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리면 두마리가 되는 바다생물은 무엇일까요?
혹시 플라나리아인가요?플라나리아는 반으로 잘라져도 머리가 다시 자라며, 머리에 새로운 뇌가 생겨나는 재생 능력을 가진 편형동물입니다.하지만, 우리가 흔히 말하는 플라나리아는 육지생물이며 바다에서 발견되는 플라나리아는 민무늬납작벌레라고 불리는 해양 편형동물로, 자갈이나 중소형 바위 아래에 부착해 살아가는 생물입니다.하지만, 이와는 이름이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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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파리떼들이 머리속에 들어가면 탈모에 걸릴수도있나요?
날파리떼가 머리카락 사이에 들어간다고 해서 탈모가 생기지는 않습니다.탈모는 주로 유전, 호르몬 변화, 영양 결핍, 또는 스트레스와 같은 요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성인의 경우 하루에 약 70여 개의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이 정상이며, 이보다 많이 빠질 경우 탈모를 의심해볼 수 있죠.물론 날파리떼가 머리카락에 장기간 머무르면서 두피에 불쾌감이나 가려움을 유발하고, 이로 인해 두피를 과도하게 긁게 되면 두피 손상이나 감염을 일으킬 수 있고, 간접적으로 탈모의 원인이 될 수 있지만, 이는 매우 드문 경우이며, 날파리떼가 직접적인 탈모의 원인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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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만이 빨간색을 잘 볼 수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인간이 빨간색을 잘 볼 수 있는 이유는 우리가 삼색형 색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대부분의 포유류는 두 가지 유형의 색상 광수용체를 가지고 있지만, 인간과 같은 영장류는 세 가지 유형의 원추세포를 가지고 있어 빨간색, 초록색, 그리고 파란색을 구별할 수 있습니다.이는 유전자 중복으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각각의 유전자가 다른 파장의 빛 즉, 짧은 파장 파란색, 중간 파장 초록색 , 그리고 긴 파장 빨간색을 감지하는 원추세포를 가지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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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똥은 오줌인가요 똥인가요?̊̈?̊̈?̊̈?̊̈
새똥은 사실 오줌과 똥이 함께 배설되는 것입니다.새들은 오줌을 배설하는 기관이 따로 없기 때문에, 요산이라는 성분이 포함된 오줌도 똥과 함께 배설됩니다. 그래서 새똥은 하얀색을 띠는데, 이 하얀 부분에 요산 성분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포유류나 양서류는 암모니아를 요소로 전환하여 오줌으로 배출하지만, 새는 요산으로 배출하여 물과 함께 배출하는 것을 최소화합니다. 이는 새가 수분 섭취가 잦지 않고, 체내에 액체를 저장하는 것이 비효율적이기 때문입니다.따라서 새똥은 오줌과 똥이 섞인 배설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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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성생식-분열법으로 생식하는 생물중 다세포 생물은 어떤것이 있나요?
무성생식을 하는 다세포 생물 중 분열법으로 생식하는 예로는 균류, 딸기가 땅속 줄기를 이용해 번식하는 식물의 영양 번식, 그리고 지의류가 있습니다.이들은 모두 분열을 통해 자손을 생성하며, 이 과정에서 생기는 자손은 유전적으로 부모와 동일합니다.또한, 편모충류의 유글레나와 같은 일부 생물들은 다분법을 통해 여러 개의 세포로 분열하여 각각 성체로 발달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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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기후를 가진 나라에서는 영상의 온도에서도 사람이 동사할 수 있나요?
네, 맞습니다.말씀대로 인도에서는 영상 5도가 혹한으로 간주되며, 이로 인해 동사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는 해당 지역의 주민들이 보통 더 높은 기온에 적응해 있기 때문입니다.반면, 우리나라와 같이 추운 겨울이 일반적인 지역에서는 사람들이 더 낮은 온도에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영하의 기온에서도 동사 사례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다.기후 적응은 인간이 오랜 시간 동안 자연 환경과 상호 작용하며 발달시킨 복잡한 과정입니다. 이는 생물학적, 문화적, 기술적 요소를 포함하며, 옷차림, 주거 형태, 식습관, 사회적 조직 등이 이에 영향을 받습니다. 또한, 기후변화에 대한 적응은 지역사회가 기후변화의 영향을 완화하거나 방지하고, 기회를 활용하기 위한 전략을 개발하는 것도 포함하죠.따라서, 같은 온도라도 지역에 따라 그 영향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으며, 이는 각 지역의 기후 조건과 사람들의 적응 능력에 기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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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보그는 어떤 과학기술인건가요?
