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수출입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큰가요?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과거에는 30%가까이 수출비중이 육박했으나, 최근 몇년간에는 수출비중이 20% 초반까지 떨어졌습니다. 중국의 경제가 안좋기도 했지만, 중국 내의 산업 자립화도 좋아져서 수출 비중이 줄어든 경향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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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경제는 인공지능이 결정을 하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인공지능은 이제야 성장하는 단계입니다. 물론 매년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으나, 성장하면 할수록 규제가 강하게 들어올겁니다. 지금 속도라면 10년뒤면 대부분 일자리가 AI나 로봇이 대체 가능하겠으나, 규제 떄문에 그리 쉽지는 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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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지진이 발생하면 우리나라 경제에도 영향을 미치나요?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예전에는 영향이 있었으나 한국경제도 어느정도 선진국 궤도에 올라와서 큰 영향이 없습니다. 만약 한국과 경쟁하고 있는 반도체나 자동차 공장이 가동 중단이 되면 반사효과로 해당 종목들이 급등하는 경향이 있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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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자보호는 은행만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은행과 저축은행 등만 해당됩니다. 주식시장 같은 위험 자산은 해당사항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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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액면분할을 하는 원인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쉽게 말해 액면분할은 거래되는 가격을 낮추는 겁니다. 삼성전자의 경우 2백만원에서 1/50로 액면분할 했듯이 가격을 낮춰서 거래를 활발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액면분할을 한다고 해서 기업의 펀더먼털이 좋아지는건 아닙니다. 단순히 거래를 활발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주식으로 보면 호재도 악재도 아닌 정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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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물가와 체감물가는 왜 구분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소비자물가 산정 기준 떄문입니다. 소비자물가는 유가, 전기세, 식료품, 주택 가격등 일부 비중으로 나눠서 산정되기 떄문에 실제 국민들이 느끼는 체감 물가와는 상이합니다. 그래서 체감물가를 따로 계산하는 겁니다. 예를들어 소비자물가가 2% 올랐는데, 실제 짜장면 가격이나 순대국 가격이 8천원에서 만원으로 올랐다면 무려 15~20% 이상 오른겁니다. 그러면 체감 물가는 당연히 엄청 높다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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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경제가 무너진것이 정치와도 연관성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절대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한국 경제는 수출 중심 국가이므로 정치적 영향성은 크게 없습니다. 글로벌 경제에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 거라 중국의 경제 둔화와 유럽 경제 부진 등이 큰 영향입니다. 만약 한국이 내수경제 중심 위주였으면 말씀하신대로 정치적인 영향이 큽니다. 하지만 한국은 수출 중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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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는 언제까지 올라갈까요??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경제가 성장하는 이상 물가는 계속 오를수 밖에 없습니다. 다만 크게 오르느냐 적게 오르느냐의 차이입니다.크게 오르는건 이제 끝났습니다. 앞으로는 경제적 물가 안정기조로 큰 인상은 없을겁니다. 한은에서도 물가 인상 기조는 종료가 보인다고 제시했고, 내년 하반기쯤은 금리 인하도 있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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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새해 경제, 금융 전망을 듣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24년에는 금리 인상이 주춤해지고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금리 인하 기조로 가기 떄문에 경제적으로는 유동성이 좋아질거라 보여집니다. 하지만, 국내의 경우 PF 대출 문제로 인해 몇몇 건설사등의 파산 등 안좋은 신호가 발생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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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연착륙이라는게 무슨의미죠?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연착륙은 Soft Landing으로 큰 충격(실업율 급증, 물가 급등 등) 없이 안정적으로 물가 안정을 달성한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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