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양에서 지렁이의 역할이 궁금하네요
지렁이는 토양을 비옥하게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지렁이는 흙 속에서 살면서 흙 속의 유기물을 먹고, 배출하는 과정에서 토양을 비옥하게 하며, 질감도 좋게 만듭니다. 지렁이가 배설한 흙을 분변토라고 하는데, 이 분변토는 인류가 얻을 수 있는 가장 깨끗하고 안전한 비료라고 일컬어집니다. 또한, 지렁이가 움직이면서 만든 구멍은 빗물과 공기가 드나드는 통로가 됩니다. 흙이 공기와 수분, 영양분을 충분히 머금을 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 주는 것이죠.토양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다른 생물들도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토양미생물은 토양의 물리화학적 성질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칩니다. 미생물은 유기물을 분해하고 영양분을 토양으로 방출하며 토양을 비옥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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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과 핵양체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핵과 핵양체는 모두 생물체 내에서 유전 정보를 저장하고 세포 활동을 제어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두 구조체는 여러 가지 방면에서 차이가 있습니다.핵은 유기체의 유전 정보를 저장하는 막으로 둘러싸인 구조체로 잘 조직화되어 있으며, 구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핵막이라는 이중 막으로 둘러싸여 있어 다른 세포 소기관으로부터 분리되며 여러 개의 염색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한 핵은 세포 활동, 포함하여 성장, 대사, 단백질 합성, 그리고 복제를 조정합니다.핵양체는 원핵생물의 유전 정보를 저장하는 특정 영역입니다. 핵양체는 작고 조직화가 잘 되어 있지 않으며, 불규칙한 형태를 가지며 보호 막도 없습니다. 게다가 핵양체는 보통 단일 염색체만을 포함하고 있습니다.이러한 차이점들로 인해 핵과 핵양체는 각각 유기체와 원핵생물의 세포 내에서 다른 역할을 수행하며 이 두 구조체는 모두 DNA를 포함하고 있지만, 그 구조와 조직화 방식에서 차이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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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분야에서 API는 무슨 뜻인가요
바이오 분야에서 API는 'Active Pharmaceutical Ingredient’, 즉 '원료의약품’입니다.원료의약품은 합성, 발효, 추출 또는 이 방법들의 조합으로 생성되는 물질로, 완제 의약품의 주성분으로 들어가는 원료를 의미합니다.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아스피린의 API는 '아세틸 살리실산’이죠.이렇게 API는 질병을 치료, 진단, 예방하는 주요 작용을 수행하는 약물의 핵심 물질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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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유류 이외에 털이 있는 동물은 어떤 동물이 있나요?
포유류 이외에 털이 있는 동물은 특별히 없습니다.포유류의 독특한 특징 중 하나로 털로 덮여 있어서 몸을 보호하고 온도를 조절하는 기능을 합니다. 다른 동물군들은 이러한 특징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그러나 일부 동물들은 털과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부 곤충은 세모 같은 구조를 가지고 있어 털처럼 보일 수 있지만 이것은 실제 털과는 다르며, 그 구조와 기능도 다릅니다.이와 같이 포유류 이외의 동물들은 털을 가지고 있지 않지만, 각자 독특한 방식으로 몸을 보호하고 생존하기 위해 털과 비슷한 구조와 기능을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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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구를 억제하는 호르몬도 있나요??
네, 실제로 욕구를 억제하는 호르몬이 있습니다.그 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인 호르몬은 '렙틴’이라는 호르몬입니다.렙틴은 지방세포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포만감을 느끼게 해 식욕을 억제하는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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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중에서 슬픔을 느낄 때 눈물을 흘리는 동물에는 어떤 동물이 있나요?
일반적으로, 동물들은 감정을 가진다고는 하지만, 슬픔이나 감정적인 스트레스에 대해 인간처럼 눈물을 흘리는 것은 아닙니다.물론 몇몇 동물은 생리적인 이유로 눈물이 생길 수 있으며 또한, 일부 원숭이와 유인원 등 일부 영장류는 감정적인 상황에서 눈물을 보여주는 사례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들이 정말로 슬픔을 경험하고 있는지 여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따라서, 동물들이 슬픔을 느낄 때 눈물을 흘리는지는 사실 정확히 알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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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분이 없어도 무한 분열이나 번식할 수 있는 생명체가 있나요??
