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톱 옆쪽이 아프게 느껴집니다. 왜이러죠?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내용만으로는 현 상태를 알기 어렵고 병변의 사진이 필요하겠습니다. 다만 짧게 자른 발톱과 발톱 양 옆 부위의 굳은 살을 벗겨 내었다면 조갑주위염 또는 상처에 감염이 생겼을 가능성도 생각되므로 발을 청결히 하고 발적, 열감, 통증이 지속된다면 피부과 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내성발톱은 발톱의 바깥쪽을 깊이 깎을 때, 살 속에 숨어 있는 잘리지 않은 손발톱의 파편이 살 속으로 파고들면서, 또는 발톱이 바깥쪽에서 살을 지속적으로 누르게 되는 모든 상황이 생길 수 있어 지나치게 짧게 발톱을 자르거나, 발톱 무좀의 오랜 시간 방치, 꽉 조이는 신발을 장시간 착용하는 것은 피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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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에서 피검사와 소변검사를 했을때 결과가 안좋으면 연락주시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의료기관에 따라 문자나 유선을 통해 통보하는 경우도 있긴 하나 기본적으로 본인 검사 결과는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와 같이 특별한 사유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 환자 본인이 직접 방문하여 확인하셔야 합니다. 따라서 혈액검사를 받은 경우 가급적 안내 받은 날 또는 일찍 병원을 방문하여 결과를 들을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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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에 뭔가가 났는데 곤지름 일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만으로는 제한적이나 곤지름의 가능성 보다는 피부에 생긴 여드름이 생각됩니다.이는 주로 위생 관리 부족이나 피부 자극으로 인해 나타나며 대부분 자연적으로 사라지지만, 감염이 동반될 경우 염증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부드러운 세정제로 씻고, 땀이 많이 나는 환경을 피하고 면 소재의 속옷을 착용하여 피부 자극을 최소화 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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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뭐 있는줄 모르고 가다가 훅 밟았는데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신발을 신은 상태였는지 맨발이였는지, 밟은 물체에 대한 정보가 없어 알기 어려우나 일반적으로 딱딱한 물체를 밟은 정도로 골절이 생길 가능성은 낮겠습니다.당분간 체중이 실리는 무리한 활동은 피하고 통증이 지속된다면 정형외과 진료를 받아볼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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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거 병원에 가봐야 하거나 티눈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만으로는 감별이 어렵습니다. 티눈은 반복적인 기계적 자극이 원인으로 상하차 업무 중 반복되는 마찰로 인해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고 이 경우 원인이 제거된다면 서서히 호전되겠습니다. 일상 생활에 불편감을 주지 않는 경우 경과를 지켜 볼 수 있겠으나 발의 경우 무좀 치료를 먼저 받으며 변화 여부를 확인해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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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에 대해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척추는 신체의 무게나 보행 시 지면에서 올라오는 충격을 흡수, 분산하기 위해 S자 형태로 되어 있는 것이 정상입니다. 운동부족과 잘못된 자세로 엉덩이와 허벅지 부위의 근육이 줄어 척추를 제대로 받치지 못하면 목은 점점 앞으로 나오고 엉덩이는 뒤로 빠지는 일자형태로 척추모양이 변하게 되고 척추에 무리가 오면서 심한 허리통증에 시달릴 뿐만 아니라 골반이 틀어지면서 전체적인 인체균형에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또한 일자허리를 오랜 시간 방치하는 경우 척추뼈의 퇴행이 빨라지면서 디스크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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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수치가높은데 어떤질병의심이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ALT 수치만으로 질환을 추정하긴 어렵습니다.다만 ALT는 간 세포 내에 존재하는 효소로, 간 손상이 발생하면 ALT가 혈액으로 방출되어 수치가 상승하므로 ALT 수치 증가는 간염, 지방간, 간경변증 등 다양한 간 질환을 의심하게 하는 요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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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나이 33세라는데 많이 나온거겠죠?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자연 임신 성공률은 20대가 가장 높고 30대부터 50% 대로 떨어지고 40대가 넘을 경우 10% 정도로 보고 된 바 있습니다. 아직은 걱정하실 정도는 아니지만 35세 이후부터는 확률이 더 낮아지기 때문에 2세 계획이 있고 1-2년 내 자연 임신이 어려운 경우 시험관 시술 상담을 받을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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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타구니 쪽 피부가 이상한데 샅백선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만으로 감별은 다소 어려우나 백선보다는 습진의 가능성이 생각되므로 항진균제 연고 사용 보다는 사타구니가 습하지 않도록 통기가 잘 되는 옷을 입으며 건조하게 유지하고 피부과 진찰을 받을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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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사타구니쪽이 가려운 이유를.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온도와 습도가 높은 여름철에는 피부가 접히고 땀이 많이 나는 부위에 땀 배출이 원활하지 못할 경우 땀띠가 나거나 습한 환경으로 인해 피부 방벽이 약해지며 피부염이나 감염으로 인한 피부 질환이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시원하고 서늘한 환경을 만들고 지나치게 조이거나 작은 속옷 또는 바지의 착용을 피하고 통기가 좋은 옷을 입고 땀이 날 경우 부드러운 천이나 물 수건을 사용하여 닦을 것을 권합니다. 가려움증이 심할 경우 긁으면 상처가 나고 감염이 문제가 될 수 있어 주의하고 피부과 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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