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전 생보.3보험 설계사 자격이 있었지만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1) 자동 말소는 불가능합니다. 내용증명이 반송된 상태에서는 협회 DB에 기존 등록 상태가 그대로 남아있습니다.(2) 생명보험협회 '인터넷 자가말소'를 추천합니다.해당 GA가 폐업했거나 연락두절인 경우, 해촉증명서 대신 '전 소속사로 보낸 내용증명(또는 반송된 봉투 사진)'과'국세청 폐업사실증명서'를 증빙으로 제출하여 직접 말소 신청할 수 있습니다.(방문 처리도 가능합니다.)생보 자격이 자가말소되면 연동되어 있던 제3보험 자격도 함께 정리됩니다.(3) 해촉증명서 발급이 어려운 상황이므로 2번 자가말소 절차로 진행하시면 됩니다.-----(중요)서류를 제출하기 전, 생명보험협회(02-2262-6600)에 먼저 전화하셔서 "내용증명이 반송되었는데 자가말소 첨부 서류로 어떤 것을 올려야 하는지" 확인 후 진행하시면 가장 깔끔하게 처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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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가입자의 현재 보험상태를 설계사외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본인 것은 가능합니다. 다만, 100% 만족할 답이 나오진 않더라구요. ■ 일반인이 지인 보험을 조회하는건 불가능 합니다. 설계사도 고객 "동의 및 인증"절차를 거쳐야만 조회가 가능하거든요. 중요한 개인정보라 쉽게 조회할 수가 없답니다. (이건 가능) 지인 핸드폰에서 ->어플설치후 본인동의하에 조회. ■ 그리고 AI가 자동으로 분석해 주는 자료는 참고용으로만 쓰는게 좋답니다. 최종분석을 하는데 있어서 간단한 정리만 대신해 준다고 보셔야 되죠. -----주의 하실 점.■ 전문가가 보는 것 VS AI로 돌린 건 정말 많이 다릅니다. 정해진 몇가지 틀로 필터링 해서 답을 주는 것과. 실제 고객님의 상황과 사정을 이해하고 가입한 보험의 디테일한 부분까지 잡아 드리는건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예를 들어 50세 남성이암진단비 5,000만원뇌혈관질환 2,000만원허혈성심장질환 2,000만원질병수술비 가입이라고 나온다고 해서 이것만 가지고 보험을 잘 가입했다고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실제로는 (가입시기의 상황, 이런 플랜을 선택한 사정) 등과(과거 및 현재의 건강상태, 기존 치료력, 가족력, 경제상황)등. 그리고 세세하게는(보험료, 남은 납입기간, 갱신형 여부, 보장기간, 면책·감액조건, 세부 약관, 해지환급금, )까지 봐야 “유지할 보험인지, 줄일 보험인지, 부족한 보험인지” 판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실제로 AI 보장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 중에서도 AI 분석은 보조수단이며 최종적인 보장설계 적정성을 보장하지 않는다고 명시하는 곳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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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보험 회사에서 일해보신분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회사의 정규사원을 말씀하시는지..?아니면 제가 하고 있는 보험설계사 업무를 말씀하시는지 모르겠군요!제가 알려드릴 수 있는 '설계사 업무'를 말씀드리겠습니다. ----■ 저는 2009년부터 보험설계사로 일하고 있습니다.보험회사 일을 고민하고 계신다면, 저는 교육을 먼저 받아보고 결정해 보시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보험설계사 교육을 받는다고 해서 반드시 일을 시작해야 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교육을 받아보면서 실제 어떤 일을 하는지, 나와 맞는 직업인지 직접 느껴보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업무가 어렵냐고 물으신다면보험상품을 공부하고 전산을 사용하는 것 자체는 교육받고 경험이 쌓이면 충분히 익힐 수 있습니다.오히려 어려운 건 고객을 만나는 일입니다.보험설계사는 단순히 보험상품을 설명하는 직업이 아니라,• 새로운 고객을 만드는 일• 고객의 상황에 맞는 보험을 찾아주는 일• 계약 후에도 지속적으로 고객을 관리하는 일• 보험금 청구나 계약변경 등을 도와주는 일까지 계속해야 합니다.특히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은 “누구에게 보험 이야기를 해야 하지?”