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의자를 최초로 발명한 사람은?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아닙니다. 최초 개발은 일본입니다.최초의 안마의자는 1954년 일본의 의료기기 회사 후지의료기의 창립자 후지모토 노부오에 의해 '후지자동마사지기'라는 이름으로 개발되었습니다.당시의 안마의자는 기계 장치가 장착된 큰 의자에 앉으면 롤러가 등을 밀어주는 단순한 형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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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롤라베어와 코이울프는 진화의 결과물로 볼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네, 그롤라베어와 코이울프는 진화의 결과물로 볼 수 있습니다. 진화란 생물 집단이 여러 세대를 거치면서 변화를 축적해 집단 전체의 특성을 변화시키고 최종적으로는 새로운 종의 탄생을 형성하는 자연 현상입니다.그롤라베어와 코이울프 역시 이런 관점에서 당연히 진화의 결과라 할 수 있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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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는 민간우주기업이 어떻게 나올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아시다시피 누리호의 설계와 제작, 시험, 발사 등 모든 과정이 순수 국내 기술로 진행되었습니다.그리고 이미 국내 민간 기업 300여곳이 누리호 발사에 참여했습니다.정부가 선정해서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모두 자체 기술을 개발하여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됩니다.현재 전 세계 우주개발 산업의 흐름을 보면 기존에 국가 주도로 이뤄지던 ‘올드 스페이스’에서 민간 기업이 주도하는 ‘뉴 스페이스’로 전환되고 있으며, 우리나라라고 예외이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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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머리에 손 갖다대면 두근?거리는게 느껴지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해당 증상을 뇌명증이라 합니다.뇌명증은 머리에서 혈관박동이 느껴지는 것 뿐만 아니라 때로는 고주파음이 들리기도 합니다.그리고 말씀하신대로 처음에는 두근거리는 혈관박동만 느껴지다가 이것이 점점 심해져서 두통으로까지 진행되는 경우도 상당히 많습니다.또한, 머릿속에서 쿵쿵쿵하는 심장 뛰는 소리가 나거나 징을 치는 소리처럼 울림이 느껴지는 경우로 발전하기도 합니다.누구나 그런 것은 아니지만, 그런 증상이 심해지면 병원을 찾아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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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발사한 누리호의 연료는 액체연료 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네, 누리호는 액체 추진제를 사용합니다.누리호는 산소를 액체화한 액체 산소와 보통 등유로 알려진 케로신이라는 연료를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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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먹이를 어떤걸 주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개구리는 자기보다 작은 생명체는 무조건 먹이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그리고 움직이는 먹이만 먹습니다.그래서 살아있는 밀웜이나 귀뚜라미, 콩벌레 등을 사육장 안에 넣어주고 알아서 잡아먹습니다.다만, 키우는 개구리가 대형종이라면 도마뱀이나 쥐도 잡아먹기 때문에 키우는 개구리의 종류에 따라 먹이를 정하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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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줌 똥 참는 행동 건강에 안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네, 대소변을 참으면 몸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대변을 참으면 변비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대장의 신호를 무시하고 참으면 대장에 남은 대변이 수분을 더 빼앗기면서 밖으로 배출되기 어려운 딱딱한 상태가 됩니다. 그리고 소변을 참으면 방광을 통제하는 방광근육이 두꺼워지면서 방광벽이 두꺼워지고 방광 속 공간도 좁아지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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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종이 많은데 닭은 왜 종이 적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개와 고양이는 말씀대로 애완동물로 길러졌기 때문에 사람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종이 만들어졌습니다.또한 사람의 명령에 잘 따르기 때문에 필요에 따라 다양한 종으로 분화시켜 사용하기도 했습니다.하지만 말씀하신 닭이나 돼지는 고기를 얻거나 알을 얻기 위해 사육하고 있어 해당 목적에 맞춰 종을 개발했기 때문입니다.즉, 목적의 수가 차이나는 것입니다. 개나 고양이는 사람의 취향이 100이라면 100개의 종까지도 분화시킬 수 있지만, 닭이나 돼지는 오직 식용을 위한 것이기에 종이 적은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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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모기가 순기능을 하는 게 있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모기는 일반적으로 해충으로 취급되지만, 모기가 때로는 식물의 수분을 돕기도 합니다. 평소 수컷 모기는 꽃과 과일의 즙을 빨아 속씨식물의 수분을 돕는 것이죠.또한 모기의 유충인 장구벌레는 수생동물의 다양한 먹이가 되기도 하고 성충 모기 역시 잠자리와 같은 곤충의 먹이가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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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의 색은 어떤 과정을 통해서 바꾸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꽃의 색을 인위적으로 바꾸는 방법이 있습니다.모든 꽃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일부 꽃은 꽃이 자라는 토양의 산성도에 따라 꽃의 색이 바뀌게 됩니다.특히 수국이 그런데요, pH 5.5 미만 산성 환경에는 푸른 색조를 띠고 pH6.5이상 알칼리성 및 중성 토양에서 꽃잎은 분홍색 또는 주홍색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pH 5.5-6.5정도의 약산성 토양에서 자라면 라일락과 비슷한 색이 나타납니다.또 식물의 모세관 현상을 이용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는 꽃을 염색하는 방법입니다. 신선한 꽃을 준비하여 원하는 물감액을 40도 정도의 따뜻한 물과 촉진액을 혼합하여 30분에서 2시간 정도 두면 물이 모세관을 타고 물감이 올라가 꽃의 색을 원하는 색깔로 바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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