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는 왜? 일곱가지 색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정확하게는 7가지 색상이 아닙니다. 프리즘으로 광분한 무지개는 207개의 색상으로 구분 되었습니다.7가지 색상은 뉴턴에 의해 구분 된 것입니다.우리나라는 조선시대까지 5색으로 구분했으며, 미국은 6색 등 국가마다 다양한 수로 무지개의 색을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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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항해할때 배아래쪽에 따개비 안붙는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주기적으로 청소를 하는 이유도 있지만, 선박의 하단부에 빨간 방오도료를 칠하기 때문입니다.방오도료의 초기에는 독성이 있는 구리 성분을 사용하다가 1980년대 이후에는 독성이 강한 부착방지제인 TBT라는 유기주석 화합물을 사용했으며 현재에는 이마저도 위험하다는 주장이 있어 친환경 도료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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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울성 파도는 왜 만들어지나?
너울은 육지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저기압이나 태풍권 안에서 일어난 풍랑이 발생 지역으로부터 다른 해면으로 밀려오는 현상을 말합니다.너울성 파도 역시 이와 비슷한데요, 먼 바다에서 발생한 파도가 에너지를 그대로 유지한 체 해변에 도달하며 발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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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기질때 물을 마시면 괜찮나요??
물은 잠시의 공복감을 잊게 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위가 가득 차면서 느껴지는 포만감 때문입니다.하지만 개인차이가 있지만 이 포만감은 그리 오래가지는 않습니다. 개인마다 차이가 있지만 짧으면 몇십분, 길어도 두어시간내에 포만감은 사라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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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움직이지 않아도 해 달 별은 그냥 움직이는건가요 ?
지구가 움직이지 않아도 다른 별들이 움직이고 있습니다.하지만 수십에서 수억광년이 떨어진 먼 거리이기에 그 움직임이 크게 보이지는 않는 것입니다. 마치 고층 건물 꼭대기에서 거리를 걸어가는 사람을 보면 한참을 움직여도 크게 위치가 변하지 않은 것 처럼 보이는 것과 같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지구의 자전에 의해 별들이 움직이게 보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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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번개에 맞으면 즉사할 확률이 100퍼센트인가요?
아닙니다. 예상보다 벼락의 사망율은 20~30%로 높지 않은 편입니다.또한, 벼락을 맞은 후에 심정지나 호흡정지가 발생하더라도 응급처치 없이 자연적으로 정상심장박동이 회복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인공호흡만으로도 살아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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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화칼슘을 뿌리면 왜 눈이 녹아서 물이 되는것인지 궁금합니다.
염화칼슘은 고체 상태에서 주변 습기를 빨아들여 스스로 녹는 조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그래서 눈에 염화칼슘을 뿌리게 되면 눈과 공기 중 습기를 빨아들이며 녹이게 되고 수용액이 된 염화칼슘은 다시 한번 더 눈을 녹입니다.그리고 염화칼슘에 녹은 물은 염화칼슘에 의해 높은 염도를 가지며 어는 점도 낮아져 쉽게 얼지 않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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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고난뒤에 무지개가 생기는 이유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비는 공기중의 먼지 및 부유물을 제거해줍니다. 이 때문에 하늘이 더 깨끗하고 푸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무지개는 비가 내린 후 공기중의 물방물이 프리즘의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공기중 물방을 통과하는 빛은 파장에 따라 굴절되며 무지개의 모습으로 보이게 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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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내는는 왜 발생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땀샘인 에크린샘 외에 대한선이라고도 불리는 아포크린샘이라는 특수한 땀샘이 분포합니다.이 땀샘에서는 지방산이 함유된 땀이 분비되며, 처음에는 땀냄새에 가깝지만 성분인 지방산이 곧 균에 의한 분해가 발생하며 특유의 악취가 풍기게 되는데 그것이 암내입니다.다른 동물의 경우 아포크린샘에서 나오는 땀이 체온조절, 천적방어, 종족보존 등의 목적으로 이용되지만 사람에게는 아직 정확한 생리학적 기능을 알지는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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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쓰던 복제기술은 왜 상용화 되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여전히 발전 중입니다.복제양 돌리가 탄생한 것은 1996년 7월 5일, 양의 체세포에서 채취한 유전자를 핵이 제거된 다른 암양의 난자와 결합, 포유동물 복제에 성공하게 됩니다.하지만 복제에는 상당한 결함이 있음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결함의 원인을 추정할 수는 있지만 확정할 수 없었고, 돌리 역시 똑같은 실험을 거친 난자 277개 중에서 유일하게 성공한 케이스였습니다.미국 화이트헤드 생의학연구소의 데이비드 험프리 박사는 과학전문지 사이언스에 발표한 연구보고서를 통해 '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해 복제된 쥐들은 정상적인 유전자를 지니는 등 정상으로 보이지만 배아-태아의 발달과정에서 유전자가 제대로 기능을 발휘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즉 복제기술은 아직까지 무엇인가 부족한 결함이 있다는 것이죠.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계속 시도가 되고 있고 발전은 하고 있습니다.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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