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집 매매나 전세 거래를 잘 안하나요?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최근 부동산 시장의 경우 대출금리가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 대출 이자 부담으로 인해 매매나 전세를 부담스러워해서 월세를 선호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또한 집값이 하락하면서 전세가율도 낮아지고 있어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할 가능성이 커지게 되어 월세 선호 현상을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거라고 보고 있습니다.실수요자 입장에서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좋은 물건들을 살펴 볼 수 있는 기회의 시기이기는 하나,투자자들의 경우 당분간 시장의 흐름과 상황을 계속해서 지켜볼 가능성이 큽니다.따라서 현재는 무리한 투자보다는 시장 흐름을 지켜보는 것이 중요하며, 실거주 목적이라면 급매물을 중심으로 저가 매수를 고려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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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중개 수수료가 얼마나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말씀하신 보증금 및 월세액을 기준으로 상한요율 0.4% 를 기준으로 계산을 하면,중개수수료는 212,000원으로 계산이 되며 부가세 10% 추가하면 총 233,200원을 지불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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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로 살던집이 경매로 넘어간다면 보증금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일단 세입자의 전세금 보호 여부는 대항력 여부(전입신고+확정일자), 우선변제권 여부(소액임차인), 경매 낙찰가와 선순위 채권(대출, 세금 등) 규모 에 따라서 달라지게 됩니다.전입신고를 하고 계속 거주하고 있다면 대항력이 생기므로 새로운 집주인(낙찰자)에게 보증금 반환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소액임차인으로 인정받으면 경매 낙찰가에서 일정 금액을 최우선 변제 받을 수 있습니다. 소액임차인이 아니라면 배당 절차에 따라 후순위로 변제받게 되며, 경매 낙찰가가 낮거나 선순위 채권이 많으면 전세금 일부 또는 전액을 돌려받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전세금 보호를 위해서는 법원에 임차권 등기명령을 신청하시거나 경애 절차가 시작되면 법원에 배당 요구 신청을 해야 보증금을 일부라도 배당 받을 수 있습니다. 새로운 소유자가 전세금을 돌려주겠다고 하면 협의 후 퇴거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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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같은경우에 인강 비율은 어느정도나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둘 중에 하나 입니다. 인강을 듣거나 오프라인 강의를 듣거나 하시면 됩니다.동시에 둘을 다 하기에는 정말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넉넉하신 분들의 경우에 가능 할 것 같습니다.오프라인 강의를 들은 후 복습의 개념으로 인강을 추가적으로 들으시는 분들이 있기는 하지만,사실상 학원 강의를 직접적으로 들을 수 없는 분들의 경우 인강을 여러번 돌려보는 방법 외에는 없습니다.인강만으로도 합격을 하기에는 충분하다고 생각이 되며 하루 여섯시간 이상 꾸준히 하신다면 동차 합격도 가능 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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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후(65세 이후) 전기 기사 산업기사가 있으면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경환 전기기사입니다.미리 자격증을 취득해 두시면 향 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퇴직 후 아파트 관리사무소 등에서 인원을 구할 때 기사 자격증이 있으면 좀 더 우대를 해주기는 하지만 그 전에 실무 경력을 어느정도 쌓아 두셔야 취업이 가능 할 수 있습니다. 다른 자격증들도 마찬가지이겠지만.. 이제는 어느 정도 실무적인 경험이 있어야 취업을 하는데 도움이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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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매수 하려고 할때 세금문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오피스텔은 건축물대장상 용도가 업무시설로 되어 있으면 상업용으로 간주되어 부가가치세가 부과될 수 있지만 주거용으로 사용 중이거나 주거용으로 매수할 경우 부가세를 환급 받을 수 있습니다.현재 오피스텔이 상업용으로 사용 중이거나 매도자가 부가세는 내고 매도하는 경우 > 부가세 발생매수자가 실거주할 경우(주거용으로 사용한다고 확약서를 제출하면) > 부가세 환급 가능매도자가 이미 주거용으로 사용해 부가세를 납부한 상태인 경우 > 부가세 면제 가능실거주를 하실 계획이라면 매매 계약 시 부가가치세 포함 여부를 명확히 확인하시기 바라며, 계약서에 주거용으로 사용하며 부가가치세 발생 시 매도자가 부담한다라는 내용을 넣어 주시면 더욱 안전합니다.이 후 월세 임대를 계획중이라면 사업자 등록은 필수 사항은 아니지만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개인에게 주거용 월세로 임대한다면 사업자등록이 필요 없으나, 전입신고를 받지 않는 단기 임대(에어비앤비 등)는 사업자 등록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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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대출을 받아서 사는건 정말 어리석은 짓인가요?