네, 맞습니다.로봇과 사이보그는 비록 비슷한 단어로 보일 수도 있지만, 완전히 다른 개념입니다.로봇은 인간의 지시에 따라 작업을 수행하도록 프로그래밍된 기계입니다. 반면, 사이보그는 인간의 몸에 기계 장치를 이식하여 신체 기능을 향상시키거나 보완하는 것을 말합니다.따라서 로봇은 인간 외부에 존재하는 독립적인 존재인 반면, 사이보그는 인간의 일부가 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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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터 섬에 나무가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스터 섬에 나무가 없는 이유는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가장 큰 원인으로는 원주민들의 인간 활동, 특히 삼림 벌채를 꼽을 수 있습니다.이스터섬의 거대한 모아이 석상을 제작하고 운반하기 위해서는 방대한 양의 목재가 필요했습니다. 석상 하나를 만들기 위해 수십, 심지어 수백 그루의 나무가 벌채되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또한 농사를 위해 숲을 개간한 것으로 추정하는데, 섬의 토양은 비옥하지 않아 넓은 농경지를 확보해야 했고, 이 과정에서 삼림 면적이 크게 감소했을 것이며 섬에는 다른 연료 자원이 부족했기 때문에 나무가 필수적인 연료원이었을 것입니다.이후 이러한 삼림 벌채로 인해 토양의 침식이 심화되고, 섬의 기후가 건조해졌고 이는 삼림 재생을 더욱 어렵게 만들었을 것으로 추정합니다.이러한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이스터 섬은 과거에는 울창했던 숲을 완전히 잃게 되었을 것이며 현재 섬에는 소수의 나무만이 심어져 있지만, 여전히 토양 황폐화와 기후 건조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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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말은 왜 몸의 색이 검은 색과 흰 색인가요?
사실 줄무늬를 가지고 있는지 정확히 알지는 못하며 다양한 추정을 하고 있을 뿐입니다.첫번째는 포식자를 혼동시키기 위해서라는 주장입니다.그러나 얼룩말의 서식지에는 이런 줄무늬에도 맹수가 얼룩말을 사냥하는데 어려움이 없을 뿐만 아니라 줄무늬로 숨을 수 있는 숲에는 거의 머물지 않기 때문에 착시 효과로 이득을 얻을지도 모르지만 줄무늬가 위장을 위한 수단이 아니라는 의견이 더 설득력이 있습니다.두번째는 파리를 쫓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피를 빨아먹는 파리는 얼룩말의 서식지인 아프리카에서 동물에게 상당한 위협이 됩니다. 그런데 얼룩말의 줄무늬가 파리들을 쫓는 데 효과적이라는 가설이 있습니다. 줄무늬가 주는 착시 효과 때문에 파리가 착륙 지점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그대로 부딪혀 버리는 것인데, 실제 유력한 가설 중하나입니다.세번째로는 무더위에서 체온을 식히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두 줄무늬 사이에 난기류가 발생해서 피부를 전체적으로 식혀준다는 것인데, 얼룩말은 일반 말과 사람처럼 땀을 흘려서 체온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현재는 두번째 가설이 가장 힘을 얻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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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복치는 정말 쉽게 죽는 물고기 인가요?
상황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개복치가 죽기 쉬운 물고기인지 단정짓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개복치는 다른 열대 해양어에 비해 질병, 수질 악화, 스트레스에 민감한 편입니다. 갑작스러운 환경 변화나 깨끗하지 않은 환경에 노출되면 쉽게 질병에 걸리거나 죽을 수 있습니다.또한 개복치는 먹이 선택에 매우 까다롭고, 소화 기능이 약한 편입니다. 잘못된 먹이를 먹고 죽는 경우도 다른 해양어에 비해 자주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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