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 가까이 계속 설사를 해요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설사의 원인은 다양하기 때문에 증상만으로 원인을 추정하긴 어렵습니다.먼저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을 하며 과도한 스트레스, 음주, 흡연, 자극적이거나 기름진 음식의 섭취를 피하고 증상이 반복된다면 위와 대장 내시경, 복부 CT검사 확인을 권합니다.생 굴 등 날 음식 섭취로 인한 바이러스 감염도 원인이 되므로 잘 익혀 먹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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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밥 굶으면 힘이 빠지고 어지럽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여러가지 이유로 식사를 적게하거나 먹지 않는 기간이 길어질 경우 활동에 필요한 양보다 적은 에너지로 인하여 어지럼증이나 무기력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지속되는 근육 분해로 인하여 건강을 해치게 되므로 균형 잡힌 식단의 식사를 천천히 꼭꼭 씹어 먹고 규칙적으로 운동을 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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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수치가 갑자기 낮아졌는데 어떤 원인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손 끝에서 혈당을 측정 할 때 쥐어 짜서 혈액을 얻는 경우 세포간질액이 세어나와 검사의 정확도가 떨어지고 실제 값보다 낮게 측정될 가능성이 있습니다.저혈당 증상을 동반한 저혈당이 반복되는 경우 호르몬 질환의 가능성에 대해 내분비 내과 진료와 검사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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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자고 일어나니까 무릎이 아픈데 이유가 무엇인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신체 진찰이 필요하겠으나 관절의 염증 가능성이 생각됩니다.최근 다쳤다든지 무리한 운동을 한 경우 외상성 관절 손상이 생길 수 있고 오래기간 과도한 사용으로 인한 퇴행성 변화, 평소 음주를 자주 한다면 통풍의 가능성도 있습니다.정형외과 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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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내시경 조직검사 정형세포 나왔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D13.1코드가 선종만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확인된 비정형 세포에 대해 양성 신생물 가능성에 대해 진단코드를 부여한 것으로 생각되나 이전 답변드린 바와 같이 병리학적 소견과 크기를 고려 시 정확한 진단은 제거 후 확인할 수 있겠습니다.그 결과는 양성 병변부터 악성질환 모두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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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기침을 심하게 하면 어떻게 관리를 해야 하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감기로 인해 기침이 반복된다면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는 찬 바람이나 좋지 못한 공기에 노출을 줄이고 주변 사람에게 비말 전파 할 가능성이 있어 마스크를 착용하고 호흡기의 가습을 위해 물을 자주 마시고 주변 습도를 잘 조절하며 음주, 흡연, 카페인 섭취를 피하고 증상이 심할 때는 약물치료의 병행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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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구 수치가 높고 림프구 수치가 낮을 때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호중구 수치의 증가는 질염, 요로감염 등 염증이 동반되었을 가능성을 시사하므로 이상 증상 동반 여부를 잘 살펴보시고 진료를 받으시고 증상이 없다면 시간을 두고 추적검사를 통해 호전여부를 확인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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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치수 작은 신발을 계속 신으면 어떤문제가 생기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신발은 본인의 발 크기에 맞는 편안한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작은 신발을 신을 경우 엄지발가락이 휘는 무지외반증 등 족부질환의 위험이 증가하며 내성발톱의 원인이 될 수 있고 나아가 자세에도 좋지 못한 영향을 줘 틀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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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를 안펴도 폐암에 걸릴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폐암 발생의 가장 큰 요인은 흡연으로 직접 흡연을 하면 폐암 발생 위험이 13배까지 높아집니다. 흡연 기간, 흡연량, 흡연 시작 연령 등이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그러나 흡연을 힌지 않더라도 간접 흡연, 환경적 요인, 직업적 노출, 폐암 가족력이 있는 경우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폐암 발병 위험이 높으며 남성, 연령 증가, 낮은 체질량지수, 만성폐쇄성폐질환, 특발성폐섬유화증, 기관지확장증 등도 폐암과 연관성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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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음식과 암에 대한 상관관계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위암 발병의 중요한 원인으로 식이 요인을 들 수 있습니다. 식품 처리제, 염장식품, 가공 육류, 훈제식품, 고염 식품, 불에 태운 음식, 술, 담배 등은 위암의 위험도를 높입니다.찬 음식과 위암의 발생의 연관성은 뚜렷하지 않으나 지나치게 뜨거운 음식물의 섭취는 위암 발생을 증가하는 것으로 보고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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