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구피임약 복용 중단 후 소퇴성 출혈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소퇴성 출혈은 호르몬의 변화로 인해 유발되는 증상으로 10일간 복용하다 부정 출혈이 심하여 중단 시 소퇴성 출혈이 생길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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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월 남아 미끄럼사고 어떻게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충격의 강도를 알긴 어려우나 주의 깊게 경과를 지켜보며 아이가 잘 먹고 놀며, 심한 두통이나 구토증을 보이지 않는다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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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귀를 파지 않았는데 귀에서 귀지가 자주 나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우리 나라 사람의 대부분은 건성 귀지로, 일부러 파내지 않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외부로 배출 됩니다. 귀를 자주 팔 경우 외이도염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귀지 생성이 오히려 증가할 수 있으므로 가급적 손을 대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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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자꾸 꾸륵꾸륵하면서 물설사를 너무 심하게 하는데 어떻게하면 빨리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증상으로 미루어 소화 장애나 장염으로 인한 설사의 가능성이 생각됩니다. 빠른 치료를 위해선 원인을 찾고 적절한 약물 치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므로 병원을 방문하여 진료와 수액 치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설사가 아주 심할 경우 지사제를 복용해 볼 순 있으나 원인이 불분명한 경우 지사제를 남용 시 오히려 증상을 악화 시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바로 병원을 방문하기 어렵다면 배를 따뜻하게 하고 위장관 운동 조절제와 유산균제를 복용해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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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측정기를 한번도 안해봣어요ㅜㅜ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혈당 측정기의 종류는 다양한데요. 일반적으로 혈당을 측정하기 위해선 손 끝에서 채혈 침을 사용하여 혈액을 얻어야 합니다. 올바른 방법으로 채혈 하지 않을 경우나 비접촉 측정기의 경우 정확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채혈에 대한 두려움이 크다면 의료 급여가 적용 되진 않지만 연속 혈당 측정기도 있으므로 인근 내분비 내과를 방문하여 상담을 받아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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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독감 증상 인가요,,?? 맞긴한거 같은데,,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초기 감기와 독감은 증상이 유사하기 때문에 증상만으로 진단을 내리기는 어렵기 때문에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병원을 방문하여 독감 검사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약을 복용 후 현재 열이 내린 상태라면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물을 자주 섭취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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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 대동맥 석회화를 개선하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이미 생긴 석회증을 개선하기는 어렵습니다. 더 악화되지 않도록 진단된 만성 질환을 철저하게 관리하며 금주와 금연, 규칙적인 운동과 균형 잡힌 식단의 식사를 통한 적정 체중을 유지하며 정기적으로 건강 검진을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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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이 불규칙하면 심한 복통이 생겨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기질적 질환의 배제를 위해 진찰과 검사의 확인이 필요하겠으나 적어 주신 내용으로 미루어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가능성이 생각됩니다. 과도한 스트레스, 음주, 흡연, 카페인, 자극적이거나 기름진, 밀가루 음식, 인스턴트 음식 등은 증상을 악화 시킬 수 있는 요인으로 주의해야 하겠고 증상이 심할 때는 약물 치료를 함께 받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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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침침할때 비타민 안약을 사용하면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비타민 안약에 들어있는 주요 성분에 따라서 효과가 조금씩 차이가 나지만 청량감이 드는 제품이 많습니다다만 눈 영양제는 아니며 단기적인 눈의 충혈이나 눈의 피로 증상을 완화 시켜줄 수는 있지만 장기간 사용 할 경우 반동성 출혈, 안구건조증, 알레르기, 눈부심 등의 문제를 유발 할 수 있어 사용 횟수를 지켜야 하겠습니다. 장시간 컴퓨터 작업 시 안구 건조증이 심해질 수 있으므로 작업 시간을 줄이거나 중간에 휴식을 가지며 안구 운동과 인공 눈물을 넣고 주변 환경의 습도도 적절하게 조절 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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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글라스도 오래 착용하면 안좋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자외선에 장시간 노출 시 백내장, 황반변성 등 안질환의 원인이 되므로 외출 시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다만 선글라스 즈의 자외선 차단 코팅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마모되고, 특히 여름철 강한 햇빛과 높은 온도에 자주 노출되면 그 속도가 빨라지며 렌즈에 생긴 미세한 스크래치는 시야를 방해하고 눈의 피로도를 높이므로 렌즈가 변색되거나 투명도가 떨어진다면, 자외선 차단 기능이 크게 저하되었다는 신호일 수 있어 안경점을 방문하여 차단율을 측정해보거나 매일 사용하는 경우 약 2~3년, 계절별로 간헐적으로 착용하는 경우 약 3~5년 간격으로 교체 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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