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대출을 받으려고 하는데요 ? LTV , DSR 이란 용어가 많이 쓰이는데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LTV는 주택담보대출비율로 집값 대비 대출 가능 금액의 비율입니다. 예를 들어 5억 아파트에 LTV 70%면 최대 3억5천만원까지 빌릴 수 있습니다. DSR은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로 연소득 대비 모든 대출 원리금 상환액의 비율입니다. 현재 규제는 DSR 40% 이내로 연소득 5000만원이면 연간 상환액이 2000만원을 넘을 수 없습니다. 두 지표 모두 충족해야 대출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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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삼전 전자두배짜리 하이닉스두배짜리도 이익금에대해배당세를안내는지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삼성전자, 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ETF는 국내 상장 ETF입니다. 국내 ETF의 매매 차익은 배당소득세 15.4%가 부과되고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이 됩니다. 해외 종목을 담고 있어도 국내 거래소에 상장된 ETF라면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ISA 계좌에서 거래하면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절세 측면에서 유리합니다. 미국 직투 ETF는 250만원 공제 후 22% 양도소득세가 적용되어 구조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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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보낸 돈을 찾으려면 그리고 사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해외 송금을 받으셨다면 먼저 거래 은행에 방문해 외화 수령 확인과 환전 절차를 진행하시면 됩니다. 부동한 매매 목적 자금은 금액이 크면 외국환거래법상 신고 의무가 있습니다. 1만달러 초과 금액은 은행에서 자금 출처롸 사용 목적을 소명해야 합니가. 부동산 거래에 실제로 사용하려면 환전 후 매도인 계좌로 이체하면 되지만 친구 명의 거래를 대리하는 것은 부동산 실거래 신고와 명의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반드시 법무사나 공인중개사와 함께 진행하시길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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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어떤 자산군에 속하나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비트코인은 아직 정체성이 확립되지 않은 혼종 자산입니다. 공식적으로는 가상자산으로 분류되지만 시장에서는 상황에 따라 다르게 움직입니다. 위기 시에는 금처럼 안전자산으로 기대받지만 실제로는 주식처럼 같이 하락하는 위험자산 성격이 강함니다. 기관 자금 유입 이후 점차 디지털 금에 가까워지고 있지만 변동성이 너무 커서 완전한 안전자산으로 인정받지는 못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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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DB,DC형 정확히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DB형은 회사가 운용 책임을 지고 퇴직 시 최종 평균임금 기준으로 지급합니다. 임금이 꾸준히 오를 직장인에게 유리합니다. DC형은 본인이 직접 운요하고 실적에 따라 수령액이 달라집니다. 운용을 잘하면 더 받을 수 있지만 책임도 본인에게 있습니다. 임금 상승이 크게 기대되면 DB형, 투자에 관심 있고 장기 운용 여력이 있다면 DC형을 선택하시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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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다 갚으면 신용불량자 통장압류 저절로 해결되나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빚을 다 갚는다고 통장압류와 신용불량이 자동으로 해제되지는 않습니다. 채권자가 법원에 압류 해제를 신청해야 하고 신용정보도 별도로 정리가 필요합니다. 빚 상환 후 채권자에게 압류 해제 신청을 요청하고, 신용정보원에 등록된 연체 정보는 채무 완제 확인서를 제출해야 삭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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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오르는 이유와 그에 미치는 영향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환율 상승은 수입 물가를 끌어올려 에너지, 식품 가격이 오르고 기업 생산 비용이 증가해 소비자 물가가 함께 오릅니다. 수출 기업은 달러 수익의 원화 환산액이 늘어 단기 호재이지만 원자재 수입 비용도 함께 올라 효과가 상쇄됩니다. 금리와의 관계는 환율 상승이 물가를 자극하면 한국은행이 금리 인하를 늦추거나 인상을 고려하게 됩니다. 7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거론되는 이유가 바로 고환율발 물가 압력입니다. 금리가 오르면 주식에는 부담으로 작용해 단기 조정 압력이 생깁니다. 전망상 달러 강세 기조가 유지되는 한 환율 고공행진은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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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반도체가 세계적으로 잘되고 있는것 같은데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반도체사 잘 돼도 환율이 오르는 이유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주식을 살 때 환해지를 동시에 걸기 때문입니다. 달러를 원화로 바꾸지 않고 선물환 매도로 환율 리스크를 제거하면서 투자해 웒하 강세 효과가 상쇄됩니다. 여기에 미국 국채금리 급등과 달러 강세 기조가 겹치면서 원화 약세 압력이 더 강하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반도채 수출 호조와 환율 상승이 동시에 나타나는 역설적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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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이제 거품일지 단기 조정일지 궁금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단기 조정 성격이 더 강합니다. AI 반도체 수요라는 실체가 있소 마이크론 사상 최대 실적, 젠슨 황 방한으로 모멘텀이 확인된 상황에서 거품 붕괴보다 단기 과열 해소로 보는 시각이 우세합니다. 7월 금리 인상 우려와 차익실현 매물이 하락 원인으로 이정도 조정은 건강한 상승장에서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분할 매수 기회로 접근하시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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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대표 젠슨 황이 우리나라에 온 목적이 뭔지 알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젠슨 황 방한의 핵심 목적은 한국 AI 생태계와의 파트너십 강화입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는 HBM 공급 및 차세대 반도체 협력, 네이버와는 AI 인프라, 데이터 협업, SK와는 AI 데이터 센터 협력, 인프라 투자 논의가 주된 의제입니다 한국이 HBM 공급망의 핵심 거점이자 AI 소프트웨어 생태계로도 성장하고 있어 엔비디아 입장에서 한국은 단순 공급처를 넘어 전략적 파트너로 격상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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