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집을 사기 위해 대출을 받는 것 자체가 어리석은 일은 아닙니다. 대출을 받아서 집을 구매하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선택하는 방식 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결정은 좋은 선택인지 나쁜 선택인지는 여러 요소에 따라 달질 수 있습니다.주택은 자산으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가치 상승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서울과 같은 주요 도시는 부동산 가격 상승률이 높은 경향이 있으며 대출을 받지 않으면 집을 소유할 수 없는 경우가 많아 실제로 자산 형성에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집값 상승과 함께 대출 상환 후에도 자산 가치를 남길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을 수 있습니다.다만 대출을 받을 때는 이자와 원금 상환이 부담을 항상 고려해야 합니다. 이자율이 높은 시기에는 상환 부담이 상당히 커지기 때문에 이를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지 본인의 재정 상황을 충분히 잘 따져봐야 합니다.월세를 내는 것도 나쁜 선택은 아닐 수 있습니다. 직장의 이동이나 생활 환경의 변화 등에 따라서 거주지 변경이 필요할 경우 빠르게 결정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매월 정해진 금액만 내면 되므로 재정 운용의 자유도가 높은 편입니다. 급격한 경제 변화가 일어나도 대출 상환 부담이 없기 때문에 재정적으로 더 유연하게 대응 할 수 있는 장점 도 있습니다.이에 자신의 상황에 맞는 선택을 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자 부담이 과도하다면 월세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현재와 미래의 경제적 상황을 면밀히 분석하고 주택 구매의 장단점을 잘 비교해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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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세랑 월세랑 차이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반전세와 월세 모두 보증금이 있고 매달 임대료를 낸다는 점은 동일하나,반전세의 경우 월세 보증금보다는 보증금이 상대적으로 크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는 전세 금액이 부담을 느끼는 수요자들을 위해 전세 보증금을 낮추는 대신 월세를 받는 구조로 변화가 된 형태 입니다.2억 보증금에 월 50만원 이라면 반전세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월세라고 한다면 500~2,000만원 수준이 되니다.반전세와 월세의 차이는 결국 보증금 비율과 월세 부담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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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대출과 버팀목 대출의 금리가 오른다고 합니다. 디딤돌 대출과 버팀목 대출이 오르면 부동산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디딤돌 대출과 버팀목 대출은 무주택 실수요자를 위한 정책 대출이기 때문에 금리가 오르면 부동산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클 수 밖에 없습니다.디딤돌 대출 금리가 인상이 되면 주택 구매 비용이 증가하게 되고 이는 대출 상환 부담이 커지게 되어 수요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결국 매매가 상승세가 둔화되어 일부 지역에서는 가격하락 가능성도 있을 수 있습니다.매매 부담 증가로 인해서 전세를 유지하거나 전세로 이동하는 수요가 증가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버팀목 대출 금리도 같이 오르면 전세 비용 부담도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에 전세 수요가 감소하고 월세 수요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고금리 환경이 지속될 경우 월세 전환은 가속화될 가능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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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 아파트는 왜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풀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재건축 아파트의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유지하는 이뉴는 주로 투기 방지와 시장 안정성 확보 때문 입니다. 이번에 서울 강남, 서초, 용산 등 핵심 지역의 일부 토지거래허가구역이 해제되었지만 재건축 아파트들은 여전히 규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재건축 지역의 토지거래허가구역이 해제되면 외부 투자자들이 단기 차익을 노리고 집중 매수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특히 재건축 아파트는 개발 기대감이 크기 때문에 투기 수요가 급증할 우려가 있는 곳입니다. 서울시가 이를 방지하기 위해 재건축 지역에 대해서는 여전히 토지거래허가제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재건축 단지가 풀리면 투자 수요가 몰려 가격이 급등한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시장 상황을 보면서 단계적으로 해제할 가능성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향 후 재건축 규제가 완화가 더 진행되면 허가제 해제 논의도 나올 가능성이 있지만 현재로서는 서울시가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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