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 시 단기투자와 장기투자 어떤게 나을까요?

주식 투자해서 조금씩 익절은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너무 변동성이 크고 쏠림이 있는거 같은데 몇달 가지고 있어보니 지나고나서 20프로 수익구간에서 팔걸 하고 계속 후회하는 경우가 많네요. 주식 투자 시에 15~50프로 익절하면서 계속 종목을 바꾸던 아님 눌림목에서 다시 들어가는게 좋을지 아님 그냥 장기투자해보는게 좋을지 모르겠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20% 구간에서 팔걸 하는 후회는 모든 투자자가 겪는 심리입니다. 종목 성격에 따라 전략을 나누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처럼 펀더멘털이 강한 대형주는 장기 보유가 유리하고 테마주나 중소형 모멘텀 종목은 15~20% 익절 후 재진입하는 단기 전략이 맞습니다. 코스피 변동성이 큰 특성상 분할 매도로 일부는 익절하고 일부는 장기 보유하는 투트랙 전략이 후회를 줄이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주식 투자시 투자 기간에 대한 내용입니다.

    현재와 같이 대세 상승장은 장기 투자가 좋을 것이고

    변동성이 자주 일어나는 장에서는 단기 투자로 대응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은 저도 주식투자 십수년차지만 딱 정답이 없습니다

    그래도 언제든 익절은 진리죠 먹고 나온거에 대한 후회는 안해도 되는게 주식투자라 생각합니다

    단타가 좋냐 장투가 좋냐 헷갈릴땐 적당히 나눠서 하면 될거 같습니다

    분할매도를 기간을 두고 좀 길게 해도 되는게 주식투자니까요

    결국 투자를 계속하다보면 질문자님께서 자연스레 투자 스킬이 쌓이면서 본인만의 투자방법을 찾으실거라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단기투자는 시장 흐름을 잘 타면 빠른 수익이 가능하지만, 실제로는 매매 타이밍과 감정 조절이 매우 어려워서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반복 매매 속에서 수익을 놓치거나 손실이 커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반대로 장기투자는 단기 변동성을 견디는 스트레스는 있지만, 좋은 기업이나 ETF를 오래 보유하면서 복리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