빗물을 모아 다도회를 시연하는 행사도 종종 진행되고 있으며, 지금도 상수도가 보급이 어려운 섬지역에서는 빗물을 모아 담수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학문 /
화학
2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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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홀은 무엇인가요? 블랙홀과 무슨 차이가 있는 것인지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우주에 블랙홀은 있지만 화이트홀은 없습니다.화이트홀은 블랙홀의 이론상 반대계념으로 등장한 것으로 블랙홀이 오직 에너지를 빨아들이기만 한다면 웜홀(일명 아인슈타인과 로젠의 다리)에 따라 빨아들인 에너지를 방출하는 곳도 존재할테니 그것을 화이트홀로 부르자라는 개념입니다.하지만 유명한 스티븐호킹의 블랙홀도 에너지를 방출 할 수 있다는 사실의 증명에 폐기된 주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만일 화이트홀이 있을 수 있다면 태양만큼의 크기라고 해도 이론상 존재 가능 시간이 1/10000초 정도라고 합니다.
학문 /
지구과학·천문우주
2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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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이 급격하게 변하면 몸이 따끔거리는데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해당 건은 열두드러기(콜린성 두드러기라고도 하고 콜린성 알러지라고 하기도 합니다.)입니다.가끔 알러지로 구분하기도 하는데요, 해당 반응은 항원이 없는 반응이기에 알러지 반응이라 할 수는 없습니다.그런 현상은 피부 내 온도가 상승하면서 열이 비만세포를 자극해 따끔거림과 가려움을 동반하는 현상입니다. 혹시나 해서 말씀드리는데 비만세포는 비만과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세포의 명칭이 비만세포입니다.이런 현상은 질병으로 분류하고 있기는 합니다.하지만 발병의 원인도 알지 못하며, 병원에서도 증상을 줄여주는 정도의 처방이 가능할 뿐입니다.그렇지만 일상생활에 문제가 없다면 크게 신체에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학문 /
화학
2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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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소, 원자, 분자 특징 및 차이점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원소 - 더 이상 분해되지 않는 물질의 기본 성분, 추상적이며 셀 수 없음.원자 - 더 이상 쪼갤 수 없는 가장 작은 입자, 구체적이고 갯수로 셀 수 있음.분자 - 성질을 가지고 있는 가장 작은 입자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아마도 이해가 좀 어려울 수 있는데요..이곳 아하에 모인 A, B, C 등의 사람이 있습니다.그 분들은 분명 전문가도 있을테고, 질문하시는 분도 계실겁니다.여기서 A, B, C 등 사람들을 모두 말할 때 이들은 원소입니다.그리고 A는 과학전문가, B는 질문자, C는 질문 검색으로 들어온 사람으로 보면 개개인들을 보면 원자입니다.그냥 아하에 모인 사람들이기 때문에 추상적이고 몇명인지는 모르는 상태로 원소이고, 그중 A는 누구 B는 누구 이렇게 구체적이 되면 원자입니다.그리고 분자는 아하에서도 이곳 과학 카테고리의 질문자와 답변자, 또 다른 카테고리의 질문자와 답변자, 이렇게 카테고리에 활동하는 집단이 분자라 할 수 있죠. 다만 언제든 이 카테고리에 활동하다가 다른 전문가 자격을 얻어 다른 카테고리에서도 활동 할 수 있는 만큼 분자는 원자의 구성에 따라 성질이 변할 수 있습니다.
학문 /
전기·전자
2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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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판에서 미끌어지는 원리를 설명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빙판에는 약간의 물이 더욱 더 잘 미끄러지게 만듭니다.물체와 얼음 사이에 물이 생기는 이유에 관해서는 압력설과 마찰설 등 다양한 학설들이 있습니다.하지만 확실한 점은 물체와 만나는 얼음면은 미세하게 물이 생성되며 물체를 미끄러지게 만든다는 점입니다.
학문 /
토목공학
2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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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화 칼슘 녹는 점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염화칼슘의 녹는 점은 772도입니다.하지만 말씀하신 것은 물에 녹는 점인 듯 한데, 염화칼슘은 공기중의 수분과 주변의 물을 흡수하여 수용액이 되는 성질이 매우 강합니다.즉, 물을 만나기만 하면 물에 녹거나 물을 흡수합니다. 그래서 제습제로도 사용됩니다.염화칼슘을 눈에 뿌리면 주변의 물과 눈의 물을 흡수하여 수용액이 되고, 수용액은 주변 눈을 추가로 녹입니다. 또한 높은 염도로 수용액이 다시 어는 것을 막게 됩니다.
학문 /
토목공학
2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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