라는 고객 확보 문제를 가장 어렵게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업무시간. (업무강도)할일이 없어 낮에도 쉬는 분도 있고. 하루종일 일을 하고, 밤에도 하고 새벽까지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자율적인 일이기 때문에 ... 하시는 만큼 벌게 될꺼라 말씀드립니다. ----■ 반대로 장점도 분명합니다.일반적인 직장생활과 비교하면 시간 활용이 비교적 자유로운 편이고, 본인이 고객을 꾸준히 확보하고 관리할 수 있다면 소득을 높일 기회도 있습니다.다만 처음 몇 달의 실적이나 수입만 보고 판단하기보다는 내가 장기적으로 고객을 만들고 관리할 수 있는 사람인지를 생각해 보시는 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저라면 교육부터 한번 받아보겠습니다.다만 교육받는 곳에서 좋은 이야기만 듣지 마시고,“신입 설계사가 고객을 어떻게 확보하는지” <-- 젤 중요합니다!“초기 지원금이 끝난 뒤 실제 수입구조는 어떤지”“계약이 해지되면 수수료 환수는 어떻게 되는지”“퇴사하면 기존 고객과 계약은 어떻게 관리되는지”이런 부분도 꼭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교육을 받아본 뒤에도 “사람을 만나고 고객을 만드는 일을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면 그때 시작하셔도 늦지 않습니다.저도 오래 해본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보험을 공부하는 것보다 고객을 만들고 신뢰를 유지하는 것이 훨씬 어려운 직업입니다.이 부분이 본인 성향과 맞는지를 가장 먼저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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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속설계사와 GA소속 설계사는 무엇이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가장 큰 차이는 “한 보험회사 상품만 판매하느냐, 여러 보험회사 상품을 비교해서 판매할 수 있느냐”입니다.쉽게 설명하면,전속설계사 = 한 보험회사 전문점GA설계사 = 여러 보험회사를 취급하는 보험대리점정도로 이해하시면 편합니다.전속설계사는 소속 회사 상품의 약관이나 특약을 누구보다 깊게 파악하고 있어, 자사 상품 라인업 내에서 최적의 설계를 구성하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GA 설계사는 소비자의 건강 상태, 연령, 예산에 따라 "A사는 암보험이 좋고, B사는 뇌·심장 보장이 저렴하니 조합해 드리겠다" 형태의 객관적 비교 및 컨설팅이 가능합니다.■ 그럼 고객 입장에서는 GA가 무조건 좋으냐? ➔ " 저는 꼭 그렇게는 보지 않습니다."GA는 여러 보험회사를 비교할 수 있다는 것이 상당한 장점인건 사실입니다. 강력한 무기죠!하지만, GA에 있는 설계사가 모두 능숙한 설계사는 아닙니다. 한보험사 상품만 판매하는 약한 조건에서도 굉장히 효율적인 보험설계를 해줄 수도 있습니다. 상품설계도 능숙하고 업무처리에 매우 익숙한 그런 설계사가 저는 좋은 설계사라 봅니다. ➔ 결국 고객 입장에서는 전속이냐 GA냐만 볼 것이 아니라, 1. 내 상황에 맞는 상품을 제대로 설명해주고 2. 가입 이후 보험금 청구와 계약관리까지 잘 해줄 설계사인가를 함께 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수수료 구조 다르긴 합니다. 전속설계사는 기본적으로 보험회사 → 전속설계사 구조로 수수료가 지급됩니다.GA설계사는 일반적으로 보험회사 → GA → 소속설계사 구조입니다.중요한건 실제 내가 받는 수수료 입니다. 같은 전속대리점에 있어도 다를 수 있고, 같은 GA대리점에 있어도 수수료는 다를 수 있습니다. 이점은 GA에서 특히나 다를 수 있습니다. 실제 내가 받게되는 수수료율에 따라 지급액이 달라지니 수수료에 관련된건 정말 자세히 계산해 봐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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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보험 설계사 막 취직했는데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못봐요^^주민등록증을 가져갔다고 해도 신용점수나 연체이력은 볼 수 없어요.보험 가입시 [신용점수나 은행 연체이력]은 필요 없습니다. 그래서 보험사 전산에서 확인도 안됩니다. ^^남친 분이 확인 할 수 있는건, 질문자님이 "가입한 보험" 정도입니다^^ ■ 보험가입시 신용 상관없습니다^^보험가입시에는 현재 건강상태과거 치료이력 등을 기준으로 가입가능 여부를 확인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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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시험에 합격해도 왜 별도로 등록 절차를 거쳐야 하나요?
