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형 독감에 빨리 낫는방법은 무엇인가?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A형 독감이 확진되었다면 서둘러 치료제를 투약 받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영양을 섭취하고 불편 증상에 대한 약물 치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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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69세엄마 대장암 검사?한번도 안받으셨는데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분변 잠혈 검사 만으로는 대장암의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여성 분의 경우 적어도 50세부터 정기적인 대장 내시경 검사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모친께서 만 69세라면 나이가 검사의 제한이 되진 않으나 대장 내시경 예약 전 사전 문진을 통해 위험 증상 유무, 과거 복부 수술 기왕력, 현재 복약 중으로 검사 전 중단이 필요한 항혈소판제나 혈전제 유무 확인 등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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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받은 감기약 항생제를 빼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진찰 후 축농증으로 진행 가능성에 대해 항생제를 처방 받았다면 가급적 그대로 복용할 것을 권합니다. 항생제의 경우 임의로 불규칙하게 복용하는 경우 내성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복용한다면 규칙적으로 복용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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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비만에 걸리면 당뇨에 걸리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정상인 사람도 대사증후군이 생길 수 있지만, 비만인 경우 위험도가 급격히 증가합니다. 특히, 체질량지수 (BMI)가 정상이라도 중심성 비만이 있으면 대사증후군의 위험도가 올라가 당뇨 발생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예방을 위해 규칙적인 운동과 식단 관리를 통해 적정 체중 유지와 정기적으로 혈당을 측정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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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 검사 결과대로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그동안 이상 증상이 없었더라도 검사 결과에서 주의로 나왔다면 알레르기 소인이 있는 것으로 섭취를 피하거나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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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끼가있다해서 2주간 항생제복용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이 뚜렷하지 않아 이상 여부 확인이 어렵습니다. 정해진 폐렴의 치료기간은 없으며 임상 증상과 신체진찰 소견, 혈액 검사, 흉부 엑스레이의 호전 여부를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항생제 사용기간을 결정합니다만 일반적으로 2주간 항생제 치료를 받았다면 서서히 감량 또는 중단을 고려해 볼 수 있겠습니다. 재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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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서 폐렴이 걸렸는데 입원을 못합니다. 너무 아픕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고열과 함께 몸살 증상이 심하다면 독감 여부 확인이 필요합니다. 독감의 가능성이 배제 되었다면 항생제 치료를 지속하며 증상의 호전 여부를 관찰하고 열이 오를 때 적절한 열의 발산을 위해 지나치게 두껍게 옷을 입는 것보다는 얇은 옷을 겹쳐 입고 땀에 젖었을 때 갈아 입는 것이 좋습니다. 폐렴으로부터 회복 후 후유증 유무 확인을 위해 흉부 CT 검사 확인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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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고열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ㅠㅠ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먼저 정확한 체온의 측정이 필요하겠습니다. 고막 체온계는 적외선 센서를 이용하여 귀 안쪽의 온도를 측정하는 방식으로 측정 시 귀를 약간 잡아당겨 귓구멍을 편 후 측정기와 고막이 일직선으로 마주 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만약 체온계가 고막이 아닌 귀 벽을 향하면 체온이 잘못 측정될 수 있으며, 귀지 등 이물질을 제거하는 것이 정확한 측정에 도움이 되므로 측정 전 면봉 등으로 귀속을 청소해주는 게 좋습니다.일반적으로 37.5 °C까지는 정상체온, 37.5 °C ~ 38 °C 미만의 경우 미열, 38°C 이상에서 고열이라고 하며 대한소아과학회 기준으로는 38 °C ~ 39 °C까지 중등도 열, 39 °C 이상을 고열이라고 정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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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화혈색소 측정전에 알코올만 먹고 재면 당화혈 6.5 이하 일수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당화혈색소는 2~3개월의 평균적인 혈당을 반영하므로 최근 몇 일간의 조절로 6점대까지 낮추는 것은 어렵겠습니다.또한 검사만을 위해 일시적으로 식단이나 운동을 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당뇨 관리 측면에서 바람직하지 않고 합병증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금연과 금주, 식이요법과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혈당 관리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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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여부에 따라서 기억력 감퇴가 반드시 비례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노화로 인하여 서서히 인지력의 감퇴가 찾아오지만 평소 술을 자주 마시고 과음으로 인해 블랙아웃이 자주 있다면 알코올로 인한 뇌손상으로 보다 빨리 인지 저하가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하기 바랍니다.금주와 금연, 균형잡힌 식단의 식사와 규칙적인 운동을 하고 두뇌 활동을 자극할 수 있는 활동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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