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
보험회사에 다녀 보신분 있으실까요?
아기 키우면서 아기 어린이집 가있는 시간에
할수 있는 일을 찾고있는데 마땅치가 않네요..
알바몬 이력서 공개해 놓으니 죄다 보험회사만
연락이오는데ㅠㅠ 일하는 조건은 아기 키우면서
하기 좋아보이기는 하던데 해보신분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그렇게 권유드리지는 않습니다
주변에 그렇게 오셨다가 상처만 입고 가시는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일단 지점도 잘 만나고 담당 팀원 팀장 지점장 모두 잘 만나야됩니다
출근 압박 실적 압박 엄청나게 주는 사람들이 있어요
별의별사람이 다 있기 때문에 어느정도는 각오하고 가셔야 합니다
물론 반대 경우도 있습니다
너무 달콤한 말만 하면 거르시는게 맞아요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 [판매 유형]을 잘 선택하면 충분히 가능 합니다.^^
질문자님처럼 아이가 어린경우 어린이집에 있는
시간만 일하고 싶은 분들도 실제로 많이 계십니다.
보험설계사도 근무 형태가 다양하기 때문에,
본인 상황에 맞는 조직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2가지를 추천드려 봅니다.
(1) TM센터(전화상담)
가장 먼저 추천드리는 방식입니다.
추천 이유
오전 10시~오후 3시 등 유연한 시간으로 가능한 곳도 있습니다.
(중요) 회사에서 상담할 고객(DB)을 제공합니다.
그러니 외부로 고객을 직접 찾아다니는 부담이 적습니다.
취급 상품이 비교적 한정되어 있어 초보자도 적응하기 좋습니다.
(2) SNS 중심 보험설계사
시작단계에서 경험해 보기 좋을거 같습니다.
시간 활용이 자유로운 장점이 있고,
따로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다만 방대한 보험을 다 하려고 하지 말고,
하나를 먼저 골라 전문가가 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예를 들어
펫보험
연금
어린이보험
운전자보험
처럼 한 분야를 전문적으로 공부하고
SNS로 꾸준히 홍보하는 방식이 적응하기 수월할 수 있습니다.
■ 제가 느낀 현실도 말씀드리면...
저도 16년째 보험설계사로 일하고 있는데,
보험은 시간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은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고객을 만드는 일이 가장 어렵습니다.
그래서 낮에도 일하고, 저녁에도 상담하는 날이 많습니다.^^
보험이 정말 쉽게 돈을 버는 일은 아닙니다.
시작하는 사람은 많지만,
오래 하지 못하고 그만두는 사람이 대부분 입니다.
■ 상담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보험상품이 방대하고,
고객분들의 상황도 제 각각 다르답니다.
그래서 적응하는 차원에서 좀 쉽게 다가가시라구
2가지를 말씀드려 봤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아기 키우면서 보험설계사로 일하시는분 많이 있습니다 다만 보험영업이라는 일이 생각보다 어려울 수 있다는것입니다 보험설계사 시험을 치고 보험사에 위촉이 되기까지는 그런대로 쉽게 할 수 있다해도 꾸준하게 활동을 해야하는 직업입니다 그래도 꾸준하게 잘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장재영 보험전문가입니다.
영업은 정말 하는만큼 버는겁니다.
제가 영업하는 설계사라고 그런건 아닌데
살다가 한번 영업 직무는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적성이 맞으면 천직이고 아니면 접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