안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서로 다른 단계입니다. (중복된 2중 절차가 아니랍니다) ➔ 시험 합격은 ‘보험을 판매할 기본적인 지식이 있는지’를 확인하는 절차이고, ➔ 등록은 ‘실제로 보험설계사로 활동할 수 있는 사람인지’를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왜 등록절차가 또 필요할까요?시험은 아주 기본적인 지식을 갖추었는지 확인하는 시험으로 보면되구요. 설계사는 고객과 대면해서 금융상품을 다뤄야 하다 보니 기본 지식도 있어야 하고, 그외 여러가지 요건이 필요합니다. 그러다 보니 설계사가 될 수 없는 등록제한 사유도 별도로 규정하고 있답니다. 규정에 맞춘 등록과정에서 이런 규정에 맞춰 일할 수 있는지 없는지는 선별하게 됩니다. (실제 등록할때 신용부터 여러 환경을 검토 한답니다)그리고 보험협회에 등록함으로써 전체 보험설계사 관리를 용이하게 할 수 있답니다^^결론!!! 시험과 등록을 괜히 두 번 하는 것이 아니라, 시험은 기본보험지식을 확인하고 등록은 실제 모집종사자의 자격과 소속 등을 관리하기 위한 서로 다른 목적의 절차인 셈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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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보험 자격 시험 두번째로 떨어지니 의욕이 안생기네요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솔직히 지금 저보고 시험 보라고 하면 저도 점수가 낮게 나올 듯합니다. ^^;생소한 분야이고,시험이라는 게 결국 외워야 풀 수 있는 부분이 상당히 많습니다.특히 빠르게 성적을 올리려면 핵심내용은 어느 정도 외울 수밖에 없습니다.여기서 중요한 건,100점 맞아야 하는 시험이 아니라 합격점만 넘으면 된다는 겁니다.9월까지 시간이 있으니 지금부터 너무 달리면 지칩니다.평소에는 하루에 조금씩 공부하시고,시험 직전 3~5일 정도는 그동안 정리한 내용을 집중적으로 반복해서 보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몇가지 팁 -■ 문제를 틀렸다면 '왜 틀렸는지'를 남겨두세요.단순히 정답만 체크하지 마시고"내가 왜 이 보기를 골랐지?"를 생각해 보는 겁니다.• 숫자를 헷갈렸다.• '이상/초과'를 잘못 봤다.• 보험계약자와 피보험자를 혼동했다.• 원칙과 예외를 반대로 기억했다.이렇게 틀린 이유를 한 줄씩만 적어두세요.나중에 보면 내가 반복해서 틀리는 유형이 보일 겁니다.■ '숫자'는 연상기억으로 정리해 보세요.보험시험은몇 년, 몇 개월, 며칠, 몇 %, 얼마...이런 숫자를 살짝 바꿔서 출제하면 정말 헷갈립니다.그냥 숫자만 달달 외우려고 하지 마시고,숫자와 내용을 연결할 수 있는 나만의 문장이나 이미지, 말장난을 만들어서 기억해 보세요.조금 유치해도 상관없습니다.^^시험장에서 그 숫자가 생각나는 게 중요하니까요.그리고 시험 직전에는 내가 따로 정리해 놓은 숫자만 집중적으로 반복합니다.■ 온라인에서 구할 수 있는 핵심요약집도 도움이 될 수 있고,그것보다 더 중요한 게내가 문제를 풀면서 직접 만든 요약집과 오답정리입니다.이미 두 번 시험을 보셨으니 처음부터 다시 공부한다기보다,내가 자꾸 틀리는 것만 하나씩 없앤다는 생각으로 준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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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회사에 다녀 보신분 있으실까요?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판매 유형]을 잘 선택하면 충분히 가능 합니다.^^질문자님처럼 아이가 어린경우 어린이집에 있는시간만 일하고 싶은 분들도 실제로 많이 계십니다.보험설계사도 근무 형태가 다양하기 때문에,본인 상황에 맞는 조직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2가지를 추천드려 봅니다.(1) TM센터(전화상담)가장 먼저 추천드리는 방식입니다.추천 이유오전 10시~오후 3시 등 유연한 시간으로 가능한 곳도 있습니다.(중요) 회사에서 상담할 고객(DB)을 제공합니다.그러니 외부로 고객을 직접 찾아다니는 부담이 적습니다.취급 상품이 비교적 한정되어 있어 초보자도 적응하기 좋습니다.(2) SNS 중심 보험설계사시작단계에서 경험해 보기 좋을거 같습니다.