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장 주식은 상장을 하지 않고 서러질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비상장 주식은 상장 전 단계의 기업에 투자하는 것으로, 기업의 경영 악화, 파산, 또는 상장 심사 탈락 시 주식 가치가 소멸할 위험이 큽니다. 상장 주식과 달리 정보 접근성이 낮고 거래가 어려워 현금화가 불가능해질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리스크입니다. 큰 수익을 낼 수도 있지만, 원금 전액 손실 가능성이 상존하므로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을 통해 기업의 실체를 꼼꼼히 확인한 후 투자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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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안해도 돈들어오는 구조 만드는 방법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일하지 않아도 돈이 들어오는 구조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으며, 노동 소득의 자산화가 핵심입니다. 30대에는 절세 헤택이 있는 ISA 계좌를 통해 배당주나 ETF에 꾸준히 투자하여 복리 시스템을 만드세요. 또한, 본인의 경험을 담은 콘텐츠(블로그, 전자책)를 쌓아 무자본 수익원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의 고민은 경제적 자유를 향한 건강한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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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 안 다녀도 비상금 대출이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직장이 없어도 1금융권의 비상금 대출은 소득이나 직업 증빙 대신 통신사 이용 내역이나 신용 등급을 기준으로 심사하므로 가능성은 열려 있습니다. 다만, 만 19세의 연령과 짧은 신용 이력, 그리고 결정적으로 3월에 발생한 단기 연체 이력이 신용 점수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비상금 대출은 보통 통신 등급을 중요하게 보는데, 최근 알뜰폰으로 변경하신 점도 심사 데이터 축적 면에서 다소 불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토스와 카카오뱅크는 각각 별개의 심사 기준을 가지나, 비상금 대출은 대개 1인당 1계좌만 가능하거나 기대출이 있으면 거절될 확률이 높아 두 곳 모두에서 받는 것은 사실상 어렵습니다. 연체 기록이 해소되고 신용 점수가 회복될 때까지 기다리거나, 부모님 명의의 보험료 납부 등 비금융 정보를 신용평가사에 등록하여 점수를 올린 후 시도해 보시길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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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을 할 때에 만약 직장에서 4대 보험을 밀리고 있다면 대출이 부결될 가능성이 높나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4대 보험 체납은 대출 심사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은행은 재직 확인 시 건강보험 납부 확인서나 국민연금 가입 내역을 요청하는 경우가 많은데 보험료가 밀려 있으면 사업장 재정 상태가 불안정하다는 신호로 읽힙니다. 특히 회사 자체가 체납 중이라면 급여 지속성에 의문이 생겨 심사에 불리하게 작용합니다. 다만 체납 기간과 금액, 대출 종류에 따라 결과가 다를 수 있으므로 사전에 은행 상담을 통해 확인하시거나 회사에 체납 해소를 먼저 요청하시는 것이 대출 승인 가능성을 높이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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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주식이 폭등하고 있는데 다른 자산의 돈을 옮기는 것이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자산 재조정은 필요하지만 지금 당장 대규모로 이동하는 것은 신중해야 합니다. 부동산과 예금 중심 포트폴리오는 안정적이지만 인플레이션에 취약하다는 단점이 있어 일부 주식 비중을 늘리는 것은 합리적입니다. 다만 코스피가 이미 저점 대비 3배 이상 오른 상황에서 급하게 대규모 자금을 이동하면 고점 매수 위험이 있습니다. 현실적인 방법은 현금성 예금의 10~20% 수준을 S&P500 ETF나 국내 반도체 ETF로 3~6개월에 걸쳐 분할 이동하는 것입니다. 부동산은 실거주 목적이라면 유지하시고 투자 목적이라면 지역별 시세를 별도로 점검하시실 권합니다. 한꺼번에 옮기기보다 단계적 조정이 리스크를 줄이는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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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장에 주식을 하는게 맞다?틀리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불장이라고 무조건 뛰어들면 안되고, 불장이라고 무조건 피할 이유도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방식입니다. 지금처럼 AI 반도체 실적이 뒷받침되는 장세는 근거 있는 상승이지만 이미 코스피가 저점 대비 3배 이상 오른 상황에서 몰빵 투자나 대출 투자는 매우 위험합니다. 패가망신하는 경우의 공통점은 빚내서 투자하거나 지인 추천 종목을 검증 없이 따르거나 단기 수익을 노려 레버리지를 쓰는 것입니다. 반면 여유 자금으로 우량주나 S&P500 ETF를 분할 매수해 장기 보유하는 방식은 지금도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불장이 위험한 이유는 장 장체가 아니라 불장에서 과욕을 부리는 인간의 심리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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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왜 나만 사면은 이렇게 떨어지는건지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내가 사면 떨어지는 느낌은 모든 투자자가 공통으로 겪는 경험입니다. 원인은 대부분 이미 오른 종목을 뒤늦게 추격 매수하는 패턴 때문입니다. 차트보다 단기 수익을 쫓으면 고점 매수 저점 매도가 반복됩니다. 주변이 버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수익 자랑은 해도 손실은 숨기기 때문입니다. 단기 매매보다 우량주나 ETF 적립식으로 전환하시면 이 패턴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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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ETF가 무엇인가요?? 투자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IRP는 퇴직금을 받아 운용하는 개인형 퇴직연금 계좌이고 ETF는 그 안에서 투자하느 상품입니다. 즉 IRP가 그릇이고 ETF까 그 안에 담는 내용물입니다. IRP 계좌를 증권사에서 개설하면 그 안에서 S&P500 ETF, 채권 ETF, TDF 같은 다양한 상품을 주식처럼 사고팔 수 있습니다. ETF는 수백 개 종목에 분산 투자되어 개별 주식보다 안정적이고 장기적으로 연 5~10% 수준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IRP 계좌 내 운용 수익은 연금 수령 시까지 과세가 이연되고 납입액의 최대 16.5%를 세액공제받을 수 있어 절세 효과가 큽니다. 퇴직금은 IRP에 넣고 ETF로 장기 운용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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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 시 단기투자와 장기투자 어떤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20% 구간에서 팔걸 하는 후회는 모든 투자자가 겪는 심리입니다. 종목 성격에 따라 전략을 나누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처럼 펀더멘털이 강한 대형주는 장기 보유가 유리하고 테마주나 중소형 모멘텀 종목은 15~20% 익절 후 재진입하는 단기 전략이 맞습니다. 코스피 변동성이 큰 특성상 분할 매도로 일부는 익절하고 일부는 장기 보유하는 투트랙 전략이 후회를 줄이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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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은행과 저축은행은 예금 이자가 왜 차이가 나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금리 차이는 근본적으로 리스크와 자금 조달 경쟁 때문입니다. 저축은행은 신용도가 낮거나 1금융권 대출이 어려운 고객을 상대로 높은 금리로 대출을 해주는 구조라 대출 금리가 높은 만큼 예금 금리도 높게 줘서 자금을 끌어와야 합니다. 반면 시중은행은 브랜드 신뢰도와 안정성만으로도 예금이 몰리기 때문에 굳이 높은 금리를 제시할 필요가 없습니다. 쉽게 말해 저축은행은 높은 이자로 고객을 유치하는 경쟁이 필수적인 구조입니다. 3년 적금을 드셨다면 예금자보호 한도인 1억 원 이내인지 확인하시고 저축은행 건전성 지표도 한번 살펴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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