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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병원 말고요 정신병원은 입원한 환자 사이끼리 퇴원해도 그 친한 친구나 형,동생 보러가는거 법적으로 면회 금지로 지정되어있죠?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정신병원에서 퇴원한 사람이 입원 중인 환자를 면회하는 것은 법적으로 일률적으로 금지된 사항은 아닙니다. 다만, 정신의료기관의 운영 지침과 환자의 보호 및 안전, 병원의 내부 규정에 따라 제한되거나 금지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증상(자해, 충동성 등)이 있는 환자의 안정이나 회복을 위해 면회를 제한하거나, 퇴원한 환자가 아직 불안정한 상태라 판단될 경우 병원 측에서 방문 자체를 허용하지 않을 수 있죠또한, 보건복지부의 ‘정신건강복지법’ 상에서는 면회에 대해 구체적인 법적 금지 조항보다는 시설 책임자의 재량에 맡기고 있으며, 감염관리, 치료방해 우려, 다른 환자에 대한 영향 등 여러 이유로 면회 금지 또는 제한이 가능합니다. 즉, 법으로 절대 금지된 것은 아니지만, 실질적으로는 병원 방침상 허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따라서 특정 병원에 친구나 형제 면회를 원할 경우, 반드시 해당 병원의 사회사업팀이나 병동 간호사에게 사전 문의하고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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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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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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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중 피가 많이 나오는데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말씀하신 증상은 일반적인 생리 양상보다 과다출혈(월경과다, menorrhagia) 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특히 2년 동안 생리를 하지 않다가 갑자기 시작한 경우, 자궁 내막이 그동안 두껍게 쌓였다가 한꺼번에 탈락되면서 출혈이 많아질 수 있어요그리고 과거에 진단받은 다낭성난소증후군(PCOS) 과도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PCOS는 배란이 불규칙하게 되면서 생리를 건너뛰는 경우가 많고, 배란이 장기간 되지 않으면 자궁내막이 과도하게 증식되었다가 갑자기 탈락되며 출혈량이 많아지는 이차적 자궁내막증식증이 생길 수 있죠이러한 출혈은 빈혈을 유발할 수 있으며, 출혈 조절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하루에 생리대 여러 장을 빠르게 갈아야 하거나, 덩어리 피가 계속 나오는 경우, 단순 생리로 보기보다 호르몬 불균형, 자궁내막 이상, 또는 다른 부인과적 원인을 감별해야 합니다. 따라서 지금처럼 과다출혈이 지속되는 경우에는 꼭 산부인과에 다시 방문하셔서 초음파, 혈액검사(호르몬, 빈혈 등)를 포함한 추가 평가를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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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피부 아토피 치료 조언구해요ㅠㅠ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아기 아토피 피부염은 완치보다는 꾸준한 관리와 예방이 핵심입니다. 병원에서 보습만 강조하는 이유는, 아토피 피부는 피부장벽이 약해져 있어 외부 자극에 쉽게 민감해지고 염증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2개월째 호전이 없다면, 지금의 관리 방식이 아기 피부 상태에 충분히 맞지 않거나, 자극 요소가 생활 속에 숨어 있을 가능성도 있어 보여요보습제는 하루 3회 이상, 샤워 직후 바로보습제는 하루 1~2회로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특히 샤워 후 3분 이내에 수분이 날아가기 전에 바로 발라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습제는 연고보다는 크림이나 연질의 연고가 더 효과적일 수 있으며, 너무 가벼운 로션 타입은 피부 보호력이 부족할 수 있어요. 무향료, 무자극 성분의 보습제를 고르는 것이 좋고, 밤에도 수면 중 긁지 않도록 손싸개나 얇은 옷을 활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스테로이드제 사용 타이밍과 범위 확인의사 지시에 따라 하루 1회 스테로이드 연고를 바른다고 해도, 너무 얇게 바르거나, 필요한 부위에 덜 바르면 효과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1~2일만 써도 확연히 호전되는 경우가 많은데, 짧고 정확하게 써야 부작용 없이 염증을 빨리 잡고 이후 보습만으로 유지가 가능합니다. 계속 악화되거나 범위가 넓어진다면, 스테로이드 강도 조정이나 다른 연고로 교체가 필요할 수도 있어 보여요. 같은 스테로이드제라도 강도가 다 다릅니다. 생활 속에 숨어 있는 자극(세제, 먼지, 땀, 특정 음식 등)도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의심되는 알레르기 요인은 피하고, 상태가 계속 유지된다면 소아 피부과나 알레르기 내과 전문의에게 정밀 상담을 받는 것도 권장드립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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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액질변을 보고 생산비린내가 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점액질 변과 함께 비린내 또는 수산시장 냄새가 나는 경우, 일반적으로는 장내 감염이나 장 상태의 변화가 원인일 수 있습니다. 이미 간담췌 MRI와 대장 내시경을 통해 큰 문제는 발견되지 않았지만, 최근 변화된 증상은 장내 세균 불균형(장내 미생물군의 변화)이나 소화 불량, 염증성 장질환(예: 크론병, 과민성 대장 증후군)과 관련이 있을 수 있어요 점액질이 섞인 변은 장염 또는 장기적인 염증을 시사할 수 있으며, 비린내는 장내 세균이 비정상적으로 증식하거나 소화 과정에서 문제가 있을 때 발생할 수 있습니다.