시간 활용이 자유로운 장점이 있고,따로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다만 방대한 보험을 다 하려고 하지 말고,하나를 먼저 골라 전문가가 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예를 들어펫보험연금어린이보험운전자보험처럼 한 분야를 전문적으로 공부하고SNS로 꾸준히 홍보하는 방식이 적응하기 수월할 수 있습니다.■ 제가 느낀 현실도 말씀드리면...저도 16년째 보험설계사로 일하고 있는데,보험은 시간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은 있습니다.하지만 아직도 고객을 만드는 일이 가장 어렵습니다.그래서 낮에도 일하고, 저녁에도 상담하는 날이 많습니다.^^보험이 정말 쉽게 돈을 버는 일은 아닙니다.시작하는 사람은 많지만,오래 하지 못하고 그만두는 사람이 대부분 입니다.■ 상담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보험상품이 방대하고, 고객분들의 상황도 제 각각 다르답니다. 그래서 적응하는 차원에서 좀 쉽게 다가가시라구 2가지를 말씀드려 봤습니다! ^^
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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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로 가입했던 보험회사에서 서명이 필요하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담당자한테 2가지 물어보세요^^1. "전화로 가입 절차가 다 끝난 게 아니었나요?"이미 통화로 승인 나고 돈까지 빠져나갔는데,왜 추가 절차가 필요한 건지가입 완료 여부를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2. "어떤 서류이고, 왜 서명이 필요한가요?"서류의 정확한 명칭과법적으로 서명이 왜 필수인지명확한 이유를 확인해 보세요.■ 상황을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예상1 : 가입 절차가 아예 안 끝난 경우전화 심사 과정에서 오류가 났거나녹취가 누락등 아직 정상 접수조차 안 되었을 수 있습니다.간혹 [서면으로 하는 계약]인데, 혹시라도 맘이 변하실까봐 전화로 계약된 듯 하게 포장 해놓는 경우도 봤습니다. 예상2 :녹취와 서명이 원래 혼합된 상품일부 판매채널은 녹취를 하더라도 몇가지 서류는 서면(종이) 싸인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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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설계사 시험난이도가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시험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하루3시간정도 하신다면 짧게는 2~3일, 길어도 일주일 공부하시면 될거로 봅니다)(운전면허 필기시험 정도)의사·변호사처럼 전문 자격시험이 아니라,보험상품을 판매하기 위한 등록시험에 가깝습니다.그래서 성실하게 공부하면 대부분 합격 가능합니다.■ 시험 과목 / 점수1) 생명보험 + 제3보험 시험 (생명보험협회 주관)시험 과목:-보험이론 및 윤리 (공통)-생명보험 이론 및 약관-제3보험 (상해, 질병, 간병보험)문제 수: 총 40문항 (사지선다형 객관식)시험 시간: 50분 (유의사항 안내 시간 포함)합격 기준: 100점 만점 중 60점 이상 (생명보험, 제3보험 각각 채점)2) 손해보험 + 제3보험 시험 (손해보험협회 주관)시험 과목:-손해보험 총론 및 법규 (공통)-손해보험 실무 (화재, 자동차, 배상책임 등)-제3보험 (상해, 질병, 간병보험)문제 수: 총 50문항 (1~17번 손해 / 18~33번 공통 / 34~50번 제3보험)시험 시간: 50분 (풀이 시간은 약 40분)합격 기준: 100점 만점 중 60점 이상-손해 합격: 공통 + 손해 영역(1~33번) 점수 합산 60점 이상-제3보험 합격: 공통 + 제3보험 영역(18~50번) 점수 합산 60점 이상시험과목이 복잡한거 같지만, 시험내용은 어렵지 않아요^^■ 그런데 진짜 어려운 건?시험이 아닙니다.고객 모집입니다!!!많은 분들이"시험만 붙으면 되겠지"생각하고 시작하는데,실제로는 "고객 만들어 내는게" 가장 어렵습니다. 정확히 어떻게 고객을 만들지 방법을 찾지 못한다면. 부업으로 하시는건 비추천드립니다. 고생만 하실 수도 있어요. ㅠㅠ** 참고로 저는 낮에는 고객상담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저녁+새벽시간을 쪼개 고객창출 업무를 봅니다. 전업으로 하면서도 사실 쉽지 않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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