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4차백신 나오면 맞아야 할까요?
7월 18일부터 50대 부터 4차 접종 대상자에 해당합니다이전에는 60대 이상의 경우만 해당되었으며, 면역저하자(암환자 및 장기이식자) 및 요양병원 시설 입소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접종하였습니다. 2차까지 접종 완료 후 확진 후 완치된 경우라면 3차 및 4차 접종을 꼭 권고하지는 않고 선택에 맡기고 있으나 아직 감염되지 않았고 고령이거나 위험군이라면 백신 접종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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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코로나 잠복기가 어느 정도 인지 알 수 있을까요??
잠복기가 딱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나 평균적으로 1-3일 정도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밀집된 지역에 있었다면 PCR이나 자가진단키트등 검사를 통해 확인하시는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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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으면 엉덩이랑 허벅지 뒤쪽에 찌릿한 통증이 생깁니다
디스크가 가장 흔한 원인으로 보이며 주사 치료 및 수술적 치료가 모두 필요할 수 있습니다.재발하기도 하며, 치료를 하더라도 오래 지속되어 고생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허리주사 한두번에 호전이 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수술적 치료 후에도 경과를 잘 지켜보셔야 하고 주사에도 호전이 없다면 수술적 치료가 최선으로 추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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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감염시 본인이 스스로 치료해도 되나요?
현재도 중증이 아니라면 병원치료를 받고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확진 및 격리에 대한 법적인 문제 때문에 자가진단키트에서 양성이라면 병원에서 신속항원검사나 PCR 검사는 받으셔야 합니다 코로나는 바이러스이므로 증상에 대한 대증치료가 기본입니다. 열이 나면 해열제를 먹고 기침이 나면 기침약을 먹는 식으로 증상을 조절하는 방법입니다.따라서 감기증상이라면 종합감기약을 복용하시면 되며, 증상이 없다면 복용하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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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와 설사가 지속적으로 반복됩니다.
현재 만으로 49세이시면 50대라고 볼 수 있고 아무 이상이 없더라도 정기적으로 대장 내시경을 해보는 것이 필요한 나이대로 보입니다. 더불어 설사등의 증상도 있다면 특별한 이상이 없을 가능성이 있지만 대장내시경을 통해 확인하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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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배가 아프네요 살려주세요
일시적인 증상이라면 금식이나 미음등으로 식사를 하시고 필요시 약이나 수액등을 처방받아 복용하시면 호전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일시적인 장염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증상이 있다면 대장 내시경등을 통해 원인을 파악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크론이나 베쳇 궤양성대장염이나 과민성 장질환등 설사를 일으킬 수 있는 원인들에 대한 확인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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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밑뒤트임 하고싶은데...어떨까요
현재 눈모양등 고려해야할 부분이 많은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은 글로만은 정확한 눈의 모양과 위치등을 유추하기 어렵고 실제로 사진등을 통해 확인하더라도 수술 결과는 예측대로 되는 것은 아니므로 글로 상담할 만한 내용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성형외과등을 방문하셔서 상담받으시는게 가장 효율적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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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치료중 로봇수술의 단점이 있나요
술자의 경험과 테크닉에 따라 차이가 많이 나게 될 수 있습니다. 인간의 손에 비해서 로봇으로 수술하는 경우 접근이 어려운 부분에도 접근이 가능해지고 더 세밀한 작용 등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으나 손으로 하는 수술에 비해서 기계 조작등 컨트롤에 어려움이 있을 수 밖에 없으므로 얼마나 경험을 통해 손으로 하는 것과 같은 수술 실력을 낼 수 있는지 등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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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하면 기립성 저혈합 심해질 수 있나요?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반드시 체중과 혈압이 비례한다고 볼 수는 없으나 상관관계가 있으므로 체중감소에 따라 기립성 저혈압등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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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을 좋아지게 하는비법있나요?
원인에 따라 다르게 됩니다. 기본적으로 눈은 노화에 따라 백내장(수정체 혼탁)이 생기게 되고 시력이 떨어지는 시기가 오게 됩니다. 이 경우는 노화에 따른 증상이므로 백내장 수술을 해주게 되면 다시 시력이 올라올 수 있습니다. 다만 녹내장이나 황반변성과 같은 망막질환, 시신경염 같은 시신경 이상등 이상이 있어 발생한 시력저하의 경우 시력이 회복되지 않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약국에서 파는 제품들로는 시력 회복 및 개선의 효과가 있다고 보기는 힘듭니다. 백내장을 늦춰주는 안약등도 효과에 대한 논란이 계속 있고 있다 하더라도 수술 시기를 몇달 늦추는 정도이므로 큰 효과가 있지는 않습니다.다른 루테인이나 지아잔틴과 같은 보조 식품들도 건성환반변성에서 습성으로의 진행을 일부 억제한다거나 정상안압녹내장 혹은 당뇨병성 망막병증등에서 보조적인 도움이 될 수는 있으나 역시 시력을 호전시키는 목적으로 활용되기는 어렵습니다.결국 시력이 떨어진 원인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판단하고 거기에 맞는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안과 진료를 통해 확인하시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흔히 원인이 굴절이상인 경우 (근시, 원시, 난시등)로 발생한 시력저하의 경우는 안경 및 콘텍트렌즈, 시력 교정 수술 등으로 교정이 가능 합니다. 근시등은 소아에서 근시 진행을 억제하는 안약등(ex myoguard)등이 있으나 아직 일반적으로 상용화 되었다고 보기는 어렵고 근시의 경우 진행하게 되면 되돌리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렸을 때 눈이 나빠져서 안경을 끼면 안경끼기 전 시력으로 안경, 렌즈, 수술등의 방법을 통하지 않고는 돌아가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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