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전염병들 뭐가 잇나요 ?!??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아이들이 밀집하는 시설에서는 감기, 장염, 수족구 바이러스성 질환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따라서 개인 위생에 주의하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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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혈액관련검사 정밀검진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혈소판 수치가 지나치게 낮습니다.정상 하한치는 15만개 이나 현재 3만6천개로 검사 오류 여부 확인을 위해 재검사를 받으시고 지속적으로 낮다면 혈액내과 진료를 받기 바랍니다.호중구가 증가한 점으로 미루어 염증 또는 감염으로 인한 2차 변화 가능성 및 간 질환 동반 여부 확인을 위한 검사도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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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샘 세침검사 후 통증 부작용일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조직검사 후 감염이나 출혈이 문제거 될 수 있습니다.침샘 세침검사 후 검사 부위가 점차 붓고 커지고 잠을 못 잘 정도로 통증이 심하다면 인근 이비인후과라도 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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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내염과 수족구를 구분하는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수족구병은 손, 발의 발진과 입안의 궤양성 병변을 특징으로 하는 질환이며 대개 증상과 피부 병변을 보고 진단합니다.분비물을 통해 바이러스 검사를 해야 확진할 수 있지만, 비용이 많이 들고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통상적으로 실시하지 않습니다.특징적인 임상 증상과 연령으로 감별할 수 있겠으나 초기에 병변이 심하지 않은 경우 진단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수족구병은 한 번 걸렸다고 해서 평생 면역이 생기지 않아 언제든지 재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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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수치만 높은데 뭐가 문제인걸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AFP는 성인에서는 주로 간 손상 및 간암, 간경변증, 선천성 담도폐색증 등 병적 상황에서 증가할 수 있습니다.추적 검사에서 상승이 지속된다면 정밀 검사를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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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눈이 붇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수면 중 체액이 모이는 것이 원인이 될 수 있고 염분의 과다 섭취, 알레르기 반응이나 질병 등의 건강 이슈로 인해 얼굴이 부울 수 있고, 이외에도 과도한 스트레스, 여성호르몬 등이 원인이 됩니다. 따라서 짠 음식 섭취는 피하고 체액 순환을 촉진시키기 위해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온찜질을 통해 혈관을 넓혀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하여 부종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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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에서도 내과에서 하는 종합 혈액 검진 등이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만성 질환에 대한 혈액 검사는 보건소에서 가능하겠으나 보건지소와 같이 규모가 작은 경우 제한될 수 있으므로 미리 유선으로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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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올리고 잘 때 높게 올리고 자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하지부종이 있는 경우 심장보다 약간 높게 다리를 올리고 자는 것은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겠으나 특이 증상이 없다면 바르게 누워서 자는 것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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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없이 몸에 멍이 드는 질병도 있다고 얘기를 들었는데 무슨 질병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혈소판은 우리 몸에서 지혈을 담당하는 혈구 세포로 이러한 혈소판 생산, 혈소판 자체의 문제, 혈소판이 잘 망가지는 상황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따라서 이유 없이 몸에 멍이 잘 든다면 검사가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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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상풍은 어떤 경우에 발생하는 질환이고 걸리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파상풍은 상처를 통해 침입한 파상풍 윈인균이 생성하는 독소가 사람의 신경에 이상을 유발하여 근육 경련, 호흡 마비 등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파상풍의 증상은 전반적인 근육의 뻣뻣함, 과민 증상, 두통, 미열, 오한, 전신적 통증입니다. 근육 경직이 나타나면서 입을 열지 못하고, 음식을 삼키지도 못합니다. 안면 경련이 나타나 입이 바깥쪽으로 끌려서 웃는 듯한 표정이 만들어집니다. 사소한 자극에도 경련이 일어납니다. 전신 경련 시 환자의 목과 등이 활모양으로 휘는 후궁반장이 나타납니다. 호흡기 근육이 수축하면 호흡 곤란이 생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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