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므로써 질병활성화가 가속되는것이 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절한 강도의 꾸준한 운동은 암의 발병률을 낮추고 생존률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보고된 바 있습니다. 고령자에 비해 젊은 나이에 발생 한 암이 좀 더 공격적으로 빠른 진행 양상을 보이는 편이나 20~60대까지는 연령과 관계 없이 비슷한 정도의 신진대사율이 유지되며 60세 이후부터 약 0.7%씩 감소하는 양상을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노연세가 드신 노인들은 일반적으로 어지럼증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초고령자의 경우 노화로 인한 여러 신체 기능과 신경계 기능의 저하로 인한 어지럼증이 동반될 수 있으나 조금만 움직여도 빙글빙글 도는 듯한 어지럼증이 새롭게 생겼다면 평형 기관의 문제나 뇌혈관 질환의 가능성을 배제하기 위한 이비인후과와 신경과 진찰을 받아볼 것을 권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담낭에 0.6mm 크기의 뭔가가 보인다는데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초음파 결과지가 없어 자세한 답변이 어려우나 아마 쓸개 용종의 가능성이 생각됩니다. 이번에 첫 발견이라면 6개월 후 추적검사를 받으시고 크기 변화가 없다면 매년 변화 여부 확인을 권합니다. 만일 크기의 변화가 생길 경우 악성의 가능성 배제를 위해 쓸개제거수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열없고 다른증상도 없는데 1주일 넘게 가래기침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일반적으로 감기는 1주일 내외로 호전됩니다. 만일 증상이 1주일 이상 지속이 된다면 다른 호흡기 질환의 가능성에 대한 진료가 필요하겠습니다. 물을 자주 마시고, 음주, 흡연, 카페인, 탄산음료, 기름진 음식의 섭취와 식사 후 바로 자리에 눕는 것을 피할 것을 권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조영제없는 복부ct로 간관련 어디까지볼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조영제를 사용하지 않은 비조영복부 CT 검사로 얻을 수 있는 정보는 많지 않습니다. 결석 유무를 알아 볼 수 있고 어느 정도 진행된 간경화라면 확인이 가능하겠으며 대장 용종이나 염증은 확인이 어렵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손가락 ct를 찍을 때 금식을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손가락을 다치셨나보군요. 손가락 CT 촬영은 뼈를 보기 위한 검사로 금식을 필요로 하진 않습니다.
5.0 (1)
응원하기
이비인후과에서 귀 내부만 보고 돌발성 난청인지 판단할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돌반성 난청의 확인을 위해서는 청력 검사가 필요합니다. 귀지를 제거했음에도 소리가 더 안 들리는 것 같다면 재 방문하여 청력 검사를 받아볼 것을 권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대장내시경 소견 및 cd 복사 관련해서 여쭤봅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검사 영상을 복사하여 다른 병원에서 2차 소견을 물어볼 수 있긴 하지만 검사를 직접 한 의사가 가장 정확히 알기 때문에 다시 설명을 요청하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2. 검사 결과지가 없어 답변이 어렵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조직검사 할 필요는 없다면 큰 문제가 되는 소견은 아니겠습니다. 3. 검사 영상을 복사하였다면 병원마다 다소 차이가 있을 순 있지만 일반적으로 전용 뷰어를 사용하는 영상 데이터가 담겨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어제 매운걸 먹었더니 속이 아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과도한 스트레스, 음주, 카페인, 맵고 자극적인 음식의 섭취는 위장 점막에 염증을 유발하여 속쓰림의 원인이 됩니다. 심한 경우 위 궤양이 생기는 경우도 있으므로 인근 병원을 방문하여 약물 치료를 받고 호전이 없다면 위 내시경 검사 확인이 필요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심장에는 암이 생기지 않는데 왜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심장암의 발생 빈도는 극히 낮지만 안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심장 내에 종괴가 생긴 경우를 심장 종량이라고 하며, 이 중 악성일 경우 심장암이라고 합니다. 심장에서 기원하는 심장암을 원발성 심장암이라고 하는데 이는 드물게 나타나며, 대부분의 심장암은 다른 장기에서 전이된 전이성 심장암의 형태로 나타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