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는 정말 유해종인거 맞는지 궁금 합니다.
법적으로만 본다면 유해 야생동물로 지정되어 있는 것이 맞습니다.까치는 과일, 곡물 등 농작물을 쪼아 먹어 농가에 큰 피해를 주고 있고, 전봇대에 둥지를 지어 전선 합선을 일으키고, 이는 정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까치의 개체 수가 증가하면서 다른 작은 새들의 서식지를 침범하고, 먹이를 빼앗아 생태계 균형을 해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고 사람을 공격하거나, 배설물로 인해 위생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습니다.결국 이러한 이유로 환경부는 까치를 유해 야생동물로 지정하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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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사리는 잘라도 다시 재생하는 이유가 뭔가요?
불가사라기 가지고 있는 중심반이라는 기관 덕분입니다.중심반이 남아있는 한, 잘린 팔이나 몸의 일부가 다시 자라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 잘린 팔에서 새로운 개체가 자라나기도 합니다.참고로 불가사리는 이 중심반의 특성 덕분에 무성생식도 가능합니다.그러나 중심반이 너무 많이 파괴되거나 잘리는 과정에 크게 손상을 입는 경우 재생능력을 상실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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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는 움직이지 않으면 죽는다는 말이 맞나요?
네, 어느정도는 맞는 말입니다.이는 참치의 독특한 생리적 특성때문입니다.참치는 '램 제트 환기(ram ventilation)'라는 특수한 호흡 방식을 사용합니다. 이 방식은 보통의 물고기처럼 아가미 뚜껑을 움직여 물을 빨아들이는 대신, 입을 벌리고 헤엄쳐서 아가미로 물을 통과시키는 방식입니다. 결국 계속 움직이지 않으면 아가미로 물이 흐르지 않아 산소를 얻을 수 없고, 질식하게 되는 것입니다.또한 참치는 부레가 없기 때문에 헤엄을 치지 않으면 가라앉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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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은 침을 쏘고나면 죽는다는데 왜인가요?
꿀벌은 침을 쏘게되면 침과 함께 독낭, 소화관 일부, 신경절 등 내장의 일부가 침과 함께 떨어져 나가게 됩니다.더우기 벌꿀의 침은 끝이 톱니 모양으로 되어 있어 피부에 박히면 잘 빠지지 않습니다. 결국 침을 쏜 벌꿀은 내장이 손상되면서 출혈과 감염으로 인해 죽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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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 한발을 들고 있는 이유는 뭔가요?
특정 종이라기 보다 다양한 새들이 한쪽 다리를 들고 서있는 경우가 종종 발견됩니다.가장 큰 이유는 간단히 말해 춥기 때문입니다.새들은 발을 통해 체온을 쉽게 잃습니다. 사람도 추운 날씨에는 피부에 흐르는 혈류랑을 줄여 열 손실을 최소화하려 하는데, 새들 역시 추운 날씨에서 한쪽 발을 몸에 붙여 열 손실을 최소화합니다. 또한 발을 깃털 속에 숨겨 보온 효과를 높이려는 이유도 있습니다.또한 한쪽 다리를 들고 서 있으면 다른 쪽 다리를 쉬게 할 수 있는데, 이는 근육 피로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한쪽 다리로 균형을 잡는 것은 새들에게 안정감을 주는 행동이라 합니다.또 일부 연구에서는 한쪽 다리를 들고 있는 것이 기생충의 공격을 피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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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는 유능한 사람과 무능한 사람을 구분 할 수 있을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개가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무엇보다 '유능함'이라는 개념 자체가 매우 복잡한 의미입니다. 즉, 인간의 복잡한 개념을 개가 정확히 이해하고 판단할 수 있는지는 명확하지 않습니다.다만 개는 사람을 판단할 때 일관성과 감정, 신체 언어 등을 통해 판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 결과 얻게 되는 보상과 처벌, 그리고 상호 학습을 바탕으로 평가하게 됩니다.즉, 개가 인간의 '유능함'을 완벽하게 판단할 수는 없지만, 행동, 경험, 감각 등을 통해 자신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구별할 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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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성산소란 어떤 산소를 말하는 것인가요?
활성산소란 호흡을 통해 들어온 산소가 체내에서 에너지를 만드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불안정한 산소분자를 뜻합니다.이 분자의 특성이라면 매우 높은 반응성인데, 그 때문에 주변 다른 분자와 쉽게 결합하며, 이 과정에서 세포를 손상시키고 노화를 촉진하는 등 다양한 문제를 일으키는 것입니다.특히 이런 활성산소의 주된 생성원인으로는 자외선, 스트레스, 환경오염, 흡연 및 음주, 과격한 운동, 가공 식품 등이 지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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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는 언제부터 인간과 친밀하게 동숙하면서 같이 있게 되었을까요?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는 않았습니다.다만, 다양한 고고학적 증거와 유전학적 연구를 통해 대략적인 시기를 추정하고 있습니다.그 결과 개의 경우 약 1~3만년전 전 사람에게 길러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그 증거로 약 3만년 전으로 추정되는 공동묘지에 인간과 개가 함께 발견되었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그리고 1만 5천 년 전에는 유럽과 아시아 지역에서 개와 인간의 뼈가 함께 발견되는 경우가 많아, 이 시기부터 개가 본격적으로 가축화되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특히 1만 년 전에는 농경 사회의 시작과 함께 개는 사냥과 가축 보호에 활용되며 인간과 더욱 긴밀한 관계를 맺으며 확실히 사람의 손에서 길러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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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락은 왜 있는 것이며 어떤 역할을 하나요?
귤락은 과실의 섬유질로 귤의 과육에 수분과 영양분을 공급하는 역할을 합니다.또한 얇은 막처럼 과육을 감싸 외부 충격이나 세균으로 부터 과육을 보호하는 역할도 하죠.귤락은 귤이 맺히는 과정에서 씨방벽이 발달하여 형성됩니다.씨방벽은 귤의 과육을 둘러싸고 있는 부분으로, 귤이 자라면서 씨방벽이 점점 두꺼워지고 섬유질이 풍부해져 귤락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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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사는 텃새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우리나라에 텃새들은 상당히 많습니다.약 50여종의 텃새가 있으며 대표적으로 쉽게 볼 수 있는 참새와 까치, 박새, 곤줄박이, 직박구리, 물까치, 황조롱이 등이 대표적이죠.이 외에도 기억다는대로 적어본다면 꿩, 멧비둘기, 쇠박새, 붉은머리오목눈이, 까마귀, 어치, 쇠딱따구리, 큰오색딱따구리, 굴뚝새, 동고비, 쇠솔딱새, 흑비둘기, 솔부엉이, 쇠부엉이, 올빼미, 소쩍새, 노랑턱멧새, 방울새, 콩새, 되새, 멧새, 붉은머리촉새 등도 대표적인 텃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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