헷빛 때문에 살이 타서 까매지는 이유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햇볕에 장시간 노출되거나 자외선이 강한 날 야외 활동 시 피부가 검게 타는데 이는 피부의 멜라닌 색소의 생성이 원인입니다. 멜라닌 색소는 피부를 어둡게 보이게 하는 색소세포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여 여름철 강한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 보호를 위해 멜라닌 색소가 많이 생성돼 피부색이 검게 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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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통깁스 풀고나면 냉찜질일까요? 온찜질일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인대 부분 파열로 그동안 깁스를 하고 있었다면 근육을 이완 시킬 수 있는 온찜질을 할 것을 권합니다. 가동범위가 충분히 회복 될 때까지 무리한 활동은 피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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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로 알약이 들어가면 하품도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20대 젊은 사람에서 정상적으로 이물질이 기도로 유입되는 경우는 매우 드물며 유입 시 외부로 배출을 위해 생리적으로 심한 기침 반사가 일어나게 됩니다. 만일 뇌졸중 등으로 인하여 삼킴 장애가 있고, 이 때문에 알약이 기도로 넘어 간 경우 염증이 유발되어 폐장염이 발생 할 수 있어 즉시 호흡기내과 진료가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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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강검진 항목 뭘 선택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30대 초이며 특별한 과거력이 없고 음주, 흡연을 하지 않는다면 필수적인 검사를 없어 보입니다만 고르신다면 폐, 심장 관련 검사 중 2개를 택하여 받아보실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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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추가 예방접종도 다 해야 하는건가요?!유료로 진행하는 부분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소아 필수 예방 접종은 반드시 받으셔야 하겠으나 그 외 기타 백신의 경우 접종을 하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되겠으나 비용적인 부분을 고려하여 충분한 상담 후 결정하실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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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낭염 짜기전 짜고난 뒤 관리방법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먼저 모낭염 상태의 확인이 필요하겠습니다. 필요한 경우 배농과 항생제 치료가 필요하겠으나 만성 모낭염의 경우 염증 조절을 위한 스테로이드 치료가 필요하겠습니다. 스스로 압축 시 질환을 더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피부과 진료를 먼저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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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절개 수술을 하게 되면 자연분만을 하지 못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제왕절개 수술을 한 경우 자연분만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자궁 파열 등 합병증이 발생 할 수 있는 위험성이 동반되므로 다음 출산 시 제왕절개를 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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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뒤꿈치가 많이 갈라져있고 건조한데 어떻게 다시 보들보들하게 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발 뒤꿈치의 갈라짐은 피부가 건조하거나 생활습관의 영향 및 노화 등 여러 요인으로 인해 발생합니다. 피부의 수분이 너무 부족해지면 피부가 갈라지면서 통증을 동반하거나 보기 흉한 균열이 생길 수 있어 피부를 건조하게 할 수 있는 지나치게 꼭 끼거나 잘 맞지 않는 신발 착용을 피하고, 발을 씻은 뒤 보습 제품을 잘 바르기 바랍니다.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건선, 습진, 무좀과 같은 질환의 동반 가능성에 대해 피부과 진찰을 받을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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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 비대증 증상은 어떤것이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전립선은 나이를 먹으며 크기가 점차 증가하는데 여러가지 원인으로 지나치게 비대해진 전립선으로 인하여 배뇨 장애를 동반하는 질환이 양성 전립선 비대증 입니다. 양성 전립선 비대증이 있으면 소변이 나올 때까지 한참이 걸리거나 소변 줄기가 약해지거나, 소변을 오랫동안 보거나, 소변을 다 본 후에도 개운치 않은 잔뇨감을 느낄 수 있고 그 외에도 빈뇨, 야간뇨, 절박뇨 등의 배뇨 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비대해진 전립선 때문에 방광이 다 비워지지 않는 상태가 계속되면 방광에 남아 있는 소변에서 세균이 성장하여 요로 감염이 생길 수 있고 소변 찌꺼기로 인해 방광 결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전립선의 혈관이 확장되거나 찢어져서 혈뇨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또한 방광이 지속적으로 팽창하였다면 방광 내 압력이 증가하여 양측 수신증이 생기거나 소변이 신장 쪽으로 역류할 수 있습니다.진단은 증상의 중등도를 평가하기 위한 문진과 설문지 검사를 실시하고 또한 초음파, 직장 수지 검사를 시행하여 전립선의 크기, 모양, 경도를 확인합니다. 소변 검사를 통해 혈액과 감염 여부를 확인하고, 초음파 검사를 통해 방광 내 소변량을 측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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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 비대증 60후반임니다 28그램이면 전립선약을 먹지 안아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꾸준한 약물치료를 통해 전립선의 크기가 감소하였다면 약을 중단 시 다시 비대 해질 수 있으므로 부작용이 없다면 꾸준히 복용할 것을 권합니다.정상적인 전립선의 크기는 약 15~20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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