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이 너무 아픈데 사진으로 봤을 때 많이 부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에서 편도는 확인되지 않으나 목젖 주변으로 발적 소견이 있어 통증이 있을 것 같습니다.물을 자주 마시고 과도한 목의 사용, 음주, 흡연, 자극적인 음식 등은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어 피하기 바랍니다.통증이 심하다면 병원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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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면 항상 오른쪽 손이 살짝 저려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증상만으로 질환의 추정이 다소 어렵습니다.수면시 좋자 못한 자세로 혈액 순환의 문제나 신경이 압박되어 일시적인 증상일수도 있지만 평소 손을 많이 사용한다면 손목터널증후근이나 관절 질환의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정형외과 진찰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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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드려잇는데 배에서 심장박동처럼 느껴져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엎드려 있다는 건 배를 깔고 누웠단 말씀이죠?진찰이 필요하겠으나 복부 대동맥의 박동이 느껴졌을 가능성이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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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검진에서 위 조직검사 장형화생 진단?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장상피화상이 위암으로 진행하는 것은 아니지만 만성염증으로 위가 손상되면서 점막표면의 세포가 소장 또는 대장세포로 대체된 것입니다. 장상피화생 위험인자는 헬리코박터균의 감염, 61세 이상 고령, 남성, 위암 직계가족력, 흡연, 자극적 식습관, 유전자변이 등이며 이 중 헬리코박터균 감염은 가장 중요한 위험인자로 꼽히므로 헬리코박터균 감염이 있는 경우 제균치료를 할 것을 권합니다.헬리코박터균 검사 결과가 음성이라면 위험요인을 피하고 국가 암검진권고간격보다는 짧은 1년 간격으로 검사를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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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를 흘리게 되는 이유는 뭐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수면이 부족하고 과로와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 생체 리듬이 깨지면서 혈관이 수축하고 혈압이 높아지는데 이로 인해 키셀바하 부위에 있는 작은 혈관들이 터지면서 외상 없이도 코피가 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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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몸을 까맣게 태우시는 분들이 있는데 피부에는 상관이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노출이 많은 여름철에 건강미를 더욱 돋보이게 하고 날씬해 보이는 시각적인 효과의 강조를 위해 햇볕이나 기계에 피부를 노출시켜 인위적으로 어둡게 태우는 태닝을 하는 사람이 많아지는데요. 햇빛에 노출시키거나 기계를 사용한 태닝 모두 자외선에 피부를 그을리는 원리로 과도한 태닝은 기미, 주근깨, 일광 흑자, 악성 흑색종 등 피부암의 위험도를 높일 수 있고, 피부의 깊은 주름 증가 등의 피부 노화를 촉진 시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간혹 햇빛에 노출시켜 태닝을 하는 것 보다 기계 태닝이 더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자외선 노출의 강도와 시간이 증가하는 과도한 태닝은 기계 태닝과 자연 햇볕 태닝 모두를 막론하고 피부 건강에 이롭지 못합니다.과도한 자외선 노출은 피부뿐만 아니라 눈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외출 시 자외선 차단을 위해 선글라스를 착용하거나 자외선차단제를 바를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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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아픈 경우 오래 앉아 있는 것보다 서 있는게 더 도움이 되는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허리디스크에 가해지는 충격은 누워 있는 것이 가장 적고, 서 있는 것이 앉아 있는 것보다 허리 디스크 관절에 가해지는 충격의 정도가 약 30% 적습니다. 장시간 동안, 특히 허리를 구부정한 상태로 구부려 있는 것이 허리 디스크 관절에 가장 좋지 못하므로 앉아 있을 때에 허리와 등을 받치고 앉는 것이 충격을 줄일 수 있으며 50분 앉아 있었으면 10분 정도 서서 허리 스트레칭을 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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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탈모머리주사맞고 담배펴도되나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과도한 스트레스, 흡연, 음주 등은 염증을 유발하고 혈류 감소로 두피에 좋지 못한 영향을 주므로 피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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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설사를 하는 원인이 보통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설사의 원인은 다양합니다.먹은 음식이 좋지 못하거나 지나치게 자극적이거나 기름진 음식의 섭취로 인한 장염, 과식으로 인한 소화장애 외에도 과도한 스트레스나 감정적인 영향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설사 시 섭취 음식에 주의하고 탈수가 되지 않도록 미온수 물을 자주 마시고 불편 증상이 심하다면 병원 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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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수염차를 식수로 매일 마시면 안 좋다고 하던데,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옥수수수염차는 항산화 작용이 뛰어나며 체내 노폐물과 독소를 배출하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그러나 과다 섭취할 경우 이뇨작용으로 인해 탈수가 생길 수 있고, 신장에 무리를 줄 수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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