추가적으로 장내 미생물 분석이나 대변 검사를 통해 감염이나 염증의 원인을 찾을 수 있습니다. 또한, 염증성 장질환이나 기능성 대장 질환을 의심할 경우, 염증성 마커(예: CRP, 칼프로텍틴)나 대장 초음파를 통한 더 깊은 검사도 고려할 수 있을 듯 해요. 기존의 증상이나 처방 약물(고지혈증 약물 등)이 장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도 있으므로, 이에 대한 추가적인 평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되면 소화기 내과 전문의와 상의하여 추가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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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수막염 의심증상으로 뇌척수액검사 시 세균성인지 바이러스성인지 정확히 결과를 알 수 없는 경우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뇌수막염 의심 증상으로 뇌척수액 검사를 진행한 후, 세균성인지 바이러스성인지 정확히 결과를 알기 어려운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뇌척수액 검사를 통해 세균성 뇌수막염과 바이러스성 뇌수막염을 구분할 수 있지만, 때로는 바이러스성 뇌수막염의 원인을 명확히 규명하기 위해 추가적인 검사나 시간이 더 필요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바이러스성 뇌수막염의 경우 다양한 종류의 바이러스가 원인이 될 수 있어, 모든 바이러스에 대해 검사를 진행하는 데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죠또한, 검사 결과가 일주일 이상 걸리는 경우는 검사 유형과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세균성 뇌수막염의 경우 일반적으로 빠른 시간 내에 결과가 나오는 경우가 많지만, 바이러스성 뇌수막염에서는 검사에 시간이 조금 더 걸릴 수 있습니다. PCR 검사와 같은 추가적인 유전자 분석이 필요할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한 결과를 얻는 데 시간이 더 소요될 수 있는거죠 따라서 검사 결과가 지연되더라도, 의사와 상담하여 정확한 경과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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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뒷골에 통증이 있는데 고혈압때문에 그런걸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일반적으로 고혈압 자체가 뒷목 통증을 직접적으로 일으키는 경우는 드물지만, 고혈압으로 인한 혈압 상승이 목과 어깨 근육에 긴장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뒷목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고혈압이 지속되면 혈관에 부담을 주고, 체내의 혈액 순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목과 어깨 근육의 뻣뻣함이나 불편함을 유발할 수 있어요또한, 스트레스나 불안 역시 고혈압과 뒷목 통증을 악화시킬 수 있는 원인입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때 목과 어깨 근육이 긴장하고, 그로 인해 근육통이나 뻐근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죠. 고혈압이 심리적 요인과도 관련이 있다면, 스트레스가 뒷목 통증을 더욱 심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그러나 뒷목 통증의 원인이 꼭 고혈압 때문만은 아닐 수 있습니다. 근육의 피로, 나쁜 자세, 척추 문제 등도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고혈압을 관리하는 것 외에도 진료 및 상담을 받아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좋습니다. 목 통증이 지속되거나 심해지면 병원 방문하셔서 진료 보시고 검사 및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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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페스 2형 관련하여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헤르페스 2형(HSV-2)은 주로 성기를 통해 전염되며, 구강을 통해 성기에 전염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구강 상처가 있었고, 상대가 생리 중이었으며, 피 묻은 손가락을 사용한 접촉이 있었다면 감염의 위험이 있을 수 있어요. 헤르페스는 직접적인 피부 접촉을 통해 전염되므로, 피 묻은 손을 씻었더라도 여전히 감염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특히 상처나 피부 손상이 있을 경우 감염이 더 쉽게 일어날 수 있죠하지만 감염의 위험은 상대방의 상태, 상처의 크기, 그리고 각자의 면역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헤르페스는 전염성이 매우 강하므로 향후 증상이 나타나면 빠르게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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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발인 분들이 오래 서있는게 힘든 이유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평발, 특히 유연성 평발을 가진 사람들은 오랜 시간 서 있을 때 불편함을 느끼는 이유가 몇 가지 있습니다. 평발은 발의 아치가 제대로 형성되지 않아, 발바닥이 평평한 상태로 체중을 분산하는 데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이로 인해 발에 가해지는 압력이 고르게 분산되지 않고, 특정 부위에 더 많은 부담이 가해지게 되죠. 이러한 구조적 문제로 인해 오래 서 있을 때 발의 피로감이나 통증이 더 심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발 아치 부족으로 인한 체중 분산 문제발바닥에는 아치가 있어 체중을 효과적으로 분산시켜 주는 역할을 하는데, 평발의 경우 이 아치가 제대로 형성되지 않아서 체중이 발 전체에 고르게 분포되지 않습니다. 