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의료상담
속은 너무 안 좋은데 방귀만 나오는건 왜 그런지 아시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소화 불량, 장의 불규칙한 운동, 또는 과민성 대장증후군(IBS) 등의 원인일 수 있습니다. 이럴 때 가스가 많이 차서 방귀가 나오고, 변은 나오지 않게 되며, 소화가 제대로 되지 않아 속이 불편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과민성 대장증후군은 스트레스, 식습관, 장의 운동성 변화에 의해 발생할 수 있으며, 과도한 가스 생성, 복부 팽만감, 변비 또는 설사 증상이 동반될 수 있어요. 만약 이러한 증상이 자주 반복되면 식습관 개선, 스트레스 관리, 충분한 수분 섭취와 함께, 필요시 소화기내과에서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03.12
0
0
피곤한 날 어지러움이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수면의 질 저하, 혈압 변화, 혈당 문제, 또는 빈혈이나 자율신경계 불균형 때문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수면 무호흡증이나 깊은 수면 부족이 있으면 뇌로 가는 산소 공급이 줄어들어 아침에 피곤함과 어지러움을 느낄 수 있어요. 또한, 아침 기상 시 혈압이 급격히 변하거나(기립성 저혈압), 혈당이 떨어지면 저혈당으로 인해 어지러움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빈혈이 있거나 자율신경이 불안정한 경우에도 유사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증상이 자주 반복되면 혈압, 혈액 검사 등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5.03.12
0
0
1년 전부터 비문증이 있어서 신경쓰이고 불편한데, 그냥 방치해도 시력에 문제가 안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비문증은 일반적으로 노화로 인해 유리체가 변성되면서 발생하며, 대부분 심각한 문제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미 안과에서 망막검사, 녹내장검사, 황반검사 등을 받아 특별한 이상이 없다고 진단받았다면, 비문증 자체는 큰 위험이 없을 가능성이 커요. 하지만 비문증이 갑자기 심해지거나, 시야에 번개가 번쩍이는 듯한 광시증이 동반되거나, 시야의 일부가 가려지는 증상(망막 박리 의심)이 나타나면 즉시 안과를 방문해야 합니다
의료상담 /
안과
25.03.12
0
0
바람이 불 때 눈이 시려울때가 있던데 왜 그런지 아시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안구건조증이나 각막 및 결막의 자극 반응 때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바람이 불면 눈 표면의 눈물층이 빠르게 증발하면서 각막이 일시적으로 건조해지고, 이를 보상하기 위해 눈물이 과다하게 분비될 수 있습니다. 또한, 바람 속의 미세먼지나 이물질이 눈을 자극하면 따가움과 시림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안구건조증이 있는 경우 바람에 대한 민감도가 더 커질 수 있으며, 이럴 때는 보습을 위한 인공눈물을 사용하거나, 바람이 심한 날에는 보호용 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의료상담 /
안과
25.03.12
0
0
피곤할 때 눈이 충혈되는 경우는 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눈의 혈관이 확장되면서 혈류량이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피로가 쌓이면 눈을 깜빡이는 횟수가 줄어들어 눈이 건조해지고, 산소 공급이 줄어들면서 혈관이 확장되면서 충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수면 부족, 스트레스, 장시간의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사용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좋아지는 경우가 많지만, 충혈이 자주 반복되거나 통증, 눈부심, 시력 저하 등이 동반된다면 결막염, 안구건조증, 안압 상승 등의 가능성도 있으므로 안과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의료상담 /
안과
25.03.12
0
0
코를 풀거나 뛰어다닐 때 귀가 먹먹해지는 현상이 생기는데 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이관 기능 장애로 인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관(유스타키오관)은 코와 귀를 연결하는 기관으로, 공기 압력을 조절하는 역할을 합니다. 감기, 알레르기, 비염 등으로 인해 코가 막히거나 점막이 부어오르면 이관이 제대로 열리지 않아 귀 내부의 압력 조절이 원활하지 않게 되고, 귀가 먹먹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운동을 할 때도 호흡 변화로 인해 이관 압력이 순간적으로 변하면서 비슷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5.03.12
0
0
유아천식 증상이 경미하면 지켜보면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유아 천식 가능성이 있지만 현재 증상이 경미하다고 하니, 담당의의 권고대로 지켜보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다만, 모세기관지염, 폐렴, 무기폐 등 호흡기 관련 병력이 있고, 3회 이상 천명이 들렸다면, 유아 천식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므로 큰 병원에서 추가적인 진료를 받아보는 것도 고려할 만합니다. 특히, 아이가 밤이나 운동 후 기침이 심해지거나 호흡곤란, 쌕쌕거림이 지속되면 천식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증상이 악화될 경우 바로 병원에 방문하는 것이 중요해요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5.03.12
5.0
1명 평가
0
0
오른쪽 등 (옆구리 뒤쪽)이 숨쉴 때 더 아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늑간 신경통, 근육 염좌, 갈비뼈 골절, 폐 관련 질환(흉막염, 폐렴) 등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단순한 근육통이라면 휴식과 온찜질로 호전될 수 있지만, 통증이 심해지고 숨 쉴 때 악화된다면 정형외과뿐만 아니라 호흡기내과나 흉부외과 검진도 고려해보는 것이 좋아요. 특히 발열, 기침, 호흡 곤란 등의 증상이 동반된다면 폐 질환 가능성도 있으므로 빠른 진료가 필요합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03.12
0
0
대변을 볼때 피가 섞여서 나오는 경우는 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대변을 볼 때 찢어지는 느낌과 함께 피가 섞여 나오는 경우, 항문 열상(치열)이나 치핵(치질) 때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변이 너무 딱딱하거나 힘을 많이 줄 경우 항문 주위 피부가 찢어질 수 있으며, 이로 인해 통증과 출혈이 발생할 수 있죠. 또한, 치핵(내치핵, 외치핵)이 있으면 배변 시 자극을 받아 출혈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만약 출혈이 자주 반복되거나 통증이 심하다면, 항문외과나 소화기내과에서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아요.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 섭취, 수분 보충, 배변 시 무리한 힘을 주지 않는 습관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03.12
0
0
국가검진 조만간 검사 예정인데 갱년기에 필수로 받아야 할 검사 항목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국가검진 외에도 골다공증 검사(골밀도 검사), 갑상선 기능 검사, 비타민 D 검사, 심혈관 질환 관련 검사(경동맥 초음파, 심장 검사), 그리고 호르몬 검사(에스트로겐, 프로게스테론, FSH)를 추가로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갱년기에는 골밀도 감소, 호르몬 변화, 심혈관 질환 위험 증가 등의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정기적인 골다공증 검사와 심혈관 건강 체크가 중요해요. 또한, 대사증후군 위험을 확인하기 위해 혈당 및 콜레스테롤 검사를 좀 더 세밀하게 체크하는 것이 좋으며, 갱년기 증상이 심한 경우 호르몬 치료 가능성을 상담하기 위해 호르몬 검사를 받아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3.12
0
0
1531
1532
1533
1534
1535
1536
1537
1538
1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