네, 양분이 없어도 무한 분열이나 번식할 수 있는 생명체가 있습니다.대표적으로 양치식물이죠.양치식물은 꽃이나 종자 없이 포자로 번식합니다. 대표적인 예로는 고사리가 있으며, 양치식물은 가장 오래된 역사를 지니고 있는 식물로 고생대에 출현했습니다. 양치식물은 포자로 번식하므로, 양분이 없어도 번식이 가능하죠.만일 암세포도 생명체로 본다면 암세포 역시 양분이 없어도 무한 분열이나 번식할 수 있는 생명체라 할 수 있습니다.그러나 이는 특별한 상황에서만 가능하며, 일반적으로는 모든 생명체가 양분을 필요로 하며 이는 생명체가 에너지를 얻고, 성장하고, 번식하기 위해 필요한 영양소를 양분에서 얻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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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살던 공룡도 존재했었나요?
공룡은 육지에서 살았으며 바다에서 살던 것은 어룡 또는 수룡, 해룡이라 합니다.하지만 바다에서 살았던 생물들 중에는 공룡과 유사한 특징을 가진 종들이 있었으며 앞서 말씀드렸듯 엄밀히 말하면 이들은 공룡이 아니라 다른 종류의 파충류였습니다.예를 들어, 플레시오사우루스라는 종이 있습니다. 이들은 중생대 수중에서 살았던 파충류의 일종으로 ‘수장룡’ 혹은 '장경룡’이라고 불립니다. 플레시오사우루스는 긴 목과 날카로운 이빨 그리고 네 개의 지느러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또한, 모사사우루스라는 거대한 바다 파충류도 있었습니다. 이들은 '뮤즈의 도마뱀’이라는 뜻으로 백악기 후기에 살았으며, 물고기와 도마뱀을 섞어 놓은 듯한 모습이며 어마어마한 크기를 자랑하는 심해 어룡입니다.따라서, 바다에서 살았던 공룡이라고 칭하는 것은 정확하지 않지만, 공룡과 유사한 특징을 가진 다양한 바다 파충류들이 존재했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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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살이 돋는건 뇌에서 보내는신호인가요 ?
네, 맞습니다. 닭살이 돋는 현상은 뇌에서 보내는 신호에 의해 발생합니다.이는 우리 몸이 추워지거나 갑작스러운 자극에 반응하여 체온을 유지하려는 방어 기전의 일부입니다.추위를 느끼면 뇌는 이를 위험한 상황으로 판단하고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교감신경을 활성화시키고 이때 교감신경이 작동하면 피부 속 모근에 딱 붙어있는 작은 근육인 '입모근’이 수축되고, 잔털들이 일자로 서게 됩니다. 잔털이 똑바로 서면 주변의 공기가 쉽게 빠져나갈 수 없는 구조가 만들어지며, 이로 인해 피부와 털 사이에 공기층이 형성되어 체온을 유지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또한, 공포를 느낄 때나 감동적인 음악을 들을 때 등 감정이 고조되는 상황에서도 아드레날린 호르몬이 분비되어 교감신경이 자극되고, 이로 인해 닭살이 돋을 수 있습니다.따라서 닭살이 돋는 현상은 뇌에서 보내는 신호에 의해 발생하는 반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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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중에서 가장 마지막에 멸종된 공룡은 어떤 공룡인가요?
가장 마지막에 멸종한 공룡이 무엇인지는 정확히 알지는 못합니다.하지만, 크리태이스기 말기에 서식했던 공룡 중에서 가장 오래 살았을 것으로 추정되는 종은 트리케라톱스, 토로사우루스, 알라모사우루스 등이 최후의 공룡으로 추정됩니다.하지만, 이는 시기상으로 추정하는 공룡일 뿐 실제로는 정확히 알지는 못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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