그 결과, 발꿈치나 발바닥 중앙, 또는 앞부분에 지나치게 많은 압력이 가해지면서 통증이나 불편함이 발생할 수 있어요. 특히 오래 서 있거나 걷는 동안, 발바닥에 가해지는 압력으로 인한 피로감이 심해지는 것이죠.근육과 인대의 과도한 부담평발은 발의 구조뿐만 아니라 발을 지탱하는 근육과 인대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발 아치가 떨어지면, 이를 보상하려는 움직임이 발생하면서 발의 인대나 근육에 과도한 긴장이 발생하게 돼요. 이로 인해 발목, 무릎, 심지어는 허리까지 피로가 축적될 수 있고, 특히 오래 서 있을 때 근육이 지속적으로 긴장 상태를 유지하게 되어 통증이 더욱 두드러지게 됩니다.교정 신발과 적응 기간교정용 신발을 착용하더라도, 평발로 인한 불편함을 완전히 해결하기 위해서는 일정 기간 적응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교정용 신발은 발의 아치를 지지하고, 발에 가해지는 압력을 분산시켜주는 역할을 하지만, 초기에는 발에 맞는 신발이 신경 쓰이고 불편할 수 있어요 또한, 평발이었던 발이 새로운 신발에 적응하면서 일시적인 피로감이나 통증을 유발할 수 있으니, 신발을 천천히 적응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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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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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 새는거랑 분비물 나오는거 질문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소변 같은 액체가 1~2시간 후에 마르면서 색이 변하고, 냄새가 간장이나 피자와 비슷하게 나는 경우라면, 양수보다는 질 분비물일 가능성이 큽니다. 양수는 보통 냄새가 거의 없거나 약간의 달콤한 냄새를 띠며, 양이 많고 지속적으로 흐르는 경우가 많아요그러나 질 분비물은 정상적인 생리적 분비물로, 색이 노랗거나 하얗게 변할 수 있으며, 냄새가 나는 경우도 있죠. 분비물의 냄새는 개인차가 있지만, 음식 냄새에 비유할 수 있는 독특한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다만, 소량이라도 지속적으로 누출되는 느낌이나 불편함이 있다면 양수가 새고 있을 가능성도 존재하기 때문에 산부인과 방문 및 검사 받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이와 함께 질염, 배뇨 관련 문제 등도 고려할 수 있으니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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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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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케어 순서, 제형만 고려하면 되나요? 성분충돌은?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스킨케어 순서를 생각할 때 제형 순서는 물론 중요한 요소지만, 성분 간 궁합도 매우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단순히 제형을 고려해서 스킨케어를 시작하지만, 성분 간 상호작용을 무시하면 예상치 못한 피부 자극이나 효과가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성분의 궁합도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1. 제형 순서제형 순서에 대한 기본적인 원칙은 맞습니다. 묽은 제형부터 시작해서 점차적으로 무겁고 진한 제형으로 바르는 것이 일반적인 순서입니다. 예를 들어, 토너 → 에센스 → 세럼 → 크림 같은 식으로, 피부에 흡수되는 속도나 유효 성분의 농도를 고려한 순서죠. 이렇게 바르는 이유는 묽은 제형이 피부에 쉽게 스며들고, 그 위에 더 진한 제형이 흡수되도록 돕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순서도 중요한 요소이긴 하지만, 성분 간 상호작용도 반드시 고려해야 해요2. 성분 궁합스킨케어의 효과를 최대로 끌어내기 위해서는 성분의 궁합도 꼭 확인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비타민 C와 나이아신아마이드는 예전에는 궁합이 맞지 않는다고 여겨졌으나, 최신 연구에서는 함께 사용해도 문제가 없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비타민 C(아스코르브산)과 레티놀은 함께 사용할 때 피부 자극이 클 수 있으므로 따로 사용하는 것이 좋을 듯 해요. 또, AHA/BHA 같은 각질 제거 성분과 비타민 C를 동시에 사용할 경우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어, 이를 번갈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저자극 성분인 히알루론산이나 알로에는 다른 성분들과 잘 어울리고, 피부 장벽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3. 피부 자극 없이 효과적인 스킨케어 순서피부 자극을 최소화하고 효과적인 스킨케어를 위해서는, 자극이 적은 성분을 먼저 사용하고,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성분은 나중에 바르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힙오알루론산, 판테놀 같은 보습 성분을 먼저 사용하고, AHA/BHA나 레티놀 같은 활성 성분은 나중에 사용하세요. 또한, 미스트나 토너는 보통 얇게 발리는 제형이므로 먼저 사용하되, 보습제를 포함한 크림은 마지막에 덧발라 피부를 잠가주는 방식이 가장 좋습니다. 성분 간 충돌을 피하려면 각 성분의 자극 정도를 체크하고, 하루나 이틀에 한 번씩만 강한 성분을 사용해 자극을 최소화하는게 이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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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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