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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물이 한쪽 코구멍에만 유독 많이 나오는 것이 정상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추운 날씨에 러닝을 하면서 한쪽 콧구멍에서만 콧물이 나오는 것은 드물지만 반드시 이상한 증상은 아닙니다. 차가운 공기나 운동 중에 코 안의 혈관이 수축과 확장을 반복하면서 일시적으로 콧물이 한쪽에서만 나올 수 있어요. 또 다른 가능성으로는 한쪽 비염이나 알레르기성 비염, 부비동 문제 등도 있을 수 있습니다. 만약 콧물이 계속 한쪽에서만 나온다면, 코막힘이나 다른 증상과 함께 나타난다면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추운 날씨나 운동과 관련된 일시적인 현상이라면 걱정할 필요는 없을 수 있어요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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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허리가 아프고 움직일 수 없다는데, 당장 병원에 가기도 어렵고 어떤 치료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우선 안정을 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리하게 움직이거나 자극을 주지 않도록 하여 허리 부위의 부담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자가 치료로는 따뜻한 찜질이 통증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찜질팩이나 따뜻한 수건을 허리 부위에 올려 두면 근육 이완과 혈액순환에 좋습니다. 그러나 통증이 심하거나 지속된다면, 병원에 가서 다시 진료를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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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골절을 당하여 수술로 철심을 고정하였는데, 완쾌후 철심을 제거하지 않아도 되는가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여러 가지 요인에 따라 달라집니다. 대부분의 경우, 철심은 골절이 완전히 치유되고 뼈가 충분히 강해지면 제거하지 않아도 됩니다. 철심이 뼈의 치유를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하며, 일반적으로 뼈가 잘 붙으면 수술 후 철심을 그대로 둘 수 있어요. 그러나 철심이 통증을 유발하거나 염증이 생길 경우, 또는 철심이 부러지거나 문제가 발생하면 제거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철심을 제거해야 하는지 여부는 나중에 상태 지켜보고 담당 의사와의 상담을 통해 결정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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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 측정시 측정하는 팔에 따라 혈압이 달라지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양쪽 팔의 혈압이 약간 다를 수 있는데, 이는 혈액순환이나 혈관의 미세한 차이 때문입니다. 보통 10mmHg 이하의 차이는 정상 범위로 간주됩니다. 그러나 차이가 15mmHg 이상 나거나 지속적으로 큰 차이가 나타난다면, 심혈관계 문제나 혈관의 이상을 시사할 수 있어 추가적인 검사나 평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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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대 염증이 좀처럼 가라 앉지 않는데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체외충격파 치료는 염증 완화와 통증 감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치료 방법 중 하나입니다. 체외충격파는 근육과 연골에 자극을 주어 회복을 촉진하고 통증을 줄이는 효과가 있을 수 있죠. 소염진통제를 복용한 후에도 회복이 더디다면, 의사의 지도 하에 체외충격파 치료를 추가로 고려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집에서하는 자가 치료로는 얼음찜질(염증 완화에 도움), 가벼운 스트레칭, 무리가 가지 않도록 자세나 운동 방식을 조정하는 것이 좋구요. 무릎과 고관절에 부담을 주지 않는 가벼운 운동이나 걷기 운동도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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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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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세 여성 노인이 깜빡깜박 잊어버리는데, 이것도 치매증상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반드시 치매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나이가 들면서 기억력 저하가 발생할 수 있는데, 특히 일이 자주 깜빡깜빡 잊어버리는 것은 노화의 자연스러운 일환일 수 있죠. 그러나 식욕 감소와 만사가 귀찮은 느낌은 우울증이나 영양 부족과도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식사에서 영양소가 충분히 공급되지 않으면 신체와 정신 건강 모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현관 비밀번호를 잊어버릴까 걱정하는 모습, 그리고 기술적인 활동을 피하는 것은 주의력 저하나 일상적 기능의 어려움을 의미할 수 있으며, 이는 치매의 초기 단계일 가능성도 있지만, 우울증이나 불안감도 원인일 수 있습니다. 정신과나 신경과에서 검사 받아보시는 게 좋을 듯 해요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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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성치매 베르니케뇌병증이라 판정을 받아 입원중이었는데, 이제 거의 정신이 돌아온 것 같아서 퇴원을 해야할지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정신 상태가 회복된 것처럼 보이지만, 아직 걸음걸이나 대소변을 스스로 처리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은 여전히 독립적인 생활에 어려움이 있다는 걸로 보입니다. 또한, 술을 다시 마실 위험이 있다는 걱정은 상당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술을 마시면 병이 재발하거나 상태가 악화될 수 있기 때문에, 환자가 안정적인 환경에서 계속 치료받는 것이 중요할 수 있습니다. 퇴원을 고려하려면, 환자가 술을 피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재활치료와 일상 생활을 지원할 수 있는 사회적 자원이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만약 그럴 환경이 마련되지 않았다면, 계속 입원시켜 치료와 관리가 이루어지는 것이 환자의 장기적인 회복에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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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을 하게 되면 혈압이 올라갈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네, 긴장은 혈압 상승의 중요한 요인 중 하나입니다. 평상시에는 정상 수치를 유지하는 사람도 스트레스나 긴장이 가해지는 특별한 상황에서 혈압이 일시적으로 상승할 수 있습니다. 이를 '화이트코트 하이퍼텐션'이라고도 하는데, 병원이나 검진에서 의사나 의료진을 만나면서 긴장하거나 불안해하면 신경계가 활성화되어 일시적으로 혈압이 상승할 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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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폐경이 많아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보통 40세 이전에 생리 주기가 종료되는 상태를 말하는데,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유전적인 요인, 자가면역 질환, 호르몬 불균형, 과도한 스트레스, 혹은 과도한 체중 감소 등이 조기 폐경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난소 수술이나 화학 치료, 방사선 치료 등으로 난소 기능에 영향을 주는 경우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특정 유전자 변이나 가족력도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조기 폐경은 여러 복합적인 요인에 의해 발생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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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머리를 다시 안자라게 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현상인데, 스트레스나 유전, 생활 습관 등이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흰머리가 한 번 생기면 자연스럽게 다시 검은 머리로 돌아가는 것은 어렵습니다. 이는 멜라닌이라는 색소가 줄어들면서 머리카락이 흰색을 띠게 되기 때문인데, 멜라닌 생성은 자연적으로 감소한 거기 때문이죠 스트레스를 줄이고, 충분한 휴식과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등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면 흰머리의 진행을 늦출 수는 있습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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